◆◆어린 여자라고 횡포부려 경찰 불렀어요.◆◆

---2011.12.23
조회61

2011년 12월 22일 라페스타F동에 8시간 주차를 했어요.

주차 입구에 시간당 얼마를 받고 할인이 된다라는 이야기가 없었기에

라페스타 근처에 있는 공영주차장하고 값이 같겠지 생각을하고

또 거기 이용하면 할인도 된다해서 믿고 놀았는데....

막상 주차를 하고 나갈려고 하니 차단기가 열리지 않아서

주차요금 아줌마를 불렀어요.

그 아줌마는 아 시간초가가 되어서 수동처리 해야 겠네요.

일단 영수증으로 할인이 안되니깐 가서 주차할인권이라는 것을 받아오래요.

그래서 시간도 없고 그래서 그냥 현금 결제 할깨요. 라고 했는데

계속 할인권을 받아오라고 하면서 차단기를 안올려 주더라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추운날씨가 갔던곳에 가서 할인권 3시간을 받아 왔죠.

그래서 받아 와서 다시 아줌마를 불렀더니

1. 반말로 왜 이리 늦게 왔냐? 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받고 온거라고 했죠.

2. 8시간 주차했으니 -3시간에 5시간 1시간에 3000원 = 15000원 받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왜 이리 비씨냐? 거기 라페스타이용하면 할인 해준다고 했고

그리고 시간당 3000원 글이 어디에 있냐고? 하니깐

3. 입구 들어 올때 적혀져 있어~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입구고 가보니 없더라구요.

그 증거로 사진까지 찍어 왔습니다.

4. 그러게 누가 그렇게 쇼핑 오래 하래? 이러시더라구요;;

입구에 시간당 3000원 글이 없다. 어디에 적힌거냐?

주차는 입구 들어 와서 하는데 우리가 못봤을 수 있는 다른 곳에 적히면 그게 무슨 의미 있냐? 공영주차장

도 들어오는 입구에 가격표가 붙어 있다.

그랬는데 아줌마가 할인해주는건 자기 권한이 아니라고 15000원 받아야 한데요.

그러더니 그렇게 말하니깐 그럼 10000원만 달래요; ㅡㅡ;

그래서 더 웃겨서..

아줌마... 15000원과 10000원 큰차이다. 여기가 시간당 3000원인지 2000원인지 1000원인지 우리가 어떻게

아냐고

권한 없다면서 어떻게 5000원이나 아줌마 임의로 깍아주는거냐고 말도 안된다.

확실하게 하자고 했죠.

그런데 이미 뒤에 차가 밀려 있었고 나가라고 빵빵 거리더라구요.

5. 아줌마가 그럼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이야기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한바튀 돌고 왔어요.

그런데 6. 아줌마가 사라지고 없음; -_ -;;

그래서 또 입구 차단기에 있는 전화로 전화를 거니 자기가 지금 바쁘다고 못내려 오니깐

거기 주차료 안끈으면 차단기가 안내려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우리 2번 결제 시키는거냐고 그렇게는 못한다고 하니깐...

그럼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전화를 끈어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차안에서 기다렸죠. 10분이 넘도록 오지도 안고 뒤로해서 나갈수도 없고..

또 10000원이던 15000원 돈은 내고 가야 해서 기다렸는데

오지도 안고 그래서 경찰을 불렀어요.

경찰에 전화를 하고 1분도 안되게 갑자기 어디서 7. 용역업체인지 아저씨 2분이 오시더니

창문 내리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겁이 났죠.

가죽잠바입고 무전기 들고 아줌마는 못내려 오겠다하면서 아저씨 두분이 내려오니깐요.

그래서 경찰이 올때까지 문을 못 열고 있다가 왜 않여냐고 뭐라 뭐라 하고

자꾸 차문을 두드려서... 내렸더니

대려오라고 뒤차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뒤차 오면 내려 간다. 하니깐

아저씨 두분이 좀 위협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내려 왔죠.

그랬더니 아저씨가 아치 몰랐던 것 처럼 무슨 일이냐고 물어서

우리 지금 주차요금 결제 하는 아줌마랑 실랑이가 있었는데 아줌마가 주차출구에서 이야기하다가 뒤차 때

문에 아줌마가 다시 돌아서 들어오라해서 왔는데 아줌마 사라지고 못 내려 오겠다고 한다.

어떻게 해야 하나고 지금 10분넘게 기다렸는데 오지도 안고 해서 경찰불렀고

우린 경찰하고 이야기 할테니깐 아저씨 말걸지 말라고 했죠.

그리고 경찰은 왔고 전후 이야기를 했죠.

그랬더니 딱봐도 이건 주차장 잘못이 딱 보이지 않습니까?

경찰도 주차장이 아가씨에게 좀 심했다고 말도 그렇고 행동도 그렇고....

그래서 아줌마 내려 오시라고 했더니...

8. 퇴근하고 없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퇴근하셨다면 진짜 이거.. -_ -;; 무서워서 튄것도 아니고 주차요금은 받고 가시던지

다시 돌아서 오라고 큰소리 치시던 아줌마가 퇴근했다니... 어이 없더라구요.

그 아줌마 CCTV로 다 보고 있는거 알고 있었고 용역업체 무전기랑 이야기 나눈것도 들었는데...

아무튼... 용역업체 아저씨가 그냥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무슨 돈 없어서 이러는것 같아 보여서 싫다.

돈은 확실히 결제 하고 나간다. 15000원 받아라. 혹시 나중에 이거 지로 용지로 집으로 날라 오는거 아니

냐? 그런거 싫다.

하니깐 안받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뭐 여튼 용역업체 아저씨가 우리에게 중간 중간에 좀 막말을 하셔서 경찰아저씨가 그만하라고 했

거든요.

근데 용역 업체 아저씨가...

9. 아가씨가 좀 어려서 모른가 본데.. 인생 이것 보다 험한거 많어!! 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니 그쵸. 고작 주차요금 때문에 튄 아줌마나 그 아줌마 이야기 듣고 내려온 아저씨들이나

우린 솔직히 돈 못내겠다고 그런 것도 아니고 15000원에서 10000원인 된건 큰돈이다.

시간당 2000원인지 3000원지 확실하게 하자고 하니깐 뭐 이상한 말고 입구에 적혀 있다는 둥 다른곳에 적

혀 있다는둥 그런식으로 돈 계산을 하니 웃긴거죠.

그리고 다시 돌아서 오라해서 왔다니 아줌마 사라지고

그럼 이건 인생 저희보다 사신 아줌마, 아저씨들의 방식 입니까?

이거 크렘건다하니깐 아줌마가 10. D동 3층 사무실에 걸어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가면 되니깐 지금은 다 퇴근했다는 거예요.

그럼 내일 또 연장전 하자는건데 우리가 그렇게 할 일 없는것도 아니고 웃겨서...

억울해서 어제 사진찍고 녹음했지만...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뭣도 모른 어린 여자라고 이십대 후반이 되는 여자한테 그런 식으로 무시하고 막말 하지 마세요.

라페스타 지하 주차장 이런 깡패근성으로 돈 받을려면 차라리 공영주차장 이용하는게 낮겠네요.

퇴근하던 아줌마 우리가 돈은 안냈지만 나갈때 출구 차단기 잘 올라가던데요 ㅋㅋㅋ

10. 만약 우리가 경찰 안불렀으면 아저씨 두분이랑 아줌마가 저희한테 어떻게 했을지는 않봐도 비디오고 다행히 경찰 불러서 저희가 그나마 그렇게 무사 할 수 있었던 거 같네요.

1시간 30분동안 주차장에서 참 아줌마+아저시2 3명이서 뭐하시자는건지

돈 준다고 하니깐 그땐또 말 다르고....

진짜... 아직도 생각나면 그 아줌마랑 아저씨 반드시 사과 받아 내고 싶지만

사과 할 분 아니라는걸 알기에 전 2011년 연말 이벤트라 생각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