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에서 좋아하는오빠가 있었어 그오빠랑은 몇개월동안 썸관계라고 생각했었거든? 그러다 내가 12월초에 오빠한테 얘기하자고 해서 오빠가 나한테 하는 말들과 행동이 이러이러해서 내가 신경이 많이 쓰였다는식으로 얘기하면서 오빠 나한테 왜그러는건지 물어보니까 오빠가 그냥 나한테 장난친거였고 편해서 친근감의 표시로 그런거였데, 나는 오빠가 나한테 호감있고 맘에 있어하는줄 알았거든? 진짜 주변에서 남들이 보기에도 오빠의 말과 행동들이 날 좋아하는것처럼 그랬었고! 근데 오빠랑 얘기한 후, 오빤 그냥 날 좋은동생? 편하고 귀여운동생? 으로 생각했던거같아 무튼 사람 헷갈리게 다 해놓고 자기는 그냥 장난이였다고 하니까 솔직히 기분 상하잖아 그래서 그 뒤로 오빠랑 사이가 쫌 어색해지고 무튼 그랬어 ! 같이 일하는 근무시간대도 엇갈려서 얼굴 보는것도 잠깐. 그러다가 이번주에 오빠랑 같이 근무시간대가 맞게되서 같이 일을 하게됬다? 내가 생산직 2교대 다니는데 오빤 지금 주간, 나는 지금 야간 들어가있어야했는데 내가 이번주에 주간 들어와서 오빠랑 같이 주간에서 일을 하게됬어, 근데 오빠가 다음주에 야간 들어간단말이야? 나는 아직 다음주 주간일지 야간일지 잘 모르는 상태이고. 나는 계속 다음주에 주간 들어가고싶다고 그랬고, 오빤 다음주 자기 야간 들어가니까 자기랑 같이 야간 들어가자는거야 계속계속~ 나 일할때마다 와서 자기랑 같이 야간 들가자고 하는거야 야간 같이 들어가게되면 맛난거 사오라는거야ㅕ 그래서 내가 오빠가 사오라니까 알겠다고 오빠가 맛난거 사오면 같이 먹자 그러는거야 그리고 내가 야간 들어오면 자기가 햄버거를 사주겠다는거야 내가 전에 야간할때 회사사람들이랑 야간밥시간에 나가서 햄버거 먹고 들어온적이 있단말야 근데 오빠가 자기랑 같이 야간 하게되면 햄버거도 사주겠다 그러고 내가 일하면서 실수를 잘한단말야 그러면 옆에서 오빤 "이봐. 너 실수하고 모르는거 많아서 내가 옆에서 다 알려줘야되. 그러니까 같이 야간가자" 계속 이러고!!!!! 오빤 내가 다음주 야간 들어갈꺼란걸 100퍼 확신했나봐 그러면서 막 신난다구, 자기 집에서 일찍나와서 회사출근할꺼라 그러고! 무튼 계속 나 일할때마다 자기랑 같이 야간 들어가자그러고! 이걸 나랑 같이 일하는오빠가 보고 옆에서 듣고 그랬단말야 옆에있는 오빠가 "oo이 원래 저렇게 말 많았어? 디기 조용한줄 알았는데" 이러고 내가 호감있어하는오빠 조용조용하고 사람들이랑 말은 하는데 거의 일적인 얘기만 하구 무튼 이런성격인데 나랑 얘기도 잘하고 말장난도 잘치니까 옆에서 지켜보던 오빠가 디기 의아해하는거야 . 그럼서 옆에 있는오빠가 나한테 "oo이가 너 맘에 들어하나봐~"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요?" 이러니까 "너랑 야간 같이 들어가고싶어하잖아" 이러는거야 이거 분명 ! 옆에있는 오빠도 뭔가 눈치챘은까 나한테 저런말 하는거 아니야? 제3자가 보기에 오빠가 나한테 뭔가 있어보이니까 저런말 하는거 아니야? 그리고 내가 호감오빠랑 얘기하고있으면 또 다른오빠가 막 수상하단듯이 쳐다보고, 그냥 우린 평소대로 얘기하고 그러는건데, 호감오빠가 다른여자들이랑 얘기하고있음 안그런데 나랑 호감오빠랑 얘기하면 다른오빠들이 수상하단듯이 우릴 의심의 눈빛으로 쳐다봐. 아무래도 오빠가 조용조용하고 여자랑 말은해도 나한테 하는것처럼은 안하는데 나한테는 유독 말도 많이걸고 뭔가 이상한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오빠랑 얘기하면 자꾸 다른오빠들이 수상하게 쳐다봐. 이거 제3자들이 이렇게 느꼈으면 분명 오빠가 나한테 마음있어하는거같고 그러니까 그러는거맞지? 나는 원래 성격이 털털하고 활발하고 오빠들이랑 말도잘하고 장난도 잘치고하는데 오빤 그런성격이 못되는데 나한텐 말도 잘하고 장난ㄷ 잘치니까 다른오빠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거같아 당사자들은 아무렇지않은데, 제3자가 보기에 저 둘사람 뭔가 있어보인다 느끼면 진짜 그런거야? 당사자들보다 제3자가 느끼는게 더 정확한건가? 아 모르겠다 ㅠㅠ! 오빠는 분명 나한테 대하는게 편하고 친근감의 표시로 장난으로 하는거라했는데 내가 그때 오빠한테 앞으론 나한테 장난으로라도 그런식으로 하지말라고 그랬었는데! 한동안 잠잠하다가 근무시간대 맞아서 같이 만나니까 또 스물스물 올라와
아 주변에서는 이미 뭔갈 눈치챈거같은데?
내가 회사에서 좋아하는오빠가 있었어
그오빠랑은 몇개월동안 썸관계라고 생각했었거든?
그러다 내가 12월초에 오빠한테 얘기하자고 해서 오빠가 나한테 하는 말들과 행동이
이러이러해서 내가 신경이 많이 쓰였다는식으로 얘기하면서
오빠 나한테 왜그러는건지 물어보니까 오빠가 그냥 나한테 장난친거였고
편해서 친근감의 표시로 그런거였데,
나는 오빠가 나한테 호감있고 맘에 있어하는줄 알았거든?
진짜 주변에서 남들이 보기에도 오빠의 말과 행동들이 날 좋아하는것처럼 그랬었고!
근데 오빠랑 얘기한 후, 오빤 그냥 날 좋은동생? 편하고 귀여운동생? 으로 생각했던거같아
무튼 사람 헷갈리게 다 해놓고 자기는 그냥 장난이였다고 하니까 솔직히 기분 상하잖아
그래서 그 뒤로 오빠랑 사이가 쫌 어색해지고 무튼 그랬어 !
같이 일하는 근무시간대도 엇갈려서 얼굴 보는것도 잠깐.
그러다가 이번주에 오빠랑 같이 근무시간대가 맞게되서 같이 일을 하게됬다?
내가 생산직 2교대 다니는데 오빤 지금 주간, 나는 지금 야간 들어가있어야했는데
내가 이번주에 주간 들어와서 오빠랑 같이 주간에서 일을 하게됬어,
근데 오빠가 다음주에 야간 들어간단말이야? 나는 아직 다음주 주간일지 야간일지 잘 모르는 상태이고.
나는 계속 다음주에 주간 들어가고싶다고 그랬고, 오빤 다음주 자기 야간 들어가니까
자기랑 같이 야간 들어가자는거야 계속계속~ 나 일할때마다 와서 자기랑 같이 야간 들가자고 하는거야
야간 같이 들어가게되면 맛난거 사오라는거야ㅕ
그래서 내가 오빠가 사오라니까 알겠다고 오빠가 맛난거 사오면 같이 먹자 그러는거야
그리고 내가 야간 들어오면 자기가 햄버거를 사주겠다는거야
내가 전에 야간할때 회사사람들이랑 야간밥시간에 나가서 햄버거 먹고 들어온적이 있단말야
근데 오빠가 자기랑 같이 야간 하게되면 햄버거도 사주겠다 그러고
내가 일하면서 실수를 잘한단말야
그러면 옆에서 오빤 "이봐. 너 실수하고 모르는거 많아서 내가 옆에서 다 알려줘야되.
그러니까 같이 야간가자" 계속 이러고!!!!!
오빤 내가 다음주 야간 들어갈꺼란걸 100퍼 확신했나봐
그러면서 막 신난다구, 자기 집에서 일찍나와서 회사출근할꺼라 그러고!
무튼 계속 나 일할때마다 자기랑 같이 야간 들어가자그러고!
이걸 나랑 같이 일하는오빠가 보고 옆에서 듣고 그랬단말야
옆에있는 오빠가 "oo이 원래 저렇게 말 많았어? 디기 조용한줄 알았는데" 이러고
내가 호감있어하는오빠 조용조용하고 사람들이랑 말은 하는데 거의 일적인 얘기만 하구
무튼 이런성격인데 나랑 얘기도 잘하고 말장난도 잘치니까 옆에서 지켜보던 오빠가
디기 의아해하는거야 .
그럼서 옆에 있는오빠가 나한테 "oo이가 너 맘에 들어하나봐~"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요?" 이러니까 "너랑 야간 같이 들어가고싶어하잖아" 이러는거야
이거 분명 ! 옆에있는 오빠도 뭔가 눈치챘은까 나한테 저런말 하는거 아니야?
제3자가 보기에 오빠가 나한테 뭔가 있어보이니까 저런말 하는거 아니야?
그리고 내가 호감오빠랑 얘기하고있으면 또 다른오빠가 막 수상하단듯이 쳐다보고,
그냥 우린 평소대로 얘기하고 그러는건데, 호감오빠가 다른여자들이랑 얘기하고있음 안그런데
나랑 호감오빠랑 얘기하면 다른오빠들이 수상하단듯이 우릴 의심의 눈빛으로 쳐다봐.
아무래도 오빠가 조용조용하고 여자랑 말은해도 나한테 하는것처럼은 안하는데
나한테는 유독 말도 많이걸고 뭔가 이상한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오빠랑 얘기하면 자꾸 다른오빠들이
수상하게 쳐다봐.
이거 제3자들이 이렇게 느꼈으면 분명 오빠가 나한테 마음있어하는거같고 그러니까 그러는거맞지?
나는 원래 성격이 털털하고 활발하고 오빠들이랑 말도잘하고 장난도 잘치고하는데
오빤 그런성격이 못되는데 나한텐 말도 잘하고 장난ㄷ 잘치니까 다른오빠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거같아
당사자들은 아무렇지않은데, 제3자가 보기에 저 둘사람 뭔가 있어보인다 느끼면
진짜 그런거야? 당사자들보다 제3자가 느끼는게 더 정확한건가? 아 모르겠다 ㅠㅠ!
오빠는 분명 나한테 대하는게 편하고 친근감의 표시로 장난으로 하는거라했는데
내가 그때 오빠한테 앞으론 나한테 장난으로라도 그런식으로 하지말라고 그랬었는데!
한동안 잠잠하다가 근무시간대 맞아서 같이 만나니까 또 스물스물 올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