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흔녀 휴학생입니당ㅇㅇ 네이트판.. 보기만했지 쓰게될거라곤 상상도못했네요.. 무튼 저진짜 지금 진지해요 그니까 궁서체로 고고고고고 안녕하세요 전 신도림 탐N탐스에서 일하는 알바겸 직원입니다. 사건이 터진 그날은 오픈PT분이 교육을받느라 열심히 그분을 알려주고 난후 새로운PT분이랑 다른 직원분께서 먼저 밥을먹고 계셨습니다. 사건은 그때 터졌습니다.. 손님3명이 연달아 주문을하셨고, 순서대로 음료를 만들고있는데 카페모카에 생크림빼고를 시키신 분이 엄청 급해보였습니다. 앞에서 슬리브랑 빨대들고 서있고 절 다급하게 만들더군요... 맘이급해진 저는 카페라떼부터 먼저 만들었지만 모카손님께 음료를먼저주며 전에는 항상 확인했던 진동벨을 뭐~ 놓고갔겠지 란 심정으로 확인도 안한체 그손님을 보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손님은 진동벨을 놓고 가지 않으셨습니다!!!!!!!!!!!이런 젠장!!!!!!!!!!!!!!! 여러분들은 그깟 진동벨 얼마나하겠어?! 이러실지 몰라도... 그 진동벨 하나가 10만원입니다.. 이딴게 10만원이라니!! 옘병할.. 저도 이사실을 안건 최근이에요.. 커피숍에서 일하지 않았다면 계속 몰랐겠죠 그러다보니 진동벨 하나 없어지면 저희 월급에서 까여요... (저번에 진동벨2번도 술취한손님이 가져가셔서 점장님 월급에서 10만원 깎인것도 보았습니다..) 전 뒤늦게 그분을 찾아 쫓아갔지만 이미 떠난후... 그분을 찾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포인트적립도안하셔서 연락처도 모르는 상태였거든요. 그렇게 우울하게 몇시간이 지난후 부점장님께서 출근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여자저차해서 이렇게됐다 어떻하냐 라고말하자 카드사에 전화해서 그사람한테 전화좀해달라고하면되요~! 라는 희망적인 말을 듣자마자 제가 전화하려던걸 부점장님은 자기가해주겠다며 영수증을 들고 나가셨습니다. 솔직히 아 이제 진동벨 찾을수 있겠구나!!!! 10만원 안물어줘도 되는구나!!! 라고 희망을 갖고 있었죠. 전 그날 쫌 일찍퇴근이라 12시에 퇴근을했고 집에도착해 밀린드라마랑 예능보고 있는데 부점장님한테 카톡이 왔습니다. 아....나화나..... 이 손님은 귀신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인가........ 난 진짜 개념이있다면 아니 생각이있다면 아 제가 너무급하게가느라 진동벨을 챙겨왔네요 라며 주러왔을텐데... 하루가지나도 이틀이지나도...... 깜깜무소식이네요.. 신도림 홈플러스옆 탐N탐스에서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오전9시~10시사이에 카페모카 생크림빼서 테이크아웃해간 손님... 제발 돌려주세요... 10만원이 작은돈이 아니잖아요.... 지금 똥출탑니다.. 제발.... 돌려주세요......... 6
★★★탐N탐스 진동벨14번 가져간손님 돌려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21살흔녀 휴학생입니당ㅇㅇ
네이트판.. 보기만했지 쓰게될거라곤 상상도못했네요..
무튼 저진짜 지금 진지해요 그니까 궁서체로 고고고고고
안녕하세요 전 신도림 탐N탐스에서 일하는 알바겸 직원입니다.
사건이 터진 그날은 오픈PT분이 교육을받느라 열심히 그분을 알려주고 난후
새로운PT분이랑 다른 직원분께서 먼저 밥을먹고 계셨습니다.
사건은 그때 터졌습니다..
손님3명이 연달아 주문을하셨고, 순서대로 음료를 만들고있는데
카페모카에 생크림빼고를 시키신 분이 엄청 급해보였습니다.
앞에서 슬리브랑 빨대들고 서있고 절 다급하게 만들더군요...
맘이급해진 저는 카페라떼부터 먼저 만들었지만 모카손님께 음료를먼저주며
전에는 항상 확인했던 진동벨을 뭐~ 놓고갔겠지 란 심정으로 확인도 안한체 그손님을 보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손님은 진동벨을 놓고 가지 않으셨습니다!!!!!!!!!!!이런 젠장!!!!!!!!!!!!!!!
여러분들은 그깟 진동벨 얼마나하겠어?! 이러실지 몰라도...
그 진동벨 하나가 10만원입니다..
이딴게 10만원이라니!! 옘병할..
저도 이사실을 안건 최근이에요.. 커피숍에서 일하지 않았다면 계속 몰랐겠죠
그러다보니 진동벨 하나 없어지면 저희 월급에서 까여요...
(저번에 진동벨2번도 술취한손님이 가져가셔서 점장님 월급에서 10만원 깎인것도 보았습니다..)
전 뒤늦게 그분을 찾아 쫓아갔지만 이미 떠난후...
그분을 찾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포인트적립도안하셔서 연락처도 모르는 상태였거든요.
그렇게 우울하게 몇시간이 지난후 부점장님께서 출근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여자저차해서 이렇게됐다 어떻하냐 라고말하자
카드사에 전화해서 그사람한테 전화좀해달라고하면되요~!
라는 희망적인 말을 듣자마자 제가 전화하려던걸 부점장님은 자기가해주겠다며
영수증을 들고 나가셨습니다.
솔직히 아 이제 진동벨 찾을수 있겠구나!!!!
10만원 안물어줘도 되는구나!!! 라고 희망을 갖고 있었죠.
전 그날 쫌 일찍퇴근이라 12시에 퇴근을했고
집에도착해 밀린드라마랑 예능보고 있는데 부점장님한테 카톡이 왔습니다.
아....나화나.....
이 손님은 귀신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인가........
난 진짜 개념이있다면 아니 생각이있다면
아 제가 너무급하게가느라 진동벨을 챙겨왔네요 라며 주러왔을텐데...
하루가지나도 이틀이지나도...... 깜깜무소식이네요..
신도림 홈플러스옆 탐N탐스에서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오전9시~10시사이에 카페모카 생크림빼서 테이크아웃해간 손님... 제발 돌려주세요...
10만원이 작은돈이 아니잖아요....
지금 똥출탑니다.. 제발.... 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