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조금넘게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제남자친구가 제 마음을 너무 몰라줘요ㅠㅠㅠ 이런경우 어떤경운지좀 봐주세요 제가 크리스마스분위기 이런걸 정말 좋아해요 솔직히 여자분들중에서 크리스마스 캐롤 들리고 연인들 손잡고 다니는 거리에서 나도 한번 걷고싶다 이런 생각 다 하시잖아요..? 이브가 다가오기 몇일전부터 우리 어디갈까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갈만한곳을 못정햇어요 우리남친은 사람이 붐비는곳을 별로 안좋아해요 그런데 저는 사람많고 막 그런걸 엄청 좋아해요.. 아무튼 결국 못정하게 됬는데 남자친구가 김해에 살고 제가 부산에 살아요 그래서 쪼~끔 멀어요 22일날 밤에 남친이 갑자기 정말 미안하다고 하면서 이브날 저녁 6시에 성당에 가야한다고 말하더군요ㅠㅠ 정말 섭섭했거든요.. 계속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1년에 3번정도 성당에 큰행사가 있어서 가야하는데 그중에 한번이 이브날 이레요 계속 저한테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그 섭섭함 어떻게요ㅜㅜ 그래서 결국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22일밤은 좀 뽀루퉁 하게 카톡을 끝내고 잠을잤어요 그리고 23일 오늘 ! 일어나니깐 좀 괜찮은거에요 갠관적으로 진짜 성당일 가족다같이 1년에 3번 가는건데.. 못갈수없잖아요 꼭 가야하는데 남친이 괜히 그런거때문에 낑낑 고민하면 어쩔수없으니까 일어나니까 좀 진정도 되고 그래서.. 알겟다고 깔끔하게 말햇쬬!~? 23일 오늘 저는 8~16시까지 알바를 마치고 남자친구한테 연락을 했어요 그런데 핸드폰이 꺼져잇었어요~ 그래서 난중에 연락을했는데 많이아팟데요 아파서 잠을자다가 동생 데릴러갔다가 가족이랑 밥먹고 아울렛들렷다데요..? 음 많이아팟데요 .. 그래서 연락을 못햇데요~!! 그전날도 아파서 계속 뒤척엿데요 ㅜㅜ 아프다고 하는데 걱정이 되죠 당연히 아무튼 그렇게 남자친구가 많이 아픈 사실을 알앗어요 그런데 오늘 오후에 남자친구가 또 엄청미안하다면서 말을 꺼냇어요 목이 너무 아파서 실내들어가면 히터 때메 목이 너무 아프데요 ~ ... 음 이해하죠 당연히 그럼 실내가 안데니 실외에서 놀아야하는데 그렇게 목감기 심하게 걸렷는데 실외에서 놀아지겟어요..??? 그냥 그 전날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하는데 전 대답도 안하고 그래서 좀 미안하기도 하고.. 제가 솔직히 이브 이런거 좋아해도 남친이 아파가면서 만나는건 좀 정말 싫데요 그래서 그냥 그날 만나지말고 집에서 푹쉬라고 했어요 그냥 차라리 그렇게 끝은 내니까 남자친구도 몸도 아픈데 가족이랑 집에서 편하게 이브 보내고 이러니 차라리 맘이 편했어요 그래도 솔직히 섭섭하긴 너무 섭섭해요.. 이제 결국 이브 안만나기로 했고, 원래 이브는 같이놀고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엿는데... 그래서 결국!! 24 25일 둘다 못만나게 됬어요.. 정말 슬퍼요ㅠ.ㅠ 근데 이제 남자친구는 집에서 동생이랑 밥만들어먹고 집에서 난리도 아닌것 같데요.. 곧 엄마 아빠도 오셔서 더 왁자지껄 해질꺼라고 말하데요..? 괜히 엄청 좋아보이는 남자친구 기분 망치고 싶진 않아서 티는 안냇는데 카톡하면 너무 좋아보이는게 티가 나서 걍 잔다고햇어요 제친구는 오늘 너무아파서 올리고 그랫데요..근데 내일 남자친구랑 놀아야한다는 신념으로 오늘 8시에 잠을 잤어요.. 근데 우리남자친구는 집에서 동생이랑 노트북으로 다운받아서 재밋게 놀고 밥만들어먹고 가족이랑 즐겁게 노는 모습보니깐 내일도 나랑 놀수잇을껀데 괜히 막 그렇데요..ㅜㅜ 그래서 제가 너무 우울해요ㅠㅠ지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너무 예민해져잇는걸까요ㅠㅠ
어떻게생각하세요 좀봐주세요ㅜㅜㅜ
90일조금넘게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제남자친구가 제 마음을 너무 몰라줘요ㅠㅠㅠ
이런경우 어떤경운지좀 봐주세요
제가 크리스마스분위기 이런걸 정말 좋아해요
솔직히 여자분들중에서 크리스마스 캐롤 들리고 연인들 손잡고 다니는 거리에서
나도 한번 걷고싶다 이런 생각 다 하시잖아요..?
이브가 다가오기 몇일전부터 우리 어디갈까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갈만한곳을 못정햇어요
우리남친은 사람이 붐비는곳을 별로 안좋아해요
그런데 저는 사람많고 막 그런걸 엄청 좋아해요..
아무튼 결국 못정하게 됬는데 남자친구가 김해에 살고 제가 부산에 살아요 그래서 쪼~끔 멀어요
22일날 밤에 남친이 갑자기
정말 미안하다고 하면서 이브날 저녁 6시에 성당에 가야한다고 말하더군요ㅠㅠ
정말 섭섭했거든요..
계속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1년에 3번정도 성당에 큰행사가 있어서 가야하는데
그중에 한번이 이브날 이레요
계속 저한테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그 섭섭함 어떻게요ㅜㅜ
그래서 결국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22일밤은 좀 뽀루퉁 하게 카톡을 끝내고 잠을잤어요
그리고 23일 오늘 ! 일어나니깐 좀 괜찮은거에요
갠관적으로 진짜
성당일 가족다같이 1년에 3번 가는건데.. 못갈수없잖아요
꼭 가야하는데 남친이 괜히 그런거때문에 낑낑 고민하면 어쩔수없으니까
일어나니까 좀 진정도 되고 그래서.. 알겟다고 깔끔하게 말햇쬬!~?
23일 오늘 저는 8~16시까지 알바를 마치고 남자친구한테 연락을 했어요
그런데 핸드폰이 꺼져잇었어요~
그래서 난중에 연락을했는데
많이아팟데요 아파서 잠을자다가 동생 데릴러갔다가 가족이랑 밥먹고 아울렛들렷다데요..?
음 많이아팟데요 .. 그래서 연락을 못햇데요~!!
그전날도 아파서 계속 뒤척엿데요 ㅜㅜ
아프다고 하는데 걱정이 되죠 당연히
아무튼 그렇게 남자친구가 많이 아픈 사실을 알앗어요
그런데 오늘 오후에 남자친구가
또 엄청미안하다면서 말을 꺼냇어요
목이 너무 아파서 실내들어가면 히터 때메 목이 너무 아프데요
~
...
음 이해하죠 당연히
그럼 실내가 안데니 실외에서 놀아야하는데 그렇게 목감기 심하게 걸렷는데
실외에서 놀아지겟어요..???
그냥 그 전날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하는데 전 대답도 안하고 그래서 좀 미안하기도 하고..
제가 솔직히 이브 이런거 좋아해도 남친이 아파가면서 만나는건 좀 정말 싫데요 그래서
그냥 그날 만나지말고 집에서 푹쉬라고 했어요
그냥 차라리 그렇게 끝은 내니까 남자친구도 몸도 아픈데 가족이랑 집에서 편하게 이브 보내고 이러니
차라리 맘이 편했어요
그래도 솔직히 섭섭하긴 너무 섭섭해요..
이제 결국 이브 안만나기로 했고,
원래 이브는 같이놀고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엿는데...
그래서 결국!! 24 25일 둘다 못만나게 됬어요..
정말 슬퍼요ㅠ.ㅠ
근데 이제 남자친구는 집에서 동생이랑 밥만들어먹고 집에서 난리도 아닌것 같데요..
곧 엄마 아빠도 오셔서 더 왁자지껄 해질꺼라고 말하데요..?
괜히 엄청 좋아보이는 남자친구 기분 망치고 싶진 않아서 티는 안냇는데
카톡하면 너무 좋아보이는게 티가 나서 걍 잔다고햇어요
제친구는 오늘 너무아파서 올리고 그랫데요..근데 내일 남자친구랑 놀아야한다는 신념으로
오늘 8시에 잠을 잤어요..
근데 우리남자친구는 집에서 동생이랑 노트북으로 다운받아서 재밋게 놀고
밥만들어먹고 가족이랑 즐겁게 노는 모습보니깐
내일도 나랑 놀수잇을껀데 괜히 막 그렇데요..ㅜㅜ
그래서 제가 너무 우울해요ㅠㅠ지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너무 예민해져잇는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