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에사는 녀자 19.9999세 입니다! 우선 어이도없고 남친도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 ㄱㄱㄱ 불과몇분전에 잇던일임 ㅡㅡ 나는 약 약 한달반 알바를 했슴 알바를 잘하다가 일주일전에 점장님 한테 전화가왔슴 아마도 23일부터 점주가바뀔거라고 그래서나는 물어봤음 일하는거는독같냐구 그랬더니 아마 똑같을거라고햇음 그리고 오늘 점장님한테 카톡이옴 23일전까지 일한 시간들좀 적어서 보내달라구햿음 그래서 12월1일부터 일한 시간과 (나는 주말알바이므로) 내일 그럼 일 계속 나가도 되는거냐고 물어봤음 그럤더니 ㅡㅡ 확실히모르겟다는거임 근데 평일알바들은 다짤렸다고함 그래서 결국 편의점을 찾아감 집앞이라서 바로가서 물어봤더니 벌서알바생을다구했다고 함 ... 그리고 알바비는 담달에나온다고 하는거임 솔직히 요즘세상이무서운데 어떻게 믿고 다음달까지 기달리냐고 지금달라고 그럤더니 알바비 관리는 건너편 펀의점으로 가야한다거임 (아 건너편에도 가게가있음) 그래서 건너편으로가서 또 똑같이말했더니 어쩔수없다고 돈은 담달에나온다고하는거임 ㅠㅠ 돈도 돈이지만 이런식으로 알바를짤린게 너무 화가남 퓨ㅠㅠ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잊고 다른알바 빨리 구해야겠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면 본사에전화해서 알 바비 빨리달라할까요?ㅠㅠㅠㅠ 아니면 그냥 참고 기달릴까요 ㅠ퓨ㅠㅠㅠㅠㅠㅠ 1
편의점에서 알바하다 어이없게짤림ㅠㅠ
안녕하세요
수원에사는 녀자 19.9999세 입니다!
우선 어이도없고 남친도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 ㄱㄱㄱ
불과몇분전에 잇던일임 ㅡㅡ 나는 약 약 한달반 알바를 했슴
알바를 잘하다가 일주일전에 점장님 한테 전화가왔슴
아마도 23일부터 점주가바뀔거라고
그래서나는 물어봤음
일하는거는독같냐구
그랬더니 아마 똑같을거라고햇음
그리고 오늘 점장님한테 카톡이옴 23일전까지 일한 시간들좀 적어서 보내달라구햿음
그래서 12월1일부터 일한 시간과 (나는 주말알바이므로)
내일 그럼 일 계속 나가도 되는거냐고 물어봤음
그럤더니 ㅡㅡ 확실히모르겟다는거임 근데 평일알바들은 다짤렸다고함
그래서 결국 편의점을 찾아감
집앞이라서 바로가서 물어봤더니 벌서알바생을다구했다고 함 ...
그리고 알바비는 담달에나온다고 하는거임
솔직히 요즘세상이무서운데 어떻게 믿고 다음달까지 기달리냐고 지금달라고 그럤더니
알바비 관리는 건너편 펀의점으로 가야한다거임
(아 건너편에도 가게가있음)
그래서 건너편으로가서 또 똑같이말했더니 어쩔수없다고 돈은 담달에나온다고하는거임 ㅠㅠ
돈도 돈이지만 이런식으로 알바를짤린게 너무 화가남 퓨ㅠㅠ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잊고 다른알바 빨리 구해야겠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면 본사에전화해서 알 바비 빨리달라할까요?ㅠㅠㅠㅠ
아니면 그냥 참고 기달릴까요 ㅠ퓨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