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라는 나라는 한반도에 있었다!!!

이우열201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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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전라도 나주 반남고분에 대해 아시나요??

왜라는 국가에 대한 의문은 거기서 부터 시작됩니다..

기본적인 통설은 마한의 목지국이 최종 정착지로서 목지국의 무덤이라는 것이 통설인데요..

다음 기록은 보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고 하네요..

진나라의 진수(232~297년) 가 쓴 삼국시대의 정사기록인 삼국지 위서 한전은

한과 왜에 대한 이러한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 한은 대방의 남쪽에 있는데 동쪽과 서쪽은 바다로 한계를 삼고 남쪽은 왜와 접해 있으며 면적은 사방 4,000리쯤 된다. 세 종족이 있으니 마한 진한 변진이며 진한은 옛 진국이다 마한은 서쪽에 있다. 지금 진한 사람은 모두 납작머리이고 왜와 가까운 지역이므로 역시 문신을 하기도 한다...... 변진의 독로국은 왜와 경계가 접해 있다.'

 

다음 기록을 한번더 보면..

 

<후한서> 동이열전 한조에서는 왜의 위치를 추측할 만한 기사가 나옵니다.

'마한은 서쪽에 있는데 ... 남쪽은 왜와 접해 있다. 진한은 동쪽에 있다 변진은 진한의 남쪽에 있는데 역시 12국이 있다. 그 남쪽은 왜와 접해 있다.'

 

이러한 기록은 왜라는 나라가 삼한의 남쪽에 위치한 나라임을 짐작케 합니다. 과연 여기서 기록된 왜는 어떠한 나라였을까요? 나라가 아니고 하나의 지역인지.. 아니면 왕이 있는 국가적 단계의 단체 인지..

접해 있다는 표현은 바다를 경계로 할때 쓰는 표현이 아닌 지금 우리와 북한 처럼 육지내에 서로 그 국경이 맞다아 있을때 쓰는 표현입니다.. 다음 기록에서는 이후 왜국이 한반도가 아닌 다른데에 있을 당시의 기록 입니다.

그런데 후의 기록인 <송서> 왜국전에서는

 '왜국은 고려(고구려)의 동남쪽 큰 바다 한가운데에 있다.' 라고 기록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과연 여기서 말하는 왜와 그전 기록의 왜는 같은 나라일까요?

일부 학계에서는 왜라는 나라가 고구려의 신라구원전에 의한 5만 구원전에서 북큐슈지방쪽으로 쫒기듯 달아났고 그후에 일본열도에 정착하여 후일 우리가 잘하는 임진왜란의 왜로 발전하였다 보는 학자들도 있다고 합니다. 고구려대왕비문에 나오는 여러가지 해석이 있는 도해파다 해도파 라는 등의 여러 이견이 있는데요. 여러 기록에서 왜는 백제를 지원했지만 여기서 바다 건너 왜를 지원했다는 기록 없이 백제를 지원 했다는 기록만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에 큰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왜.. 일본이 임나 일본부설의 학설로 밀고 있는 광개토 대왕릉비문의 도해파로서 왜가 바다를 건너 백제 신라를 격파하고 신민으로 삼았다 라는 기록의 주어를 반대로 보고 고구려로 본다 백제와 신라를 격파하여 신민으로 삼았고 왜는 격파당해 바다를 건넜다. 라는 기록으로도 간주 되어 질 수 있지 않을까요??

비문의 조작 가능성이 여러 방면으로 제기 되고 있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위 첫 구절에서 말한

전라도 나주 반남고분들.. 덕산리, 신촌리,등의 고분들은 한국사에서는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형태라고 합니다. 그러나 후일 일본열도의 5~6세기의 고분시대의 천황가의 무덤과 비슷한 형태이고 유물 또한 유사성이 많다고 하는데요..

과연.. 왜는 한반도에 존재 했던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