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년째 무엇하나 잊지 못해 힘들어 하는 19세 여자에요 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그 오빠가 보면 알까봐 그냥 얼버무리며 쓸까 했는데.. 그냥 다 쓸래요 어차피 안 볼 확률이 훨씬 클텐데.. 무슨 쓸데 없는 생각을... 저희는 중학교때 만났어요.. 사실 지역이 시골이라 알기는 어렸을때 부터 알았죠 오빠는 3학년 이었고 전 2학년 이었을 때 처음엔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이런 저런 일이 있으면서 우린 사귀게 되었어요 제 생각이지만 우리는 사이는 정말.. 음.. 이뻤다고 생각해요 ..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진 모르지만 아마 제가 다른 사람이었다면 분명 부러워했을 듯이.. 오빠는 정말 저에게 잘 해줬어요 철 없던 저는 그냥 다 받았죠 너무 잘해주는데 그것도 모르고 미안함도 없이 그냥 아 고맙구나.. 하면서 당연한 듯이,, 너무 받기만 한거 같아 미안한적이 몇번 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것 조차 턱없이 부족한 마음이란 생각이 들 만큼 오빠는 저에게 많은걸 주고 많은것을 해주고 또 더 많이 절 생각해줬어요.. 제가 생각없이 심한 장난을 쳐도 화한번 내지 않고.. 그땐 오빠가 정말 절 많이 아꼈주었어요... 하지만 전 몰랐죠.. 정말 글로만 읽던일이었어요.. 옆에 없으니까 그때가 얼마나 고마웠던거였느지.. 얼마나 날 사랑해줬는지.. 정말 없으니까 절실히 알겠더라구요.. 겨우 중학생들이 잠깐 사겼던걸로 어린놈이 어른인척 심각하긴.. 하실지 모르지만.. 저도 어린 사람들 글 보면 그런 생각 하지만.. 제 상황은 그렇지 않아요.. 전.. 진심이에요..(이말조차 어려보일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오빠가 고등하교 기숙사에 가면서 연락도 자주 못하고 그랬어요.. 초반엔 주말에 만나고 그면서 괜찮았는데 일년째가 지나고 나서... 갑자기 연락이 꽤 뜸해졌어요.. 오빤 핸드폰이 없어서 아주 가끔.. 그것도 한달에 한 두번이나.. 친한 친구 폰으로 전화가 오면 잠시 통화 하는게 다였는데... 제가 정말 멍청이었죠.. 그 오빠 친구 폰으로 전화해서 오빠랑 통화 조금 하고 싶다고 하면 되는데.. 한두번 그렇게 해봤는데 뭔가 그렇게 하는건 그 친구한테 예의가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했어도 괜찮았을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계속 기다리기만 했어요 .. 매일밤 오늘은 오겠지... 오겠지.. 그러다 잠들고 그랬죠 그래서 저는 이제 오빠가 절 안좋아하나.. 그런건가.. 하루종일 이런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사실은 오빠가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고 고등학생이니까 공부하기 바빠 그랬을 수도 있고.. 왜 힘들때 조차 전 제 생각만 했는지.. 참 그러다 어느날 제가 헤어지자고 해버렸어요 사실 힘들다고 외롭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아무말 못하고 다짜고짜 우리 그만하자고 해버렸어요.. 그 다음 오빠가 이렇게 말한마디 하면 다야? .. .. 잘자라. 이러고 끊었는데.. 저는 그 순간부터 후회를 했어요.. 아.. 이게 아닌데.. 내 생각이 잘못됬나본데.. 그러고 한 삼십분을 귀에서 핸드폰을 떼지도 못한채 그대로 정말 멍하게 있다가 잠들었어요 그렇게 며칠을 멍하게 있었죠.. 내가 뭘 한건가.. 그렇게 끝나고 저는 오빠를 본적도.. 연락이 온적도.. 소식도 못듣고 그렇게 2년이 지났어요.. 2년동안 못잊겠더라구요... 저 좋다는 다른 남자애랑 연락도 해보고 그랬지만 오빠보다 생각나진 않더라구요.. 사실 오빠핸드폰이 없을때 헤어져서 오빠 번호도 몰라서 그랬지.. 아마 있었으면 그 전에 벌써 다시 연락 했을 거에요.. 잘 살아는 있는지.. 갑자기 오빠한테 편지를 써야 겠다 생각해서 편지를 썼어요.. 제 이름은 안썼지만 뭐.. 누가봐도 저인걸 알았을.. 그런 내용으로.. 그 편지를 아직 부치지도 못하고 봉투에 우표가지 붙이고 며칠 가지고 다녔는데 어느날 갑자기 밤에 발신번호 표시 제한으로 전화가 왔는데 받아보니.. 오빠였어요.. 갑자기 전화해서 목소리가 듣고 싶었다고.. 자기 누군지 알겠냐고.. 사실 한마디 하자마자 알았죠.. 한번도 잊어본적 없는 목소리였는데.. 그 전에 발제로 전화온적이 몇번 있었는데 그게 다 오빠였다네요 그 후로 오빠는 술먹고 가끔 연락 했어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저는 정말 그땐 날아갈 듯이 좋았죠 그런데 오빠가.. 술먹지 않았을때는 머.. 당연하겠지만 오해 하지 말라고.. 우리는 다시 시작 할 수 없는.. 그런 거라면서.. 저는 뭐.. 애써 알아알아~~ 이제 와서 우리가 무슨.. ^^ 그랬지만.. 참.. 그 기분이란.. 그래도 가끔 한시간씩 통화할 때는 정말 좋았어요.. 멍청한 짓인거 알지만 그래도 정말 좋았어요.. 그런데 이 오빠.. 대학교 들어가자 마자 연락이 없는거에요.. 한달쯤 있다가 제가 전화하니 대학교 오니 정신이 없다는.. 뭐.. 그런.. 여전히 저에게 친절하게 상냥하게 웃으면서 잘 얘기해줬지만 그냥 저는 포기했죠 이제 대학생이고 주변에 여자들도 많으니 다른 여자 좋아하는것도 당연하고 저를 잊어버리는것도 당연한 거라면서.. 그렇게 몇달을 아무 연락 없이.. 그냥 저는 그래 그럴수 있어.. 원래 다 그렇잖아.. 이러며 자기위로를 하지만 그래도 잊지 못하고 화도 나고 괴씸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그냥 먼저 안부 물으면 좋게 대답 해주고 하지만 짧은.. 금방 끝나는.. 하지만 그것도 나중엔 후회하게 되요.. 괜히 마음도 없는 사람에게 저혼자 아무렇지 않은척 자존심 상하는 문자를 하게 되면 좋았던 저희 추억을 망가뜨리는 거 같아서.. 하지만 그것도 잠시.. 며칠 있다가 또 실수인척 보내보고.. 잘못 누른척 전화해보고... 술취한척 하고싶은 말 다 해버리고.... 모두 다음날이면.. 부끄럽기 짝이없게.. 이게 뭐하는 짓인지.. 날 질긴여자라고 생각할텐데.. 이러면서 오빠의 저에대한 기억조차 망가뜨리고 있다는 생각에 자괴감도 느끼며.. 그래도 나중엔 또.. 이런 저런 핑계로 할얘기 다 해버리고.. 그렇게 얘기해보니 좋아하는 여자는 없다네요 대학가서 사귄적도 없고. 뭔가 기특(?)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나한테도 연락한번 안하는데 그게 뭐 중요한가.. 하고 정말 그래 해보고 후회하는게 나아 이러면서 해보지만.. 항상 다음날 드는 생각은 또 한층 우리 추억이, 서로에 대한 기억이 더 더럽혀졌다는 생각밖에.. 오늘 정말 오랜만에 밖에 나가보니 정말 죽을 듯이 춥더라구요... 역시.. 추우니까 더 생각나네요. 이럴때 홧김에 눈 딱 감고 연락해보고 싶지만 또 후회스러워 질게 뻔하니.. 속앓이 할 수 밖에 없는게.. 너무 슬프고.. 힘들고.. 오빠는 저에게 대학가면 잊을거라 하지만.. 그 말에 저도 그래 대학가면 괜찮을 수 있어 라면서 스스로 위로하지만.. 안될거 같아요.. 힘들어요// 정말.. 왜 헤어지고 나서 이런 걸까요.. 아.. 헤어진지 삼년이 지났는데도 이게 뭔지.. 아.. 내심 오빠가 이글을 보고 나에게 왔으면 좋겠지만.. 이젠 날 잊었는데요 뭘.. 저는 또 후회 하겠죠 이 글을 쓰고.. 제 추억은 또 망가지고 있네요.. 삼년넘게 마주친적도 없는데.. 아직도 보고 싶네요 오빠가 제 이름 부르면서 00야~ 하는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어요.. -------------------------------------------------------------------------------------------- 두서없이 한탄 뿐인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길어서 그냥 스크롤 내리신 분들도 감사해요~ 모두들 수고하셨네요~// (음.. 이런거 여기에 써도 되는건가...) 91
이런 말이 있죠 '안하고 후회하느니 차라리 해보고 후회하라' 하지만.. 그래도 못하겠어요//
저는..
몇년째 무엇하나 잊지 못해 힘들어 하는 19세 여자에요
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그 오빠가 보면 알까봐 그냥 얼버무리며 쓸까 했는데.. 그냥 다 쓸래요
어차피 안 볼 확률이 훨씬 클텐데.. 무슨 쓸데 없는 생각을...
저희는 중학교때 만났어요.. 사실 지역이 시골이라 알기는 어렸을때 부터 알았죠
오빠는 3학년 이었고 전 2학년 이었을 때
처음엔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이런 저런 일이 있으면서 우린 사귀게 되었어요
제 생각이지만 우리는 사이는 정말.. 음.. 이뻤다고 생각해요 ..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진 모르지만
아마 제가 다른 사람이었다면 분명 부러워했을 듯이..
오빠는 정말 저에게 잘 해줬어요
철 없던 저는 그냥 다 받았죠 너무 잘해주는데 그것도 모르고
미안함도 없이 그냥 아 고맙구나.. 하면서 당연한 듯이,,
너무 받기만 한거 같아 미안한적이 몇번 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것 조차 턱없이 부족한 마음이란 생각이 들 만큼
오빠는 저에게 많은걸 주고 많은것을 해주고 또 더 많이 절 생각해줬어요..
제가 생각없이 심한 장난을 쳐도 화한번 내지 않고..
그땐 오빠가 정말 절 많이 아꼈주었어요...
하지만 전 몰랐죠..
정말 글로만 읽던일이었어요..
옆에 없으니까 그때가 얼마나 고마웠던거였느지.. 얼마나 날 사랑해줬는지..
정말 없으니까 절실히 알겠더라구요..
겨우 중학생들이 잠깐 사겼던걸로
어린놈이 어른인척 심각하긴.. 하실지 모르지만..
저도 어린 사람들 글 보면 그런 생각 하지만..
제 상황은 그렇지 않아요.. 전.. 진심이에요..(이말조차 어려보일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오빠가 고등하교 기숙사에 가면서 연락도 자주 못하고 그랬어요..
초반엔 주말에 만나고 그면서 괜찮았는데
일년째가 지나고 나서... 갑자기 연락이 꽤 뜸해졌어요..
오빤 핸드폰이 없어서 아주 가끔.. 그것도 한달에 한 두번이나.. 친한 친구 폰으로 전화가 오면 잠시 통화 하는게 다였는데...
제가 정말 멍청이었죠..
그 오빠 친구 폰으로 전화해서 오빠랑 통화 조금 하고 싶다고 하면 되는데..
한두번 그렇게 해봤는데 뭔가 그렇게 하는건 그 친구한테 예의가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했어도 괜찮았을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계속 기다리기만 했어요 ..
매일밤 오늘은 오겠지... 오겠지.. 그러다 잠들고 그랬죠
그래서 저는 이제 오빠가 절 안좋아하나.. 그런건가..
하루종일 이런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사실은 오빠가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고 고등학생이니까 공부하기 바빠 그랬을 수도 있고..
왜 힘들때 조차 전 제 생각만 했는지.. 참
그러다 어느날 제가 헤어지자고 해버렸어요
사실 힘들다고 외롭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아무말 못하고 다짜고짜 우리 그만하자고 해버렸어요..
그 다음 오빠가 이렇게 말한마디 하면 다야? .. .. 잘자라.
이러고 끊었는데.. 저는 그 순간부터 후회를 했어요.. 아.. 이게 아닌데..
내 생각이 잘못됬나본데.. 그러고 한 삼십분을 귀에서 핸드폰을 떼지도 못한채 그대로
정말 멍하게 있다가 잠들었어요
그렇게 며칠을 멍하게 있었죠.. 내가 뭘 한건가..
그렇게 끝나고 저는 오빠를 본적도.. 연락이 온적도.. 소식도 못듣고
그렇게 2년이 지났어요..
2년동안 못잊겠더라구요... 저 좋다는 다른 남자애랑 연락도 해보고 그랬지만 오빠보다 생각나진 않더라구요..
사실 오빠핸드폰이 없을때 헤어져서 오빠 번호도 몰라서 그랬지.. 아마 있었으면 그 전에 벌써
다시 연락 했을 거에요..
잘 살아는 있는지..
갑자기 오빠한테 편지를 써야 겠다 생각해서 편지를 썼어요..
제 이름은 안썼지만 뭐.. 누가봐도 저인걸 알았을.. 그런 내용으로..
그 편지를 아직 부치지도 못하고 봉투에 우표가지 붙이고 며칠 가지고 다녔는데
어느날 갑자기 밤에 발신번호 표시 제한으로 전화가 왔는데 받아보니.. 오빠였어요..
갑자기 전화해서 목소리가 듣고 싶었다고.. 자기 누군지 알겠냐고..
사실 한마디 하자마자 알았죠.. 한번도 잊어본적 없는 목소리였는데..
그 전에 발제로 전화온적이 몇번 있었는데 그게 다 오빠였다네요
그 후로 오빠는 술먹고 가끔 연락 했어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저는 정말 그땐 날아갈 듯이 좋았죠
그런데 오빠가.. 술먹지 않았을때는 머.. 당연하겠지만
오해 하지 말라고.. 우리는 다시 시작 할 수 없는.. 그런 거라면서..
저는 뭐.. 애써 알아알아~~ 이제 와서 우리가 무슨.. ^^
그랬지만.. 참.. 그 기분이란..
그래도 가끔 한시간씩 통화할 때는 정말 좋았어요.. 멍청한 짓인거 알지만 그래도 정말 좋았어요..
그런데 이 오빠.. 대학교 들어가자 마자 연락이 없는거에요..
한달쯤 있다가 제가 전화하니
대학교 오니 정신이 없다는.. 뭐.. 그런..
여전히 저에게 친절하게 상냥하게 웃으면서 잘 얘기해줬지만
그냥 저는 포기했죠
이제 대학생이고 주변에 여자들도 많으니 다른 여자 좋아하는것도 당연하고
저를 잊어버리는것도 당연한 거라면서..
그렇게 몇달을 아무 연락 없이.. 그냥 저는 그래 그럴수 있어.. 원래 다 그렇잖아..
이러며 자기위로를 하지만 그래도 잊지 못하고 화도 나고 괴씸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그냥 먼저 안부 물으면 좋게 대답 해주고 하지만 짧은.. 금방 끝나는..
하지만 그것도 나중엔 후회하게 되요..
괜히 마음도 없는 사람에게 저혼자 아무렇지 않은척 자존심 상하는 문자를 하게 되면
좋았던 저희 추억을 망가뜨리는 거 같아서..
하지만 그것도 잠시.. 며칠 있다가 또 실수인척 보내보고..
잘못 누른척 전화해보고... 술취한척 하고싶은 말 다 해버리고....
모두 다음날이면.. 부끄럽기 짝이없게.. 이게 뭐하는 짓인지..
날 질긴여자라고 생각할텐데.. 이러면서 오빠의 저에대한 기억조차 망가뜨리고 있다는 생각에
자괴감도 느끼며..
그래도 나중엔 또.. 이런 저런 핑계로 할얘기 다 해버리고..
그렇게 얘기해보니 좋아하는 여자는 없다네요 대학가서 사귄적도 없고.
뭔가 기특(?)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나한테도 연락한번 안하는데 그게 뭐 중요한가.. 하고
정말 그래 해보고 후회하는게 나아
이러면서 해보지만..
항상 다음날 드는 생각은 또 한층 우리 추억이, 서로에 대한 기억이 더 더럽혀졌다는 생각밖에..
오늘 정말 오랜만에 밖에 나가보니 정말 죽을 듯이 춥더라구요... 역시.. 추우니까 더 생각나네요.
이럴때 홧김에 눈 딱 감고 연락해보고 싶지만 또 후회스러워 질게 뻔하니..
속앓이 할 수 밖에 없는게..
너무 슬프고.. 힘들고..
오빠는 저에게 대학가면 잊을거라 하지만..
그 말에 저도 그래 대학가면 괜찮을 수 있어 라면서 스스로 위로하지만..
안될거 같아요.. 힘들어요//
정말.. 왜 헤어지고 나서 이런 걸까요.. 아..
헤어진지 삼년이 지났는데도 이게 뭔지..
아.. 내심 오빠가 이글을 보고 나에게 왔으면 좋겠지만..
이젠 날 잊었는데요 뭘..
저는 또 후회 하겠죠 이 글을 쓰고..
제 추억은 또 망가지고 있네요..
삼년넘게 마주친적도 없는데.. 아직도 보고 싶네요
오빠가 제 이름 부르면서 00야~ 하는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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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한탄 뿐인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길어서 그냥 스크롤 내리신 분들도 감사해요~
모두들 수고하셨네요~//
(음.. 이런거 여기에 써도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