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도 열심히 했건만 찾아온 아기..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잘 낳아 키우고 싶었는데 여건이 안좋아 보내게 되었어요... 제가 이렇게 아기를 보내는 입장이 되니 어린 나이에도 내 자식이라고 낳아 키우겠다는 리틀맘들이 넘 대견해요.. 다음번엔 준비하고 계획해서 아이를... 가져야 겠다고... 다시는 이렇게 보내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곧 하늘나라로 갈 우리아가... 정말 미안해.... 549
다음주에 아기 보내요...
피임도 열심히 했건만 찾아온 아기..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잘 낳아 키우고 싶었는데
여건이 안좋아 보내게 되었어요...
제가 이렇게 아기를 보내는 입장이 되니
어린 나이에도 내 자식이라고 낳아 키우겠다는 리틀맘들이 넘 대견해요..
다음번엔 준비하고 계획해서 아이를... 가져야 겠다고...
다시는 이렇게 보내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곧 하늘나라로 갈 우리아가... 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