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21.99999살 곧 22살이 되는 흔녀임.... 나도 대세를 따라 음슴체ㅋ 뭐로 음슴체하지 뭐로하지 남자친구가 있지만 애교가없으니까 음슴? 산타할부지 없으니까 음슴? 몰라 걍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맨날 토커짓만함 ....밤마다 맨날 토커봄 다봄 다봄 여태까지 톡오른거 다봤음 내 남친도 마찬가지임 서로 판보느라 카톡답장늦어서 서로 짜증냄ㅋㅋㅋㅋ뭐지? 지금 눈이 엄청많이옴 화이트 크리스마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ㅇ< 았싸씬나씐나@@@ 나랑 내 남자친구와의 일상을 소개해드리겟음ㅋ 나는 절대 이거 솔로인 언니오빠들 배아프라고 쓰는글 아님 남자친구한테 내가 여자친군지 꼽줄라고 만나는건지 사실 잘 구분안감...ㅋㅋㅋㅋㅋㅋ 이거남자친구가 알면 나 까임 오지게 욕먹음 그치만 나 남자친구 짱좋아함짱짱좋아함 알라뷰 일단 내 남자친구는 나를 빙구라 저장해놈 ㅋ 왜지?나도모름 걍 머리가 나쁘다함 근데 내남자친구 고졸자퇴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쫌 가슴아픈 얘기지만 몰라 노는게 재밌었다함 ㅋ 근데 지주제에 나보고 빙구라함 ㅋ어이업슴 그래서 나도 복수하고자 내 남친 삐꾸로 저장함 ㅋ 나이스샷ㅋㅋㅋㅋㅋ 우리는 하루에 한번 싸움 왜 싸웠는지 1편 말해드리겟음 얼마전에 싸운얘기임 ㅋ 나는 모든 여자의 평균 가슴크기인 a사이즈임 걍 말함 나 한풀이 하기위해 쪽팔림도 무릅쓰고 난 말하겟음 근데 내 남자친구가 어느날 물어봄 "야, 빙구얌 너 밥먹었어?" 나는 그때 밥을 못먹었었음 일한는 여자라 밥을 잘 챙겨먹지 못함 그래서 나는 대답함 "아니ㅠ.ㅠ 아직 못먹었어" 내남자친구 曰 "니가 밥을 잘 안먹어서 가슴이 작은거야 크크그큭크그크크크그크긐" ??????얘뭐래냐 뜬금없이???????? 나 걍 웃고넘어감 왜나면 나도 웃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삐꾸놈이 또물어봄 "빙구야 재밋지 웃기징?" 나 대답함 "ㅎㅎㅎㅎㅎㅋㅎㅋㅎㅋㅎㅇㅎㅇㅎㅋㅎㅋㅇㅎㅋㅇㅎ 응ㅋㅎㅋㅇㅎㅋㅇㅎ" 내 남자친구 曰 "웃지마, 가슴작아져 ㅋㅎㅇㅎㅋㅇㅎㅋㅇㅋㅇㅎㅋㅇㅎ" 나님 한번당하니까 기분이 팍상햇음 그래서 말함 "꺼저 재섭엉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남자친구 평소엔 엄청 웃긴데 화나면 짱무서움 나 맨날 깨갱함 근데 나 눈치가 조금 느림 느린게 아니라 걍 보통임 얘때매 눈치 빨라지겟음 근데 이날 분위기 파악못햇음 내 남자친구가 말함 "니가 먼저 그딴식으로 말했다" 나 이때 까지도 분위기 파악못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계속 키키깈기키기ㅣㄱ키킥 댓음 그러다 분위기 파악하고 나도 자존심 세우겠다고 계속 개김 내남자친구 더 화남 더더더더더화남 내가 미친ㄴ 이지 ㅠㅠㅠㅠㅠㅠㅠ 내남자친구가 전화 뚝끊음 나 나름 B형 여자라서 자존심셈 B형이라 그런게 아니라 그냥 자존심이 셈 근데 앤 나보다 더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이딴 남자친구가 다잇음? 여자친구한테 져주는걸 모르는 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 얘좋아함 (병주고 약주기) 이날 남자친구가 나랑 말할 가치가 없다햇음 그러고 걍 잣음 그래서 나도 그래 누가이기나 해보자 하고 나도 걍잣음 근데 다음날 3시.....4시......5시......6시...가 되도록 연락이 없음 나 슬슬 깨갱하기 시작함 무서웠음 ....ㄷㄷ 그래서 문자함 "야 너나랑 말 안할꺼냐" ←나름 자존심 세움 내 남자친구 답장옴 "니랑 뭔 할말이 있냐 할말없다" 나 혼자 두구두굳구둑두구둑두구두굳구두구 댔음 그러다 말했음 "여보얌 내가 미아뉴ㅠ자존심 상해서 계속 그랫어 이제 욕안할께ㅠㅠ함바주" 자존심이고 모고 얘랑 하루라도 연락안하면 심심하고 하루가 하루같지않고 미치겟어서 내가 못참음 근데 얜 아닌가봄 ......연락 끝까지 없었음 답장옴 어케온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ㅇㅋ 함봐줌" ㅇㅣ케옴 나 뭐임 왜사과함 내 왜잘못했다함 나 왜 봐달라함 그래도 기분좋았음 봐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생각함 '난, 오늘부로 순한 양이 될꺼다 왜냐 난 양띠니까' 꺼저 재섭어로 왜케 화낫냐 이러시는 분들 그러지마셈 나도 얘가 욕하면 오지게 화냄 그래서 얘가 화내는거임 ㅠ.ㅠ근데 얘 화내는거 너무 무서움 암말도 못하겟음 ㅠ.ㅠ근데 꺼저 재섭어로 생각해보면 쫌 화날만함ㅋㅋㅋㅋ.ㅋ 오늘도 방금 싸웠는데 이 거 또쓰기엔 내가 너무 졸림 ㅠ.ㅠ잠이 쏟아짐 일단 싸움 한개 마무리 했으니까 나 자러가겟음 ㅠ.ㅠ 언니오빠토커님들 그만 주무셔요 ㅠ.ㅠ 남자친구랑 나의 카톡 사진 몇개 투척하고 갈라햇는데 사진을 못올리겟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톡되면 무슨 쑤를 써서라도 사진 올리게슴 진짜 웃김 짱웃김 제발 톡해주셈 ㅠㅠㅠ.ㅠ 남자친구 크리스마스 선물로 톡해주고싶음 ㅠ.ㅠ 질투나신분들 질투안나신분들 가슴얘기에 동정하신분들 어이없어 하신 분들 커플이신 분들 솔로이신분들 욱하신 분들 재미 없으신 분들 재미있으신 분들 그냥 이글 보신분들 다 추천해주셈 ㅠ.ㅠ제발 내가 부탁드림 ㅠ.ㅠ 제발 톡한번 되보고 싶음 나는 토커님들 기분 나쁘게 추천안하면 막 몬생긴애들 만난다는 그런거 안하겟슴 ㅠ.ㅠ 근데 추천하면은.....................여친남친생길꺼임 부디부디부디부디 할렐루야 아멘 나미아비타불
남자친구 잇슴 잇나?잇는건가 마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21.99999살 곧 22살이 되는 흔녀임....
나도 대세를 따라 음슴체ㅋ 뭐로 음슴체하지 뭐로하지 남자친구가 있지만 애교가없으니까 음슴?
산타할부지 없으니까 음슴? 몰라 걍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맨날 토커짓만함 ....밤마다 맨날 토커봄 다봄 다봄 여태까지 톡오른거 다봤음
내 남친도 마찬가지임 서로 판보느라 카톡답장늦어서 서로 짜증냄ㅋㅋㅋㅋ뭐지?
지금 눈이 엄청많이옴 화이트 크리스마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ㅇ< 았싸씬나씐나@@@
나랑 내 남자친구와의 일상을 소개해드리겟음ㅋ
나는 절대 이거 솔로인 언니오빠들 배아프라고 쓰는글 아님
남자친구한테 내가 여자친군지 꼽줄라고 만나는건지 사실 잘 구분안감...ㅋㅋㅋㅋㅋㅋ
이거남자친구가 알면 나 까임 오지게 욕먹음 그치만 나 남자친구 짱좋아함짱짱좋아함 알라뷰
일단 내 남자친구는 나를 빙구라 저장해놈 ㅋ 왜지?나도모름 걍 머리가 나쁘다함
근데 내남자친구 고졸자퇴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쫌 가슴아픈 얘기지만 몰라 노는게 재밌었다함 ㅋ 근데 지주제에 나보고 빙구라함 ㅋ어이업슴
그래서 나도 복수하고자 내 남친 삐꾸로 저장함 ㅋ 나이스샷ㅋㅋㅋㅋㅋ
우리는 하루에 한번 싸움 왜 싸웠는지 1편 말해드리겟음
얼마전에 싸운얘기임 ㅋ
나는 모든 여자의 평균 가슴크기인 a사이즈임 걍 말함 나 한풀이 하기위해 쪽팔림도 무릅쓰고 난 말하겟음 근데 내 남자친구가 어느날 물어봄
"야, 빙구얌 너 밥먹었어?"
나는 그때 밥을 못먹었었음 일한는 여자라 밥을 잘 챙겨먹지 못함 그래서 나는 대답함
"아니ㅠ.ㅠ 아직 못먹었어"
내남자친구 曰 "니가 밥을 잘 안먹어서 가슴이 작은거야 크크그큭크그크크크그크긐"
??????얘뭐래냐 뜬금없이???????? 나 걍 웃고넘어감 왜나면 나도 웃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삐꾸놈이 또물어봄
"빙구야 재밋지 웃기징?"
나 대답함
"ㅎㅎㅎㅎㅎㅋㅎㅋㅎㅋㅎㅇㅎㅇㅎㅋㅎㅋㅇㅎㅋㅇㅎ 응ㅋㅎㅋㅇㅎㅋㅇㅎ"
내 남자친구 曰 "웃지마, 가슴작아져 ㅋㅎㅇㅎㅋㅇㅎㅋㅇㅋㅇㅎㅋㅇㅎ"
나님 한번당하니까 기분이 팍상햇음 그래서 말함
"꺼저 재섭엉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남자친구 평소엔 엄청 웃긴데 화나면 짱무서움 나 맨날 깨갱함 근데 나 눈치가 조금 느림 느린게 아니라 걍 보통임 얘때매 눈치 빨라지겟음 근데 이날 분위기 파악못햇음
내 남자친구가 말함
"니가 먼저 그딴식으로 말했다"
나 이때 까지도 분위기 파악못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계속 키키깈기키기ㅣㄱ키킥 댓음 그러다 분위기 파악하고 나도 자존심 세우겠다고 계속 개김 내남자친구 더 화남 더더더더더화남
내가 미친ㄴ 이지 ㅠㅠㅠㅠㅠㅠㅠ 내남자친구가 전화 뚝끊음 나 나름 B형 여자라서 자존심셈 B형이라 그런게 아니라 그냥 자존심이 셈
근데 앤 나보다 더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이딴 남자친구가 다잇음? 여자친구한테 져주는걸 모르는 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 얘좋아함 (병주고 약주기)
이날 남자친구가 나랑 말할 가치가 없다햇음 그러고 걍 잣음 그래서 나도 그래 누가이기나 해보자 하고 나도 걍잣음 근데 다음날 3시.....4시......5시......6시...가 되도록 연락이 없음
나 슬슬 깨갱하기 시작함 무서웠음 ....ㄷㄷ
그래서 문자함
"야 너나랑 말 안할꺼냐" ←나름 자존심 세움
내 남자친구 답장옴
"니랑 뭔 할말이 있냐 할말없다"
나 혼자 두구두굳구둑두구둑두구두굳구두구 댔음 그러다 말했음
"여보얌 내가 미아뉴ㅠ자존심 상해서 계속 그랫어 이제 욕안할께ㅠㅠ함바주"
자존심이고 모고 얘랑 하루라도 연락안하면 심심하고 하루가 하루같지않고 미치겟어서 내가 못참음
근데 얜 아닌가봄 ......연락 끝까지 없었음
답장옴 어케온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ㅇㅋ 함봐줌"
ㅇㅣ케옴 나 뭐임 왜사과함 내 왜잘못했다함 나 왜 봐달라함
그래도 기분좋았음 봐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생각함
'난, 오늘부로 순한 양이 될꺼다 왜냐 난 양띠니까'
꺼저 재섭어로 왜케 화낫냐 이러시는 분들 그러지마셈 나도 얘가 욕하면 오지게 화냄 그래서 얘가 화내는거임 ㅠ.ㅠ근데 얘 화내는거 너무 무서움 암말도 못하겟음 ㅠ.ㅠ근데 꺼저 재섭어로 생각해보면 쫌 화날만함ㅋㅋㅋㅋ.ㅋ
오늘도 방금 싸웠는데 이 거 또쓰기엔 내가 너무 졸림 ㅠ.ㅠ잠이 쏟아짐
일단 싸움 한개 마무리 했으니까 나 자러가겟음 ㅠ.ㅠ
언니오빠토커님들 그만 주무셔요 ㅠ.ㅠ
남자친구랑 나의 카톡 사진 몇개 투척하고 갈라햇는데
사진을 못올리겟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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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크리스마스 선물로 톡해주고싶음 ㅠ.ㅠ
질투나신분들 질투안나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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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글 보신분들 다 추천해주셈 ㅠ.ㅠ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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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몬생긴애들 만난다는 그런거 안하겟슴 ㅠ.ㅠ
근데 추천하면은.....................여친남친생길꺼임 부디부디부디부디
할렐루야 아멘
나미아비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