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전주에 사는, 훈녀가 되고 싶지만 훈녀가 될 처지가 못 되는 흔녀다운 흔녀! 흔녀입니당. 벌써 빌어먹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용아임퐈인 절대퐈인 네이트판에다가 올릴려고 '이미지'를 눌르니까 안 눌려서 네이버 블로그에다가 사진 올리고 복사해서 가져올라그랬는데.. PC에서 가져올라고 했는데 안 눌러져서 N드라이브에다가 저장하고 블로그에 올리고 복사해서 네이트에 올리는 완전 멍충이빵충이똥충이 같은 일을 했어용... 흗흗 하. 이. 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친구녀석들에게 줄 카드를 만들기로 마음 먹었어용. 사실 귀찮은건 소름 돋을 정도로 싫어하는 형이라서 별로 만들고 싶지 않았는데 저 편지세트 하나씩이 삼처넌이래요 글쎄 2인분인데 삼천원... 종이 쪼가리주제에...!!!!!!!!!!!!!! 요러코롬 너무너무 비싸서. 만들기로 결심을 했답니당. 준비물은 집에 있는걸 대충 준비합니닫. 초딩때 다이어리에 쳐발쳐발 하겠다고 산 색색의 스티커와 필통을 유니크해 보이게 하기 위해서 산 색색깔의 펜들을 찾아냈어효! 그 시선은 뭐죠!? 아바타 옷입히기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처럼!? 우선 크리스마스의 대표적인 색인 빨강과 초록은 샀어요~ 25매에 처넌이에영!ㅎㅎㅎㅎ아싸라비욛 그리고 나머지 종이는 그냥 색종이가 없어서 집에 있는거 대충 쓰는거에요~ 여러분들이 혹시... 저를... 따라하고 싶다면....? 색종이를 쓰시면 돼요~ 그리고 저 하얀종이들은 그냥 집에있는 공책 뜯고, 남은 A4 용지를 모은거에영 규격봉투도 준비해두고 ( 용도는 생각하지 않고, 그냥 막 주워옴...힛*^_^* ) 침대 위에다가 준비 책상을 뙇!!! 준비를 뙇!!! 엄마한테 혼날 준비 뙇!! 이제 엄마한테 혼날 짓을 할 거에염 빨간 종이를 반절도 착착 접어줍니당 디자인? 그게 모징? 먹는건강? 그냥 생각나는데로 대충 그림... 저거 칼로 자른거 뜯을 때, 느낌 진짜 조아영 귀지 큰 거 빼는 것 같은느낌? 하이튼 그냥 쉬원해염 쿨쿨 산타 할아버지가 생각나서 선물 보따리처럼 쓱쓱 잘랏어효 접힌 부분에 모양을 내기 위해 가위질을 쓱쓱 합니당 편지 쓸 부분을 만드어주고 풀로 똬악! 하고 붙이면 완성이 돼요 이제 두번째 카드는 첫번째 카드와 디자인이 비슷하지만 다 같으면 안돼기 때문에 저 포인트 그림을 바꿔줍니당 체체체체첻읻짇 이렇게 카드 두 개를 만들었습니당 탄타타~ 근데 벌써 지침... 흐규흐규 디자인? 지금도 그런건 없어혐 우선 끄적끄적 그림을 그리고 내키는대로 가위질... 뭘 봐 내가 종이라고 ㅈㄴ 무시하냐 죄송해욥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인자하신 할아버지 한 분 만듬! 이제는 초록색 종이도 쓸 차례! 또 디자인 따윈 생각하지 않고 대충 그림... 나에게는 시간이 음슴... 그러니 잘 만들고 싶어도... 내 손과 시간이 따라주지 않아요...ㅋ 절대 제가 귀찮아서 그런게 아님! 집에 뒹구는 지나간 년도의 다이어리들로 하트를 뿅뿅 만듬! 이렇게 카드 두개도 또 완성!참쉽죠잉? 별도 만들고 선물 상자도 만듬! 이제 이렇게 나랑 한 해동안 제일 많이 놀고 날 애낌애낌 해줬던 칭구 일곱 난쟁이들에게 줄 카드는 다 만듬! 원래는 아홉명이었지만 두명은 생일도 있기 때문에 다로 계산함! 이제는 최소 3년이상 같이 다니고 아직도 연락하는 친한 친구 4명에게 줄 카드를 만들 차례임... 이 아이들은 디자인 보다는 내용으로 쓸 게 많으니 ( 학교가 다 달라효...) 크기를 우선으로 심플하게 만들어버림! 절대 내가 귀찮아서 그런게 아님! 이렇게해서 네명것도 끝남! 히히히히히! 스크롤 2초 내리니까 끝남 아힝흥행흥 자 이제! 한 해동안 고마웠고, 미안했던 칭그들에게 줄 편지 차례!! 남자녀석들한테 주는 것도 있기 때문에 어떻게 만들어야하나 엄청 고민했어효 ㅋㅋㅋㅋ내가 이렇게 여성스럽다는걸 알겠찌호호혿? 보고있나 남자사람친구들? 이제는 크기보다는 디자인이에요! 정성을 쏟아부음! 반절로 잘라주세용! 반절 자른걸 또 반절 접어서 또 디자인 따윈 다 냅두곸ㅋㅋ그냥 생각나는데로 끄적끄적 그리고 가위질... 눈맨 완성!! 똬앋! 아까 가지고 왔던 규격봉투가 생각나서 그걸로 편지봉투를 만들엇져영 저건 와이셔츠 디자인임 헤헤헤헤헫 종 디자인 여성스러운 리본티셔츠와 믹스매치 해봣찌 후후훋 카드 만들다가 귀여운 아이유의 노래가 나오길래 흥얼흥얼 콧노래를 불렀는데 콧노래마저 삑사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콧노래 너마저 날 배신하다니... 표지판 든 눈맨 이거슨 셔츠같지않은 셔츠와 믹스매치 해봣찌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바짝이는코~ 만일 내가 봤다며어언~ 불붙는다 햇껬찌이이~ 디자인 내가 널 보고 있똬디자인 여자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 만일 내가 봤다면 불 붙는다 했겠지 디자인. 초록색 넥타이 편지봉투~! 양말 안에 들어간 루돌프! 색다른 편지봉투 만듬 ! 생일 겸 크리스마스 편지 쓴 자이언트 편지는 내가 사진을 찍지 못했나봄.. 흗...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이튼 이렇게 14개의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듬! (생일인 애들 두명도 합치면 16개~) 원래 고슴도치도 자기 새끼는 예쁘다구.. 굳 아마 여러분들이 이것을 스크롤로 쭈욱~ 내리는데 2분도 안 될거라 생각해용! 근데 뭔가 이 글에서 갈수록 저의 귀차니즘이 느껴지지 않나용... 어쨌든~ 이런 유딩같은 디자인의 편지 보시느라 고생하셨어요ㅠㅠ 이번 겨울은!!!! 일어나라 쏠로붇댇엳 P.S 중간에 화면이 이불에서 책상으로 바뀐 이유는... 엄마한테 혼났쪄영... 자려고 누웠는데 두꺼운 빨간 종이들이 똬앋.... 흗 ㅠㅠㅠ
★☆★ 종이로 만드는 간단 크리스마스 카드 ★☆★
안녕하세용
전주에 사는, 훈녀가 되고 싶지만 훈녀가 될 처지가 못 되는 흔녀다운 흔녀!
흔녀입니당.
벌써 빌어먹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용
아임퐈인 절대퐈인
네이트판에다가 올릴려고 '이미지'를 눌르니까 안 눌려서
네이버 블로그에다가 사진 올리고 복사해서 가져올라그랬는데..
PC에서 가져올라고 했는데 안 눌러져서
N드라이브에다가 저장하고 블로그에 올리고 복사해서 네이트에 올리는 완전
멍충이빵충이똥충이 같은 일을 했어용... 흗흗
하. 이. 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친구녀석들에게 줄 카드를 만들기로 마음 먹었어용.
사실 귀찮은건 소름 돋을 정도로 싫어하는 형이라서
별로 만들고 싶지 않았는데
저 편지세트 하나씩이 삼처넌이래요 글쎄
2인분인데 삼천원... 종이 쪼가리주제에...
!!!!!!!!!!!!!!
요러코롬 너무너무 비싸서.
만들기로 결심을 했답니당.
준비물은 집에 있는걸 대충 준비합니닫.
초딩때 다이어리에 쳐발쳐발 하겠다고 산 색색의 스티커와
필통을 유니크해 보이게 하기 위해서 산 색색깔의 펜들을 찾아냈어효!
그 시선은 뭐죠!?
아바타 옷입히기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처럼
!?
우선 크리스마스의 대표적인 색인 빨강과 초록은 샀어요~
25매에 처넌이에영!ㅎㅎㅎㅎ아싸라비욛
그리고 나머지 종이는 그냥 색종이가 없어서 집에 있는거 대충 쓰는거에요~
여러분들이 혹시... 저를... 따라하고 싶다면....?
색종이를 쓰시면 돼요~
그리고 저 하얀종이들은 그냥 집에있는 공책 뜯고, 남은 A4 용지를 모은거에영
규격봉투도 준비해두고 ( 용도는 생각하지 않고, 그냥 막 주워옴...힛*^_^* )
침대 위에다가 준비 책상을 뙇!!!
준비를 뙇!!!
엄마한테 혼날 준비 뙇!!
이제 엄마한테 혼날 짓을 할 거에염
빨간 종이를 반절도 착착 접어줍니당
디자인? 그게 모징? 먹는건강?
그냥 생각나는데로 대충 그림...
저거 칼로 자른거 뜯을 때, 느낌 진짜 조아영
귀지 큰 거 빼는 것 같은느낌? 하이튼 그냥 쉬원해염 쿨쿨
산타 할아버지가 생각나서 선물 보따리처럼 쓱쓱 잘랏어효
접힌 부분에 모양을 내기 위해 가위질을 쓱쓱 합니당
편지 쓸 부분을 만드어주고 풀로 똬악! 하고 붙이면 완성이 돼요
이제 두번째 카드는 첫번째 카드와 디자인이 비슷하지만 다 같으면 안돼기
때문에 저 포인트 그림을 바꿔줍니당 체체체체첻읻짇
이렇게 카드 두 개를 만들었습니당 탄타타~
근데 벌써 지침...
흐규흐규

디자인? 지금도 그런건 없어혐
우선 끄적끄적 그림을 그리고 내키는대로 가위질...
뭘 봐
내가 종이라고 ㅈㄴ 무시하냐
죄송해욥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인자하신 할아버지 한 분 만듬!
이제는 초록색 종이도 쓸 차례!
또 디자인 따윈 생각하지 않고 대충 그림... 나에게는 시간이 음슴...
그러니 잘 만들고 싶어도... 내 손과 시간이 따라주지 않아요...ㅋ
절대 제가 귀찮아서 그런게 아님!
집에 뒹구는 지나간 년도의 다이어리들로 하트를 뿅뿅 만듬!
이렇게 카드 두개도 또 완성!





참쉽죠잉?
별도 만들고
선물 상자도 만듬!
이제 이렇게 나랑 한 해동안 제일 많이 놀고 날 애낌애낌 해줬던 칭구 일곱 난쟁이들에게 줄 카드는 다 만듬! 원래는 아홉명이었지만 두명은 생일도 있기 때문에 다로 계산함!
이제는 최소 3년이상 같이 다니고 아직도 연락하는 친한 친구 4명에게 줄 카드를 만들 차례임... 이 아이들은 디자인 보다는 내용으로 쓸 게 많으니 ( 학교가 다 달라효...
) 크기를 우선으로 심플하게 만들어버림!
절대 내가 귀찮아서 그런게 아님!
이렇게해서 네명것도 끝남! 히히히히히!
스크롤 2초 내리니까 끝남 아힝흥행흥
자 이제! 한 해동안 고마웠고, 미안했던 칭그들에게 줄 편지 차례!!
남자녀석들한테 주는 것도 있기 때문에 어떻게 만들어야하나 엄청 고민했어효
ㅋㅋㅋㅋ내가 이렇게 여성스럽다는걸 알겠찌
호호혿?
보고있나 남자사람친구들?
이제는 크기보다는 디자인이에요!
정성을 쏟아부음!



반절로 잘라주세용!
반절 자른걸 또 반절 접어서 또 디자인 따윈 다 냅두곸ㅋㅋ그냥 생각나는데로 끄적끄적 그리고 가위질...

눈맨 완성!! 똬앋!
아까 가지고 왔던 규격봉투가 생각나서 그걸로 편지봉투를 만들엇져영
저건 와이셔츠 디자인임
헤헤헤헤헫
종 디자인
여성스러운 리본티셔츠와 믹스매치 해봣찌 후후훋
카드 만들다가 귀여운 아이유의 노래가 나오길래
흥얼흥얼 콧노래를 불렀는데 콧노래마저 삑사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콧노래 너마저 날 배신하다니...
표지판 든 눈맨
이거슨 셔츠같지않은 셔츠와 믹스매치 해봣찌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바짝이는코~ 만일 내가 봤다며어언~ 불붙는다 햇껬찌이이~ 디자인
내가 널 보고 있똬디자인
여자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 만일 내가 봤다면 불 붙는다 했겠지
디자인.
초록색 넥타이 편지봉투~!
양말 안에 들어간 루돌프!
색다른 편지봉투 만듬 !
생일 겸 크리스마스 편지 쓴 자이언트 편지는 내가 사진을 찍지 못했나봄..
흗...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이튼 이렇게 14개의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듬!
(생일인 애들 두명도 합치면 16개~)
원래 고슴도치도 자기 새끼는 예쁘다구..
굳
아마 여러분들이 이것을 스크롤로 쭈욱~ 내리는데
2분도 안 될거라 생각해용!
근데 뭔가 이 글에서 갈수록 저의 귀차니즘이 느껴지지 않나용...
어쨌든~ 이런 유딩같은 디자인의 편지 보시느라 고생하셨어요ㅠㅠ
이번 겨울은!!!!
일어나라 쏠로붇댇엳
P.S
중간에 화면이 이불에서 책상으로 바뀐 이유는...
엄마한테 혼났쪄영...
자려고 누웠는데 두꺼운 빨간 종이들이 똬앋....
흗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