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다능 메리크리스마스 (저는 솔로 흑흑흑 하지만...크리스마스를....하...절치니와함꼐...절치니는...커플ㅋㅋ) 일단 저는 판을 처음쓰는 20녀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하는대로 음슴체를 도전하겠음..(무서움..) ★주의 진짜 긴 것 같아요.......끝까지 읽어쥬시면 사랑해드릴게요 뽀뽀해드릴게요...★ ★재미보장합니다 ★★★★★★ 때는 고1 때 였음 나님은 친구의 싸이에서 완전 훈남인 어떤 남자애를 보고 한눈에 뿅 가서 친구를 졸라 소개해달라고했음, 친구는 흔쾌히 수락했고 그 다음부터 그 훈남이와 뭉쟈와 전화를 쥬고 바닸음.. 아 정말 행복한 시간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 뒤 우리는 만나기로 했고, 나는 내 절친에게 고데기와 화장을 받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순진한 흔녀였기 때문에.. 화장과 고데기를 할 줄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잉 사실임 하여튼 그렇게 이쁘게 꾸미고 룰루랄라 훈남이를 만나러 갔음.. 완젼 두근두근두근 거렸음.. 처음에 어색하면 어쩌지 막 고민도하고 첫사랑에 빠진 풋풋한 고딩소녀 같은 마음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지금생각해도 정말 풋풋했음 나의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뙇!!! 그 훈남이를 만났는데 .. 키도 정말 컷고 , 사교성도 좋아서 소심한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주고 어색하 지 않게 대해줬음 ! 나님은 그 훈남이가 더더더더더더더더 좋아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밤거리를 걸으며 어깨동무도하구 손도잡구 팔짱도꼈음 아 근데...처음만나는건 치고는 진도가 너무 빨랐음..우리 허리 껴안는 사이가 된것임..처음 만낫는데.. 나님은 그냥 마냥좋았음 그렇게 나님은 훈남이와의 즐거운 데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음...근데 생각해보니까.. 너무 진도가 빠른거임..첫 만남부터..허리에 손 올리고 껴안기라니.. 그래서 나님은 생각했음... 이 훈남이...카사다!!!!!!!!!!!!!!!!!!!!!!!!!!!! 나님은..훈남이가 너무좋았지만.... 카사라고 결정내린 순간부터..마음을 줄이기 시작했음... 그리고 그런 생각을 했기때문인지... 훈남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카사의 행동이라고 보기 시작했음... 훈남이는 나님을 만날 때 .. 문자가 완젼 마니오고 전화도 마니옴.. 그때마다 아빠라고했음..... 나님은 어장관리라고 뙇!! 생각을 했음!! 그래서 나님도 .. 물고기 중 한마리겠구나 생각을 했음!! 첫 째 만난 날 허리에 손을 올렸다고 했음... 두 번째 만난 날 우리는 몰 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를 했음......나님은 끝까지 거부했음...하지만 훈남이가 애처로운 눈빛으로 한번 만 요러길래.... 나님은.....받아줘 버렸음....그게 ..실수였던거임.....근데 ......문제는.....완젼 좋았음 하..이럼안대...... 그리고 사건이 있었음.... 나님은...사실 훈남이가 조음.... 잘생겼고 키크고 완젼 재밌고.. 어색하게 안대하 고..하튼 다 맘에들었음..그래서 마음속으로는 카사야..안돼 라고 생각은 했지만...겉으로만 친구들에게 아 엔조이야....<<<<<.....꼴깝...을 떨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는 훈남이를 향한 나의 마음이 ... 아아아 하여튼... 그 사건이 뭐냐하면.. 어느 날 훈남이에게 전화가 왔음 ...우리는 즐겁게 통화하다가 갑자기 훈남이가 '너 다음에 만나면 내 여친이다!' 이러는거임.... 솔직히 좋았는데..몬가 찝찝하고...모 그러는거있지않음??? 갑자기 전화해서 다음에 만나면 여친이라니.. 우리 사귀자 이것도아니고 모임?? 좋긴좋았음....그냥 카사가..나님에게 사귀자고 하다니 그래서 나님은..속으로는 좋았지만 친구에게 문자를 했음 '헐 야 어이없어 훈남이가 내가 다음에 자기 만나면 지 여친이래 어이없지?' 친구에게 보냈...........어야 했음............................................................................ 하지만.............나님은....무의식적으로............훈남이의 번호를 타다타다다닥 누르고........ 아무생각없이..... 전송을 누름...............메세지가 갔음.................................. 나님...개당황함 즉시 훈남이에게 전화를 했음............................................. 그리고 다짜고짜 야 너 문자보지마!!!!!!!!!!!!!!!!!!! 이랬음.....정말...바보같았음...왜 그랬을까... 하지만..지나간 일...훈남이는 알겠다고 했음...하지만...안보겠음...? 안 볼 수 있겠음? 그렇게 난리 쳤는데 더 궁금해서 보겠지... 문자가왔음...... '하..니가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 줄 몰랐다..미안했다' 나님의 심정이였음... 엉엉어엉엉어어엉어 훈남이를.....놓치.....는 줄 알았음...... 근데 이 훈남이가 진짜 나님에게 관심이있는건가..... 크리스마스 시즌쯤에 나님에게 다시 연락을 하는거임... 크리스마스날 만나자고..... 하지만 나님...내 절친님과... 약속이있었음...하지만...크리스마스지않음? 당연히 훈남이를 선택했고..친구에게는...엄마와 약속이 있다고 구라를 까고.... 훈남이에게는 완젼 화내면서 '야 너 때문에 나 친구랑 약속 꺴으니까 니가 어디갈건지 다 알아와 ! 나 몸만간다' 요랬음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진심 행복했음 어마낫 크리스마스를 훈남이와 보내다니.... 그것도...내가 어마어마한 실수를 했는데 말이다.... 나는 행복했고 설마 이짜식이 진짜 나를? 이라는 생각까지 했음............ 크리스마스날이되어 우리는 만났고! 진짜 훈남이가 다 조사를 해온것임........ 어디어디갈건지부터.. 지하철..버스번호까지..솔까... 감동했고 진짜 귀여웠음.... 지도보면서 음...여긴 이 버스 타야되고 이렇게 가야되하는데 진짜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머니에서 꼬깃꼬깃 종이를 꺼내서 보는 훈남이라니...나님을 위해 하지만..문제점이있다면... 이 훈남이 너무 들이댄다는 것이다... 내가 한번 뽀뽀를 받아주니.... 이것이 시도때도없이 나에게 뽀뽀를 시도하는것임...나는 당연히 계속 거부했....고... (나는 쉬운여자가 아니였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지않음 나는 결국 두 손 두 발 다 들고 뽀뽀를 받아줬음... 근데 또..그게 문제였음....만원지하철에서 이 훈남이가 나에게 기습뽀뽀를 하는거임...... 나를 가둬놓고 쪽팔렸지만 솔까 좋았음..훈남이가 뽀뽀해주는데 안좋아하는 사람 어디있음....... 그래서 생각했음...모 뽀뽀정도야......................^^ 그렇게 훈남이와 즐거운 데이트를 마치고......................집에왔음..... 근데 절친이의 친구에게 문자가 왔음... '야 너 절친이한테는 엄마랑 논다더니 웬 남자랑있냐?' 이런망했음..... 내 절친 성깔좀있음..... 그 후로 절친이와 연락이 뜸해졌고....... 하 그딴걸 말하는 그뇬이 짜증났음 나와 절친이는..그 후로 사이가 급속도로..악화되었고.. 더 이상..참지못한 나님은.. 친구를 잃기가 시른 나님은.. 절친이에게 사정사정해서 만나게 되었음 처음에 내 절친이는 완젼 냉랭하게 나에게 말했음... ' 남자랑노니까좋냐? 친구 버리니까 좋냐? 나쁜년 ' 하지만..이래저래... 나의 외로움을 호소하고 나의 마음을 호소해서..우리는 떡볶이를 먹으며 화해를 할 수 있었음... 그게 절친이와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싸움이였음 정말..힘들었음.. 하 그 후로 나는 훈남이와 잠시 연락을 끊고 절친이와 마니마니 놀았음 그리고 4월달..오랜만에 훈남이에게 연락이왔음.. 심심하다고 울 동네에 오겟다하는거임... 나는....나님은...다시 두근두근두근 거렸음.... 오케이 했고..음..너무 꾸미지않은 내츄럴한 모습으로 훈남이를 만나러갔음... 시간은 어둑어둑해지는 시간이였고..우리는 동네 정자에 앉아 알콩달콩 이야기를했음...근데..이 훈남이가...분위기를 탄것임 점점 다가오는 것임................ 나는 거부를했음.... 안된다고..... 뽀뽀까지야..모 괜찮았지만 ..사귀지 않는데 ..걍 썸남인데 키스까지 하기는 싫었음 솔까..내가 접 때 문자실수만 안했어도..우린 사귀는 사이였었을 거임 하튼..이 훈남이는...포기를 모르는 녀석이였음... 계속 시도를 하는것임... 삐진척도 하고 ..입술도 비쩍내 밀고... 너무 귀여웠음 하지만 나는 참아야했음..너무 힘들었음 ....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지만...이것만은 절대로 안됫기때문에..나는 꿋꿋이 버텻음.. 그리고 훈남이가 이제 가야된다고해서 일어나는데 .. 목이 너무마르다는거임.. 그래서 나는 훈남이를 우리집으로 데려갔음..엄마는 자고있었음.. 그리고 훈남이가 살짝 쇼파에 앉는것임...나도 물을 가지고와서 쇼파에 앉았음...이 분위기 알지안음???? 알것같지않음?????????????????????????????????????????? 나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나봄...훈남이의...그 입술을 내가 쇼파에 앉아있는데 훈남이가 점점 다가오는 것임...나는 거부하지않았음...우리의 입술이 닿았음.. 묘한긴장감이흐르는가운데..................................................................... 덜컥................................................................................ 문이열리고.......................... 엄마가나오는것임..... 하지만..들키진않았음...훈남이 반응속도 개빠름.... 덜컥 소리듣고 ..훈남이가 벌떡 일어나서 기지개를 펴는것임..... 하 살았음.... 훈남이는 그 뒤 집에갔고...나는.... 더 이상 훈남이를 감당 할 자신이 없었음....나를 이렇게 무너뜨리는 녀석이라니... 그래서 나는 다른 여자애에게 훈남이를 소개해주었고...그 둘은 잘 사귀었고..그 이후로 훈남이와 안녕을했음.... 내 훈남 썸남은 간것임..... 하지만 가끔 연락을 하긴했음.... 그것만으로도 만족했음.. 나는...그 애를 감당 할 여자가 아닌것 같았으니까.. 그렇게 시간이 흘러 훈남이와 그 여자애는 깨졋고, 나님의 절친님께 문자가 왔음 '야 나 남소받음.. 근데 너 그 훈남이 이름 xxx아님? ' 이렇게온것임...나님은 맞다고했고..... 내 절친님은..그 훈남이를 소개바든것임 절친이에게 소개해준 사람은 또..내가 모르는 사람이였음 흐..... 하지만........ 내 절친이는 남자를 한번도 사귀어보지 않았음..그렇게 때문에..카사 훈남이는 너무 위험해서..만류했음... '걔는 안된다.... 진짜..내가 말하지않았냐..나에게 했던 행동들을..' 이라고 절친이에게 보냇고 절친이는 그래서 자신도 그렇게 그 애를 믿지않고 마음에 들어하지않는다고 하였음....... 하지만.......일주일 후 .. 훈남이와 내 절친이는..... 사귀게 되었음........ 하...정말... 나는... 추천하지않았음,...내 절친이가 상처바들까바...하지만...그것은 나의 오해였음.... . . . . . . 아 마무리 어뜨케 해야할지 모르곘음...... 짱길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님.... 이건 나의 관점에서 쓴 것임... 내 절친이와 훈남이는 아직도 사귀고있고 내 관점의 오해는 모두 풀은 상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지않음? 엄청웃김 ㅋㅋㅋㅋㅋ 나 배꼽잡고 웃엇음... 내 절친님 완젼 솔직함.... 훈남이에게 '너 왜 걔한테 키스할려했어?' '너 카사야?' 이런거 다 질문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결과는??? 궁금하면 빨간버튼 꾺 눌러쥬시구 ♡ 톡되믄 그 내 관점이 아닌 친구의 관점에서 2탄올라가겠음 ... 나님이 쓴게 재미있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2탄 보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올리고싶음..그니까 빨간버튼좀 눌려줘요 톡커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감임박 -주저리- (... 이거 뭐야 이거 흔한일이잖아..라고 생각하실 수 있음 하지만 세상은 완전 넓음.. 나는 진짜 절친이에게 훈남이와 만나고 나서 있었던 일들을 다 말헀음..스킨십관련부터 내 마음까지.... 그런데..훈남이를 나에게..나의 친구에게 소개받은게 아니라 제3자에게 소개받다니 ㅋㅋㅋㅋㅋ 웃기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지금도 셋 이 같이 놀고.. 그 둘이 싸우면 내가 화해시켜쥼 ㅡ.ㅡ ..;;;; ㅋㅋㅋㅋㅋㅋ) -주저리 끝- 10
내 썸남..어느 날 내 절친의 남친으로 돌아오다..!!!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다능 메리크리스마스
(저는 솔로
흑흑흑 하지만...크리스마스를....하...절치니와함꼐...절치니는...커플
ㅋㅋ)
일단 저는 판을 처음쓰는 20녀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하는대로 음슴체를 도전하겠음..(무서움..)
★주의 진짜 긴 것 같아요.......끝까지 읽어쥬시면 사랑해드릴게요 뽀뽀해드릴게요...★
★재미보장합니다 ★★★★★★




















때는 고1 때 였음 나님은 친구의 싸이에서 완전 훈남인 어떤 남자애를 보고 한눈에 뿅 가서
친구를 졸라 소개해달라고했음, 친구는 흔쾌히 수락했고 그 다음부터 그 훈남이와 뭉쟈와 전화를 쥬고
바닸음..
아 정말 행복한 시간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 뒤 우리는 만나기로 했고, 나는 내 절친에게 고데기와 화장을 받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순진한 흔녀였기 때문에.. 화장과 고데기를 할 줄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잉 사실임
하여튼 그렇게 이쁘게 꾸미고 룰루랄라 훈남이를 만나러 갔음..
완젼 두근두근두근 거렸음.. 처음에 어색하면 어쩌지 막 고민도하고 첫사랑에 빠진 풋풋한 고딩소녀 같은
마음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지금생각해도 정말 풋풋했음 나의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뙇!!! 그 훈남이를 만났는데 .. 키도 정말 컷고 , 사교성도 좋아서 소심한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주고 어색하
지 않게 대해줬음 ! 나님은 그 훈남이가 더더더더더더더더 좋아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밤거리를 걸으며 어깨동무도하구
손도잡구
팔짱도꼈음 
아 근데...처음만나는건 치고는 진도가 너무 빨랐음..우리 허리 껴안는 사이가 된것임..처음 만낫는데..
나님은 그냥 마냥좋았음




그렇게 나님은 훈남이와의 즐거운 데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음...근데 생각해보니까.. 너무 진도가 빠른거임..첫 만남부터..허리에 손 올리고 껴안기라니..
그래서 나님은 생각했음... 이 훈남이...카사다!!!!!!!!!!!!!!!!!!!!!!!!!!!!
나님은..훈남이가 너무좋았지만....
카사라고 결정내린 순간부터..마음을 줄이기 시작했음...
그리고 그런 생각을 했기때문인지... 훈남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카사의 행동이라고 보기 시작했음...
훈남이는 나님을 만날 때 .. 문자가 완젼 마니오고 전화도 마니옴.. 그때마다 아빠라고했음.....
나님은 어장관리라고 뙇!! 생각을 했음!!
그래서 나님도 .. 물고기 중 한마리겠구나 생각을 했음!!
첫 째 만난 날 허리에 손을 올렸다고 했음... 두 번째 만난 날 우리는 몰 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를 했음......나님은 끝까지 거부했음...하지만 훈남이가 애처로운 눈빛으로 한번 만
요러길래....
나님은.....받아줘 버렸음....그게 ..실수였던거임.....근데 ......문제는.....완젼 좋았음
하..이럼안대......
그리고 사건이 있었음.... 나님은...사실 훈남이가 조음.... 잘생겼고 키크고 완젼 재밌고.. 어색하게 안대하
고..하튼 다 맘에들었음..그래서 마음속으로는 카사야..안돼 라고 생각은 했지만...겉으로만 친구들에게
아 엔조이야....<<<<<.....꼴깝...을 떨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는 훈남이를 향한 나의 마음이 ...
아아아 하여튼... 그 사건이 뭐냐하면..
어느 날 훈남이에게 전화가 왔음 ...우리는 즐겁게 통화하다가 갑자기 훈남이가
'너 다음에 만나면 내 여친이다!'
이러는거임....
솔직히 좋았는데..몬가 찝찝하고...모 그러는거있지않음??? 갑자기 전화해서 다음에 만나면 여친이라니..
우리 사귀자 이것도아니고 모임?? 좋긴좋았음....그냥 카사가..나님에게 사귀자고 하다니
그래서 나님은..속으로는 좋았지만 친구에게 문자를 했음
'헐 야 어이없어 훈남이가 내가 다음에 자기 만나면 지 여친이래 어이없지?'
친구에게 보냈...........어야 했음............................................................................
하지만.............나님은....무의식적으로............훈남이의 번호를 타다타다다닥 누르고........
아무생각없이..... 전송을 누름...............메세지가 갔음..................................
나님...개당황함
즉시 훈남이에게 전화를 했음.............................................
그리고 다짜고짜 야 너 문자보지마!!!!!!!!!!!!!!!!!!!
이랬음.....정말...바보같았음...왜 그랬을까...
하지만..지나간 일...훈남이는 알겠다고 했음...하지만...안보겠음...? 안 볼 수 있겠음? 그렇게 난리 쳤는데 더 궁금해서 보겠지...
문자가왔음......
'하..니가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 줄 몰랐다..미안했다'
엉엉어엉엉어어엉어 훈남이를.....놓치.....는 줄 알았음......
근데 이 훈남이가 진짜 나님에게 관심이있는건가..... 크리스마스 시즌쯤에 나님에게 다시 연락을 하는거임...
크리스마스날 만나자고.....
하지만 나님...내 절친님과... 약속이있었음...하지만...크리스마스지않음?

당연히 훈남이를 선택했고..친구에게는...엄마와 약속이 있다고 구라를 까고....
훈남이에게는 완젼 화내면서
'야 너 때문에 나 친구랑 약속 꺴으니까 니가 어디갈건지 다 알아와 ! 나 몸만간다
' 요랬음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진심 행복했음


어마낫 크리스마스를 훈남이와 보내다니....
그것도...내가 어마어마한 실수를 했는데 말이다.... 나는 행복했고 설마 이짜식이 진짜 나를? 이라는 생각까지 했음............

크리스마스날이되어 우리는 만났고! 진짜 훈남이가 다 조사를 해온것임........
어디어디갈건지부터.. 지하철..버스번호까지..솔까... 감동했고 진짜 귀여웠음.... 지도보면서
음...여긴 이 버스 타야되고 이렇게 가야되하는데 진짜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머니에서 꼬깃꼬깃 종이를 꺼내서 보는 훈남이라니...나님을 위해

하지만..문제점이있다면... 이 훈남이 너무 들이댄다는 것이다... 내가 한번 뽀뽀를 받아주니....
이것이 시도때도없이 나에게 뽀뽀를 시도하는것임...나는 당연히 계속 거부했....고...
(나는 쉬운여자가 아니였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지않음
나는 결국 두 손 두 발 다 들고 뽀뽀를 받아줬음...
근데 또..그게 문제였음....만원지하철에서 이 훈남이가 나에게 기습뽀뽀를 하는거임......
나를 가둬놓고


쪽팔렸지만 솔까 좋았음..훈남이가 뽀뽀해주는데 안좋아하는 사람 어디있음....... 그래서 생각했음...모 뽀뽀정도야......................^^
그렇게 훈남이와 즐거운 데이트를 마치고......................집에왔음..... 근데 절친이의 친구에게 문자가
왔음...
'야 너 절친이한테는 엄마랑 논다더니 웬 남자랑있냐?'
이런망했음..... 내 절친 성깔좀있음.....

그 후로 절친이와 연락이 뜸해졌고....... 하 그딴걸 말하는 그뇬이 짜증났음
나와 절친이는..그 후로 사이가 급속도로..악화되었고.. 더 이상..참지못한 나님은..
친구를 잃기가 시른 나님은..
절친이에게 사정사정해서 만나게 되었음 
처음에 내 절친이는 완젼 냉랭하게 나에게 말했음...
' 남자랑노니까좋냐?
친구 버리니까 좋냐? 나쁜년
'
하지만..이래저래... 나의 외로움을 호소하고 나의 마음을 호소해서..우리는 떡볶이를 먹으며 화해를 할 수 있었음... 그게 절친이와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싸움이였음
정말..힘들었음..
하 그 후로 나는 훈남이와 잠시 연락을 끊고 절친이와 마니마니 놀았음
그리고 4월달..오랜만에 훈남이에게 연락이왔음.. 심심하다고 울 동네에 오겟다하는거임...
나는....나님은...다시 두근두근두근 거렸음.... 오케이 했고..음..너무 꾸미지않은 내츄럴한
모습으로
훈남이를 만나러갔음... 시간은 어둑어둑해지는 시간이였고..우리는 동네 정자에 앉아 알콩달콩
이야기를했음...근데..이 훈남이가...분위기를 탄것임

점점 다가오는 것임................
나는 거부를했음.... 안된다고..... 뽀뽀까지야..모 괜찮았지만 ..사귀지 않는데 ..걍 썸남인데 키스까지
하기는 싫었음
솔까..내가 접 때 문자실수만 안했어도..우린 사귀는 사이였었을 거임

하튼..이 훈남이는...포기를 모르는 녀석이였음... 계속 시도를 하는것임... 삐진척도 하고 ..입술도 비쩍내
밀고... 너무 귀여웠음
하지만 나는 참아야했음..너무 힘들었음 ..
..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지만...이것만은 절대로 안됫기때문에..나는 꿋꿋이 버텻음..
그리고 훈남이가 이제 가야된다고해서 일어나는데 .. 목이 너무마르다는거임..
그래서 나는 훈남이를 우리집으로 데려갔음..엄마는 자고있었음..
그리고 훈남이가 살짝 쇼파에 앉는것임...나도 물을 가지고와서 쇼파에 앉았음...이 분위기 알지안음????
알것같지않음??????????????????????????????????????????
나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나봄...훈남이의...그 입술을
내가 쇼파에 앉아있는데 훈남이가 점점 다가오는 것임...나는 거부하지않았음...우리의 입술이 닿았음..
묘한긴장감이흐르는가운데.....................................................................
덜컥................................................................................
문이열리고..........................
엄마가나오는것임.....




하지만..들키진않았음...훈남이 반응속도 개빠름.... 덜컥 소리듣고 ..훈남이가 벌떡 일어나서
기지개를 펴는것임.....
하 살았음.... 훈남이는 그 뒤 집에갔고...나는....
더 이상 훈남이를 감당 할 자신이 없었음....나를 이렇게 무너뜨리는 녀석이라니...
그래서 나는 다른 여자애에게 훈남이를 소개해주었고...그 둘은 잘 사귀었고..그 이후로 훈남이와
안녕을했음.... 내 훈남 썸남은 간것임..... 하지만 가끔 연락을 하긴했음....
그것만으로도 만족했음..
나는...그 애를 감당 할 여자가 아닌것 같았으니까..
그렇게 시간이 흘러 훈남이와 그 여자애는 깨졋고, 나님의 절친님께 문자가 왔음
'야 나 남소받음.. 근데 너 그 훈남이 이름 xxx아님? '
이렇게온것임...나님은 맞다고했고..... 내 절친님은..그 훈남이를 소개바든것임
절친이에게 소개해준 사람은 또..내가 모르는 사람이였음
흐.....
하지만........ 내 절친이는 남자를 한번도 사귀어보지 않았음..그렇게 때문에..카사 훈남이는
너무 위험해서..만류했음...
'걔는 안된다.... 진짜..내가 말하지않았냐..나에게 했던 행동들을..' 이라고 절친이에게 보냇고
절친이는 그래서 자신도 그렇게 그 애를 믿지않고 마음에 들어하지않는다고 하였음.......
하지만.......일주일 후 .. 훈남이와 내 절친이는..... 사귀게 되었음........
하...정말... 나는... 추천하지않았음,...내 절친이가 상처바들까바...하지만...그것은 나의 오해였음....
.
.
.
.
.
.
아 마무리 어뜨케 해야할지 모르곘음...... 짱길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님.... 이건 나의 관점에서 쓴 것임... 내 절친이와 훈남이는 아직도 사귀고있고
내 관점의 오해는 모두 풀은 상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지않음?
엄청웃김 ㅋㅋㅋㅋㅋ 나 배꼽잡고 웃엇음...
내 절친님 완젼 솔직함.... 훈남이에게
'너 왜 걔한테 키스할려했어?'
'너 카사야?'
이런거 다 질문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결과는???
궁금하면 빨간버튼 꾺 눌러쥬시구 ♡
톡되믄 그 내 관점이 아닌 친구의 관점에서 2탄올라가겠음 ...
나님이 쓴게 재미있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2탄 보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올리고싶음..그니까 빨간버튼좀 눌려줘요 톡커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감임박



























-주저리-
(... 이거 뭐야 이거 흔한일이잖아..라고 생각하실 수 있음
하지만 세상은 완전 넓음.. 나는 진짜 절친이에게 훈남이와 만나고 나서 있었던 일들을
다 말헀음..스킨십관련부터 내 마음까지....
그런데..훈남이를 나에게..나의 친구에게 소개받은게 아니라 제3자에게 소개받다니 ㅋㅋㅋㅋㅋ
웃기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지금도 셋 이 같이 놀고.. 그 둘이 싸우면 내가 화해시켜쥼 ㅡ.ㅡ ..;;;; ㅋㅋㅋㅋㅋㅋ)
-주저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