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연하남과 연애스토리 1편★★★

뿌잉뿌잉2011.12.24
조회1,289

안냐세요

판은 보기만 했지 처음인뎅 엄청나게 떨려요 ㅋㅋㅋㅋ

싸장님 스토리들 보면서 아~ 나도 한번 써봐야지 생각했져 ㅋㅋㅋ

전 연하남 스토리~~~~~~~~~~~~~~~~~~~~~~~`

그럼 할말 음슴체

3

 

 

2

 

 

1

 

 

꼬우

~~~~~~~~~~~~~~~~~~~~~~~~~~~~~~~~~~~~~~~(난 물결)~~~~

 

 

 

나님이라고 말할 꺼 같으면

나름 자칭 이쁘다고 잘생긴 남아들만 찾아다니는

산기슭을 찾아다니는 하이에나 ...뭐래 ㅋㅋㅋ

사람은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야함(자기합리화)

 

어쨋든 본론으로 ㄱㄱㄱㄱㄱ

나님 24꽃다운 나이의 곧 25을 바라보는 늙어가는 여자임ㅠㅠ

슬픔 ㅜㅜㅜ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

내남친님 연하임 ㅋㅋㅋㅋㅋㅋㅋㅋ21살ㅋㅋㅋㅋㅋㅋㅋㅋ 3살차이 ㅋㅋㅋ

아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래도 되는거임 ? 나 도둑x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바야흐로 2010년 6월 그 어느날 ㅋㅋㅋㅋㅋ

(판쓰는거 부끄 내친구들 볼까봐ㅋㅋㅋㅋ)

우리 연하님 만나게 된게 술먹다임

내생일이라 매우 업된 상황이였음.. 아주 ㅋㅋㅋ나님 술 좋아함

환장함  아무도 못말림  술먹다 삘받으면 계속 먹는여자 ㅋㅋㅋㅋㅋ

주량?? 안갈켜줘잉 ㅋㅋㅋ

 

그날 1차 마셔라~ 2차 부어라 마셔라~ 3차 부어라 죽어라 마셔라~

3차에서 울 연하님을 보게 되었음

친구들이랑 게임하면서 저쪽테이블 가서 술한잔 얻어먹구와 드립날리면서

겜 중이였음 ...(결코 건전하게 놀앗어요 ㅋㅋㅋㅋㅋ)

나님? 당연히 취했음 잘 기억안남 ㅋㅋㅋㅋㅋㅋ

겜에서 진 난 ... 친구가 정해준 테이블로 걸어갔음

그러고 술한잔 쿨~ 하게 받아먹고 왔음

내가 기억하는건 이게 다임 ㅋㅋㅋㅋㅋㅋㅋㅋ뒤에가서 말해주겟음

 

그러고 친구들과 술마시고 놀고 있었음

앗 근데 어떤 키큰 남아 한명이 오더니 술한잔 얻어먹으로 왔다고 ㅋㅋㅋ

훈남훈남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냥 귀여운 얼굴에  ㅋㅋㅋ

나님 뭐야 얘 란 표정을 지으며ㅋㅋㅋㅋㅋ물론 속으론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아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이 술먹은 한두잔 ㅋㅋㅋㅋㅋ

아까 우리가 술 줬으니까 자기도 달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귀여버 ㅋㅋㅋㅋㅋ연하 딱봐도 연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중요함

내가 맘에 들었다며 왔음

나님 당연히 콧대 높아졌음 쳇 니까짓게 ??????니??가???ㅋㅋㅋㅋㅋㅋㅋ

번호 달라는거 나님 딴에

쿨하게 됐다고 거절하고 우리끼리 술 먹었음

 

친구한테 들었는데 나 술취해서 걔 개무시 했다함 ㅋㅋㅋㅋ

지금 막 서럽다고 난리임

옆에 앵겨 붙어서 빨리 나 불쌍한 애로 만들어 달라고 하고있음

정중히 무시^^

 

그렇게 우리끼리 술먹다가 나도 한계가 온거임ㅋㅋㅋㅋㅋ 드뎌 나에게도 ㅋㅋㅋㅋ

그러고 아는 오빠 차 타고 와버렸지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쉬운여자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아는오빠..........아님.....친오빠 말하는 거임

남자 많은 척 좀 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오빠 착해서 나 델러오고 델따주고 ㅋㅋㅋㅋㅋㅋ전용기사 ㅋㅋㅋㅋ

어쨋든 그렇게 집에가서 하루를 마감함

 

 

 

그리고 14시간 숙면 후 나님 잠에서 깸

 

근데

 

읭?

 

누구??

 

뭐니 너 ?

 

누구야? 

 

-누나 어제 집에 잘 들어 갔어요??

(나이거 엄청 해보고 싶었음 ㅋㅋㅋㅋ)

 

나님 머릿속 복잡해짐 ㅋㅋㅋ 기억안남 ㅋㅋㅋㅋㅋㅋ

뭐징? 아닌데 나 번호 주는 여자 아닌데 ㅋㅋㅋㅋ 내번호 따기 하늘의 별따기임

나 또한번 말하지만 쉬운 여자 아님^^ 강조하는거 절대 아님 ^^

 

-누구세요??

 

-아 저 어제 술한잔 얻어먹으러 갔었는데^^

 

순간 기억남 아 어제 걔 근데 내번홀 어케 ??

궁금증을 안고 톡을 보냄

 

-아 ...근데 내 번호 어케 알았어?

(연하인거 알고 반말함 ㅋㅋㅋㅋㅋ나님 쿨해~)

 

-친구분께서 주셨어요..기분나쁘시면 안하셔두 되요

 

 

아그때 바로 친구한테 전화했음 뭐냐고 뭐냐고 지금 얘 뭐냐고

욕먹었음 잘 자고 있는데 왜깨웠냐고 개소리냐고 ㅡㅡ

욕해도 되나 여기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얘길 들어보니 ..................

 

울 연하님께서 계속 번호달라고 그랬다고 함

전에도 말했지만 개무시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기억안남 ㅋㅋㅋㅋㅋ

아예 얘 말은 듣지도 않고 친구랑 얘기만 했다함 ㅋㅋㅋㅋㅋ

애들은 나 멀쩡한 줄 알았다고 했는데 나 완전 취했었음 ...

옆에서 친구가 불쌍해서 ..무시당하는 얘도 불쌍하고 솔로로 있는

나도 불쌍하고 ..그래서 번호 줬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번호를 지가 왜 ㅋㅋㅋ 내번호를 왜 ??????아놔!!!!!!!!!!!!!!!!!!!!!!!

라고 생각하면서 속으론 살짝 기뻤음ㅋㅋㅋ

 

-아 기분 나쁠건 없어ㅋㅋㅋ

 

-아 그래요 ? 다행이예요 속은 괜찮으세요 ?

 

-응 괜찮아 많이자서 넌?

 

-저 술 많이 안먹었을 때였어요 어제 누나 기억나요 ?ㅋㅋㅋㅋ

 

-응 기억나 ㅋㅋㅋ 왜 ??

 

-누나 넘어졌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울테이블 오더니 넘어 졌잖아요 ㅋㅋㅋ

우리 심각한 얘기 하고 있었는데 누나 덕분에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

 

이때 연하님이 말씀해 주셔서 알았음

내가 오더니 앞에서 넘어졌다고.......아이고 ..

나이먹고 왜그럴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부끄부끄부끄

아 지금 생각하면 부끄러움 ㅠㅠ 나 정말 부끄러움 ㅠㅠ

 

간건 기억나는데 넘어진건 기억안나 ㅋㅋㅋㅋㅋㅋㅋ아놔 ㅋㅋㅋㅋㅋㅋ

(내가 불리한건 잊어버리는거 절대 아님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넘어진게 귀여웠다함

나님 키큼 구두신음엄청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80됨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모르고 엄청 시크하게 했어요 ^^무시하고...

아놔 ㅋㅋㅋㅋㅋ 넘어진거 생각도 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어

 

-아 웃겻는데 ㅋㅋㅋㅋ 기억 안나요 ?

 

-잊으라고 지워 머리에서

 

-아네 ;;; 죄성해요 ㅠㅠ

 

-무슨일 있었어 ? 왜 내가 어제 왜 ?? 어땠는데 ??

 

-아무일도 없었어요 !! 제가 누나 맘에 들어서 술먹으러 간거예요

 

-아 이뻐라^^ 그런식으로 해 좋아 ㅋㅋㅋ

 

대충 이런식으로 문자 주고 받기 시작함 ㅋㅋㅋㅋ

(연하님 옆에서 문자가 뭐냐고 뭐라함 ㅡㅡ 톡이래 .. 에잇 그래 나 늙었다

문자란 말이 편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쨋든 그렇게 하루종일 문자...아니 톡을 주고 받았음

나같은경우는 서로 집에 있는거 뻔히 아는 상황 즉

문자 ..아놔 그냥 문자라고 할래 !!!!!!!이게 편해!!!!!!!!!!내 판만의 규칙이야

(문자 ..톡이예요 ㅠㅠ 근데 나 스마트한 여자야..)

자꾸 삼천포로 빠지네 ...흠 ...

 

서로 연락 충분히 할 수 잇는데 문자 늦게 보내고 밀당이니 뭐니 싫음

밀당 엄청나게 싫음 ㅡㅡ 내 연애엔 밀당이랑 없음

밀당할꺼면 왜 사귀는 건지 이해가 안감 ㅡㅡ

어쨋든 진짜 하루 내내 문자 주고 받음 ㅋㅋㅋㅋㅋ 진짜 하루종일 해서

밧데리 두번 갈아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색한 마무리 .....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 하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치곤 잘한건가 못한건가 ....

기분좋음 사진 투척 간간히 할께요

근데 얼굴은 안된다네 ㅋㅋㅋ 울 연하남 까다로워라~♥

1편은 여기 까지 지금 시간 많으니까 2편 바로 올릴께요 ~~ 기다려잉♥

라곤 말햇지만 쉽게 올린순 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쭉쭊쭊 올라가면 댓글 쭉쭊쭊 달리면 올릴께형형형형^^

밀당 절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