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일찐님들 왜이러시죠?>>>>>

ㅡㅡ2011.12.24
조회1,975

귀찮으면 빨강색만 읽어주세용:)

 

 

 

 

어의가 없어서 음슴체로감

 

분명 나는 욕이란걸 초6때 배웠고 무서워서 잘 쓰지도 못했다

 

중고등학교때도 공부잘한편 아니고 친구들하고 놀러다니는 편이였지만

 

옛날엔 이렇지 않았어

 

근데 이게 몇년전인줄알아? 고작 오년전임

 

솔직히 좀 '찌질'하다고  분류되는 애들은 그때도 있었다?

 

그런애들 나도 무시했었는데 비아냥 거리고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지 않았다고

 

일찐?

 

애들이 하는말 보면 더웃겨

 

판에서 술 담배하는 사실을 자랑하고 다니는 허세 남녀 소개글에  단 댓글을 봣는데

 

'진짜 일찐은 술담배 기본이라서 자랑안하거든?ㅋㅋㅋ 허세부리지마ㅡㅡ'

 

뭐이런걸봄......         

 

?? 뭐임?

 

진짜 일찐은 또뭐야?

 

 

생각이 너무 기본부터가 잘못됬음ㅜㅜ

 

 

ㅋㅋㅋ그리고 너넨 뭐가 잘났냐 진짜 너네 대학은 갈수 있을것 같어?

 

맨날 듣는소리 똑같아서 모르겠지?

 

애들 하나둘씩 죽어나가는거 보고 미친 존ㅋ나 찌질하네 이러겠지?

 

배달계의 꿈나무 (여자애들은 뭐라하는지 까먹었네) 이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야^^

 

 

언제는 길을가는데 치마가 진짜 손바닥 만한애들이 침 찍찍뱉으면서 시비를 걸어왔음

 

근데 본인은 태권도 공인4단의 말벅지와 띠빵ㅋㅋㅋ? 아시나여? 으로 인한 맷집의 소유자라서

 

여자는 절대 겁 안먹음ㅡㅡ

 

그래서 안쫄고 똑같이 틱틱댔더니 내 다리에 침을 뱉드라

 

그후에 어떻게 됬다 이런거 말해봤자

 

글쓴이 너도 똑같이 허세야 이럴까봐 쓰지도 못하겠네

 

당연히 사람이라면 자기자존감에 허세도 부리고 그렇죠

 

근데 저는 그냥 허세가 아니고 소위 일찐이라는 애들에게 허세를 부리는겁니다.

 

허세가 아님ㅜㅜ  다리는 내 팔뚝만하고 치마는 내 손바닥만한 무서운 일찐언니들은 누구랑 싸워도 깨짐

 

빽ㅋㅋㅋ? 뭐야 진짜... 나는 고등학생인데 중학생 일찐들 뒤봐주는 애들  아직도 있나?ㅋ 이해 불가

 

 

여러분^^ 소위 찌질이 여러분 우리는 찌질하니깐 위대한 일찐님들 제발ㅋㅋㅋ 꺼져주세요

 

저는 찌질이 아닌데여 일찐도 아닙니다ㅡㅡ 하는 잘나가는 올바른 청소년님들 :)

 

본격일찐 비난판이므로 직접적인 의미 전달을 위해 임의로 일찐과 찌질이로 나눴어요ㅎ

 

그리고 찌질이라는건 음슴

 

그런사람은 없습니다. 아시겠죠잉?

 

무튼

 

왜 찌질이하고 노세여? 일찐님들?

 

그리고 제발 맘아프게 어른되서 루저된담에 돈꾸거나 동창회 와서 친한척 하지 말아주세여

 

일찐은 일찐답게 거지가 되어도 당당해야 멋있는거에여 아시겠져?

 

그니깐 너네 일찐들은 애들 돈이랑 패딩뺏지말고 나중에 어른되서 돈없을때도 당당할 연습이나 해노세여

 

 

 

 

 

 

 

 

대한민국 만세

 

또 이번에 애들 죽은거보고

 

"진보 교육감의 능력 부재로인한 결과이다" 이런소리 나오겠네요

 

이런 사회 현상은 일 이년만에 생기는게 아니에요

 

학교가 썩어가기 시작한건 벌써 몇년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누군 좋겠군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많이 묻혔죠?ㅎㅎ

 

김정일은 관심도 없는데 맨날 기사만 나옴ㅋㅋㅋ

 

뭐야 언플하냐ㅡㅡ

 

 

언플에 농락되지 말고 시선 분산당하지 마시고

 

이럴수록 지조있게 바라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