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친구 생일 선물로준 하드보드지 스케치북

율몬 2011.12.24
조회3,070

안녕하세요. 전 판을 즐겨보는 이제 졸업이 코앞인 16女입니다.ㅎㅎ

 

글쓴이는 글솜씨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로 가겠음

 

원래는 이것보다 더 일찍 써야 됐었는데 연합고사가 겹치다보니 지금 올리게됐음.

친구 생일이 기말고사가 끝난 날이라 우리는 시험준비 때문에 아무것도 준비한게 없었음...

다른 친구들이 박스에 먹을거 담아오고 전지에 편지 써와서 우린 점점 비루해졌음..

결국 우리는 모여서 비상대책회의를 하기 시작했고 한 친구가 판에서 이걸 봤다고 해주자고 제안함ㅋㅋ

(어떤 여성분이 100일 기념으로 하드보드지 스케치북을 만드신 내용이였음 오해없으시길 바람)

글쓴이와 다른 한친구는 아무것도 모른체 돈만 들고 다음날 근처 도서관으로 감.

도서관에 도착해서 근처 문구점에 들어가 폭풍으로 재료를사고 다시 컴백. 우린 북카페에 모여앉아 만들기 시작함ㅋㅋㅋ

 

도서관이라 만드는 사진은 찍지도 못했고 판에 올릴꺼라는 생각을 못했기에... 과정샷은 과감히 생략.

 

 

 

이제 사진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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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표지임.참고로 이 진솔이라는 친구에게 실명거론허락을 받았고, 이제부터 솔몬이라 하겠음.

 

 

이건 두번째 장임. 저 위에 철 링? 보이심? 펀치로 뚫어서 스케치북 같이 넘김ㅋㅋㅋ

 

 

이제 부터는 두번 째 장의 편지를 몇개 소개하겠음.

 

 

두번 째 장에 있는 포스트잇 편지들임 ㅋㅋ 같이 만든 친구가 쓴거임 얘를 청순녀라 하겠음.

 

 

 

이 친구도 같이만든 친구임. 얘는 실버라 하겠음

 

 

이건... 비루한 글쓴이의 편지임ㅋㅋㅋ 이 못난 글씨체 ㅋㅋ

 

 

이건 정혁이 주인이라는 분이 써준 편지임

 

 

고등학교 이름과 이 친구 실명만 지움..

 

 

하... 눈치 채신분들이 있을거라 생각됨... 맞음... 솔몬은 남친이 있슴...

 

 

 

이건 솔몬의 뇌구조를 우리가 그림

 

 

 

세번 째 장임

 

 

여기에는 우리가 같이 지내오면서 찍은 사진들을 덕지 덕지 붙여놓았음...

 

 

두둥, 네번 째 장임 ㅋㅋㅋ 원래는 같이하고 싶은 일 100가지를 적으려 했으나 공간부족으로 -10가지가 됐음ㅋㅋㅋ 이거 잘 기억해두시길 바람

 

이 아래는 90가지를 확대 해서 적어 놓은 거임

 

 

 

 

 

이건 마지막장 ㅋㅋㅋ 하이라이트였음

 

 

 

두둥.. 이것의 존재는?

 

 

 

 

바로 입체 편지였음 ㅋㅋㅋㅋ 실버가 이거 만든다고 새벽 3시 까지 안자고 만든 거임

 

 

실버가 솔몬에게 적은 자그마한 편지임ㅋㅋ 막 들춰보고 싶게 생겨서 들춰봄ㅋㅋ

 

 

 

 

 

 

이번엔 인증샷임

 

 추운데 솔몬한테 들고있으라고 하고 글쓴이는 찍음 ㅋㅋㅋㅋ

 

 

 

 

 

 

 

 

너무 얼굴을 가린것 같아 눈만 노출시킴 ㅋㅋㅋ 이제 글쓴이는 솔몬에게 맞을지도 모름..

 

 

 

 

마지막으로 이건 우리끼리 추억 삼아 올려보자라는 의도로 올린거임.

글쓴이는 3월달에 평택으로 가고 청순녀도 멀리있는 학교로 떨어지게됨..고등학교 올라가면 바빠지게 되고 해서 그 전에 한번 추억만들어보자! 하고 올리게 된거임. 그리고 하고싶은 90가지에서 네이트 판 톡되보기 이런것도 있었고 해서... 물론 톡까지는 안바라더라도 원하시는 분이 한분이라도 계시면 그분을 위해서 하고싶은 90가지 몇개 씩 실천해서 인증샷 올리겠음. 그리고...우산팸 보고있나? 너희들이 바쁘고 난 잉여잉간이여서 나 혼자 글쓰고있음... ㅡ ㅡ 나중에 보자 ㅋㅋㅋ 사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