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나라 그리스도 탄신일에 내가 덩달아 미쳐날뛸 이유는 없공, 그래도 모처럼 휴일이라공, 불초소자 정기우는 늙은 엄마께 랍스타 찜 요리를 대접준비중~~ ㅋㅋㅋㅋㅋ ( 이마트에서 두마리 \ 19,600 에 직접 사들고 왔음~ㅎ ^^) / 저와 엄마는 태어나 처음 랍스터 시식을 해보니, 빠다에 튀겨 소금쳐 먹으면 욜라 맛있음~1 ㅋㅋㅋ / 오늘은 나 태어나 첨으로 아주 아주 실속있는 "구리수마수"였음~~^^ 아~ 배불러~~~~~~~~~~zzz /이젠 잠시 쉬었다가 기운내 " 외로운 쏠로녀들을 위로해주는 성령 타위 사랑" 이나 한판 축복 베풀고, 편히 잠들어야징~ ㅎㅎㅎㅎㅎ 3
엄마를 위한 크리스마스 특별 요리~ ^^
남의 나라 그리스도 탄신일에 내가 덩달아 미쳐날뛸 이유는 없공,
그래도 모처럼 휴일이라공,
불초소자 정기우는 늙은 엄마께 랍스타 찜 요리를 대접준비중~~ ㅋㅋㅋㅋㅋ
( 이마트에서 두마리 \ 19,600 에 직접 사들고 왔음~ㅎ ^^)
/
저와 엄마는 태어나 처음 랍스터 시식을 해보니, 빠다에 튀겨 소금쳐 먹으면 욜라 맛있음~1 ㅋㅋㅋ
/
오늘은 나 태어나 첨으로 아주 아주 실속있는 "구리수마수"였음~~^^ 아~ 배불러~~~~~~~~~~zzz
/
이젠 잠시 쉬었다가 기운내 " 외로운 쏠로녀들을 위로해주는 성령 타위 사랑" 이나 한판 축복 베풀고, 편히 잠들어야징~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