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일저질렀네요.. 참다 참다 폭발해버려서.. 이글만 보시면 제가 되게 예민하게 보여지실수있는데 ..앞에 글 보시면 제가 이렇게밖에 될수없다는걸 아실꺼에요..... 글이 오늘도 기네요^^ 아빠가 오늘 건강검진을받으셔서 피곤하신지 주무시고 계시고,엄마는 외출중인 상황이였어요 도우미아주머니가 계신데 아주머니가 아빠 주무시는줄모르고 저녁을차리셨고, 아빠는 좀나중에먹겠다해서 아주머니가 애써 차리셨으니까 저도 저녁안먹었고해서 제가 먹겠다고 했어요 (저희집은 원래 배고플때 각자먹어요...부모님이 늦게드시는경우가 많아서..) 언니도 먹겠다며 그냥 식탁에 같이 차려달라 하더라구요 반찬이 아빤 채소나 김치류를 많이드셔서 저희들 먹는 상하고는 좀 달라요 저흰그냥 감자조림이나 깍두기 등 반찬한두가지하고 국만 있음 먹고 부모님은 채소류랑 건강식?으로 드세요 .. 그래서 반찬꺼내려고 냉장고를 보고있었어요 아주머니께서 작은아가씨 햄꾸워줄까? 이러셔서 저 : 아뇨 햄은 아침이나 점심때 먹을게요~~ ( 먹고싶은데 저녁이니까 참고..아침에먹으려고.. ) 언니: 야 너 그런거먹지마 살쪄 절대먹지마ㅡㅡ 더 돼지될래?ㅡㅡ 저 : 그래서 낼 아침에 먹을꺼라고 ㅡㅡ 언니 : 절대 먹지마 ( 이러면서 냉장고에있는 알로에주스를 보더니 ) 야 너 이게 얼마나 칼로리 높은지알아?ㅡㅡ 너 이런거 절대먹지마 저 : 그거 내꺼 아냐 엄마가 엄마먹을라고 사논거야 언니 : 너 여기 과당이랑 살찌는게 얼마나 많이들어간줄알아 ? 이런거 절대먹으면안되ㅡㅡ 저 : 내꺼아니라니까?ㅡㅡ엄마꺼라고엄마꺼ㅡㅡ 언니 : (제말다무시하고ㅡㅡ) 넌 이런거 절대먹음안되ㅡㅡ 살쪄ㅡㅡ 저 : 야ㅡㅡ ( 화나면 야라고함..) 내꺼아니라고했지 내가 안먹는다고했지 왜 똑같은말 계속하게만들어? 나 알로에주스 관심도 없거든?ㅡㅡ 언니 : 알았어 암튼 먹지말라고.. 이대화하는데 아주머니도 여태 언니가 저한테 하는걸 봐와서, 큰아가씨 작은아가씨한테 그러지좀마요 먹는거가지고 그럼쓰나~ 이렇게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언니는 아주머니 째려보고요 자기한테 뭐라하니 신경에 거슬렸나보죠.. 암튼 원래 겸상안하는데 식탁에서 같이 먹게됬어요 그래서 밥먹으려고 물한모금 마시는데 언니 : 야,넌 물ㄷ.... 이러길래 전 이제 언니가 뭔말할지 예상이가길래.. 저 : 왜?난 물도먹지마?ㅡㅡ 이러니까 언니 : 어 넌 물만먹어도 살찌는거같애 ㅡㅡ 으휴 ㅉㅉㅉ 이래서 아주머니가 듣다못해.. 물먹는다고 살안쪄~ 물은좋은건데 뭘~ 이러니까 또 아주머니쪽 흘겨보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제가 " 야 나 너랑밥같이먹는것도 짜증나거든? 제발 없는사람취급하고 먹자 " 이러니까 언니 " 나도싫어 난 이미 너 없는사람 취급하고있어 " 저 " 그럼 말을걸지말라고ㅡㅡ " 뭐 이러면서 밥을먹기시작했어요 근데또 갑자기 언니 " 밥깨끗히 먹어 " 이래요ㅡㅡ 저 밥먹을때 뭐 흘리고먹지도않고 반찬먹을때도 다른부분안건들고 먹거든요? 그냥언니는 제가싫으니까 저랑밥먹는것도 불쾌했나? 저런말을 하더라구요 저 : 깨끗히먹을꺼니까 니나 잘먹어 뭐 이랫어요.. 다시 먹는데 국이넘 뜨거워서 밥이랑 같이먹는데 꿀떡삼켜버렷어요 입안에서 넘뜨거워서ㅠ 근데 그걸보더니 언니 " 니가 왜 살찌는지 알겠다~ㅉ 넌 밥을 안씹어. 꼭꼭 씹어야지 으휴ㅉㅉ " 저 " 신경끄고 니먹을꺼나 먹어라 " 이제 밥다먹고 물을 마시는데 김치찌개가 매워서 물을 좀 벌컥벌컥? 한 2-3모금정도 먹었더니 언니 : 야 밥먹는데 물 그렇게 많이먹으니까 돼지되는거야 밥먹을때 물많이먹는거아냐 이래요 밥먹는 그 10분동안도 제가하는 모든걸 걸고 넘어지니 진짜 짜증나더라구요 그래서 먹던물 부어버렸어요 그러니까 난리가 나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이틀전에 쌍수 재수술하고 왔는데 야!!!!!!!!너 수술한데 물들어가면안되는거몰라??????ㅡㅡ살썩어!!!!!!!!!!!!!!! 뭐 이러더라구요 전몰라요 살썩는지 ..수술안해봐서 ㅎㅎㅎㅎㅎㅎㅎ근데진짜썩나요?그럼어떻게씻어요?ㅎㅎㅎㅎㅎㅎㅎ그냥또 말도안되는개드립친거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면서 또 넌평생 그몸뚱아리로 돼지에 추악하게 살꺼야 평생돼지로 평생뚱뚱하게 뭐 이런식으로 계속 퍼붓길래 어 그러던가말던가 신경꺼 ㅎㅎㅎ 니가 상관할바아니잖아 ㅎㅎㅎㅎ 이러고 방에 들어왔어요 방에들어왔는데 더 퍼붓고싶었는데 언니가 살공격할때마다 신경끄라는둥 이런말밖에 못한다는게 씁쓸하네요 살뺴는이유가 언니때문에 살빼고싶진않지만......그래도 언젠가 살빼서 언니는 키가작아서 절대입을수없는 옷을 입는다던가 언니가 사겨왔던 남친들보다 더 멋진남친을 사귄다던지..해서 코를납짝하게 눌러주고싶네요.. 친구들한테말못하겠어서..오늘도 여기다썼네요...판 중독인가봐요ㅎㅎㅎ 저번에 비록 댓글3개 달렸었지만 그댓글로도 속이다 시원햇거든요 즐거워야할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너무 꿀꿀하네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인신공격하는친언니 글쓴이입니다
저 일저질렀네요..
참다 참다 폭발해버려서.. 이글만 보시면 제가 되게 예민하게 보여지실수있는데 ..앞에 글 보시면 제가 이렇게밖에 될수없다는걸 아실꺼에요..... 글이 오늘도 기네요^^
아빠가 오늘 건강검진을받으셔서 피곤하신지 주무시고 계시고,엄마는 외출중인 상황이였어요
도우미아주머니가 계신데 아주머니가 아빠 주무시는줄모르고 저녁을차리셨고,
아빠는 좀나중에먹겠다해서 아주머니가 애써 차리셨으니까 저도 저녁안먹었고해서 제가 먹겠다고 했어요
(저희집은 원래 배고플때 각자먹어요...부모님이 늦게드시는경우가 많아서..)
언니도 먹겠다며 그냥 식탁에 같이 차려달라 하더라구요
반찬이 아빤 채소나 김치류를 많이드셔서 저희들 먹는 상하고는 좀 달라요 저흰그냥 감자조림이나 깍두기 등 반찬한두가지하고 국만 있음 먹고 부모님은 채소류랑 건강식?으로 드세요 ..
그래서 반찬꺼내려고 냉장고를 보고있었어요
아주머니께서 작은아가씨 햄꾸워줄까? 이러셔서
저 : 아뇨 햄은 아침이나 점심때 먹을게요~~ ( 먹고싶은데 저녁이니까 참고..아침에먹으려고.. )
언니: 야 너 그런거먹지마 살쪄 절대먹지마ㅡㅡ 더 돼지될래?ㅡㅡ
저 : 그래서 낼 아침에 먹을꺼라고 ㅡㅡ
언니 : 절대 먹지마 ( 이러면서 냉장고에있는 알로에주스를 보더니 ) 야 너 이게 얼마나 칼로리 높은지알아?ㅡㅡ 너 이런거 절대먹지마
저 : 그거 내꺼 아냐 엄마가 엄마먹을라고 사논거야
언니 : 너 여기 과당이랑 살찌는게 얼마나 많이들어간줄알아 ? 이런거 절대먹으면안되ㅡㅡ
저 : 내꺼아니라니까?ㅡㅡ엄마꺼라고엄마꺼ㅡㅡ
언니 : (제말다무시하고ㅡㅡ) 넌 이런거 절대먹음안되ㅡㅡ 살쪄ㅡㅡ
저 : 야ㅡㅡ ( 화나면 야라고함..) 내꺼아니라고했지 내가 안먹는다고했지 왜 똑같은말 계속하게만들어? 나 알로에주스 관심도 없거든?ㅡㅡ
언니 : 알았어 암튼 먹지말라고..
이대화하는데 아주머니도 여태 언니가 저한테 하는걸 봐와서,
큰아가씨 작은아가씨한테 그러지좀마요 먹는거가지고 그럼쓰나~
이렇게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언니는 아주머니 째려보고요 자기한테 뭐라하니 신경에 거슬렸나보죠..
암튼 원래 겸상안하는데 식탁에서 같이 먹게됬어요
그래서 밥먹으려고 물한모금 마시는데
언니 : 야,넌 물ㄷ....
이러길래
전 이제 언니가 뭔말할지 예상이가길래..
저 : 왜?난 물도먹지마?ㅡㅡ
이러니까
언니 : 어 넌 물만먹어도 살찌는거같애 ㅡㅡ 으휴 ㅉㅉㅉ
이래서 아주머니가 듣다못해..
물먹는다고 살안쪄~ 물은좋은건데 뭘~
이러니까 또 아주머니쪽 흘겨보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제가 " 야 나 너랑밥같이먹는것도 짜증나거든? 제발 없는사람취급하고 먹자 " 이러니까
언니 " 나도싫어 난 이미 너 없는사람 취급하고있어 "
저 " 그럼 말을걸지말라고ㅡㅡ "
뭐 이러면서 밥을먹기시작했어요
근데또 갑자기
언니 " 밥깨끗히 먹어 " 이래요ㅡㅡ
저 밥먹을때 뭐 흘리고먹지도않고 반찬먹을때도 다른부분안건들고 먹거든요? 그냥언니는 제가싫으니까 저랑밥먹는것도 불쾌했나? 저런말을 하더라구요
저 : 깨끗히먹을꺼니까 니나 잘먹어
뭐 이랫어요..
다시 먹는데 국이넘 뜨거워서 밥이랑 같이먹는데 꿀떡삼켜버렷어요 입안에서 넘뜨거워서ㅠ
근데 그걸보더니
언니 " 니가 왜 살찌는지 알겠다~ㅉ 넌 밥을 안씹어. 꼭꼭 씹어야지 으휴ㅉㅉ "
저 " 신경끄고 니먹을꺼나 먹어라 "
이제 밥다먹고 물을 마시는데 김치찌개가 매워서 물을 좀 벌컥벌컥? 한 2-3모금정도 먹었더니
언니 : 야 밥먹는데 물 그렇게 많이먹으니까 돼지되는거야 밥먹을때 물많이먹는거아냐
이래요
밥먹는 그 10분동안도 제가하는 모든걸 걸고 넘어지니 진짜 짜증나더라구요
그래서 먹던물 부어버렸어요
그러니까 난리가 나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이틀전에 쌍수 재수술하고 왔는데
야!!!!!!!!너 수술한데 물들어가면안되는거몰라??????ㅡㅡ살썩어!!!!!!!!!!!!!!!
뭐 이러더라구요
전몰라요 살썩는지 ..수술안해봐서 ㅎㅎㅎㅎㅎㅎㅎ근데진짜썩나요?그럼어떻게씻어요?ㅎㅎㅎㅎㅎㅎㅎ그냥또 말도안되는개드립친거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면서 또
넌평생 그몸뚱아리로 돼지에 추악하게 살꺼야 평생돼지로 평생뚱뚱하게
뭐 이런식으로 계속 퍼붓길래
어 그러던가말던가 신경꺼 ㅎㅎㅎ 니가 상관할바아니잖아 ㅎㅎㅎㅎ
이러고 방에 들어왔어요
방에들어왔는데 더 퍼붓고싶었는데 언니가 살공격할때마다 신경끄라는둥 이런말밖에 못한다는게 씁쓸하네요 살뺴는이유가 언니때문에 살빼고싶진않지만......그래도 언젠가 살빼서 언니는 키가작아서 절대입을수없는 옷을 입는다던가 언니가 사겨왔던 남친들보다 더 멋진남친을 사귄다던지..해서 코를납짝하게 눌러주고싶네요..
친구들한테말못하겠어서..오늘도 여기다썼네요...판 중독인가봐요ㅎㅎㅎ
저번에 비록 댓글3개 달렸었지만 그댓글로도 속이다 시원햇거든요
즐거워야할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너무 꿀꿀하네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