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분명 기분좋은 크리스마스 이브날이 맞는데 저 혼자 화나있는것 같네요 평소에 화장도 안해봤고 더더욱 아이라인은 안 그려봤기 때문에 아이라인 살생각에 무척 들떠서 부천 북부역 미 샤 옆 에 위 치 한 토 니 모 리 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마음에 드는 아이라인을 찾아서 점원 언니께 이것저것 물어보고있는데 점원언니(A)가 "아 한번 그려보세요~"라고 괜찮다고 해도 계속 권하셔서 결국 펜을 잡고 거울을 보고 그리려고 노력했는데 이게 처음이여서 그런지 몇번 펜질을 했는데도 안그려져서 민망한 마음에 "아 잘안그려지네요..ㅎㅎ.."했는데 계속 그려보라고 그러셔서 거울을보고 그리려고 자세잡았는데 거울로 제 뒤에있던 다른언니(B)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이 언니를 저한테 권한 언니(A)랑 구분짓기 위해서 솔직히 화가나서 이쁘게는 못하고 퉁퉁한언니(B)라고 할께요 그 퉁퉁한 언니(B)랑 저랑 눈이 딱 마주쳤는데 저한테ㅋㅋㅋㅋㅋ아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웃음밖에 안나와요 "장애인아냐ㅋㅋㅋㅋㅋㅋㅋ?" "장애인아냐ㅋㅋㅋㅋㅋㅋㅋ?" "장애인아냐ㅋㅋㅋㅋㅋㅋㅋ?" "장애인아냐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많이 서투르고 잘 못그리고 주저주저해서 바보같아 보였을수도 있는데 아이라인을 못그린다고 해서 장애인이라고 소근거리는것도 아니고 큰소리로 말해서 창피주는건 너무 하지않나요? 매장들어가자마자 제 친구옷이 크다고 날개냐고 서로 날개짓하면서 웃는것도 보고 기가막혔는데 이번엔 장애인 취급을 하지않나 날개짓하면서 조롱하질 않나 정말 화나네요 제가 너무 화나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저한테 아이라인 권하던 점원언니(A)가 "어머?왜그러세요?한번 더 그려보세요~"이러시는데 못 들으셨을수도 있겠지만 퉁퉁이언니(B)와 정반대에 있던 제 친구도 들었으니 듣고도 저렇게 말하셨다고 생각해요 제가 너무 화나서 가만히 있는데 친구가 절 끌고 토니모리에서 나왔는데 나오고서도 제가 왜 저 자리에서 가만히 있었는지 왜 화를 입밖으로 표현을 못했는지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속상해서 그냥 눈물만 납니다 아이라인을 못그리는 제가 장애인인건가요? ------------------------------------------------------------------------------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매장안에 있던 손님은 저와 제 친구들 뿐이고 제게 장애인이라고 칭하며 장애인과 저를 동시에 비하한 사람은 토니모리 직원(B)입니다(퉁퉁 언니) 글 좀 많이 퍼뜨려주세요ㅠㅠ 저같은 경우가 안일어나도록 그리고 일어나도 저처럼 바보같이 가만히 있지 않게요ㅠㅠ 75
★★아이라인 못그리면 장애인인가요?????제발 읽어주세요★★
오늘은 분명 기분좋은 크리스마스 이브날이 맞는데 저 혼자 화나있는것 같네요
평소에 화장도 안해봤고 더더욱 아이라인은 안 그려봤기 때문에
아이라인 살생각에 무척 들떠서 부천 북부역 미 샤 옆 에 위 치 한 토 니 모 리 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마음에 드는 아이라인을 찾아서 점원 언니께 이것저것 물어보고있는데
점원언니(A)가 "아 한번 그려보세요~"라고 괜찮다고 해도 계속 권하셔서
결국 펜을 잡고 거울을 보고 그리려고 노력했는데
이게 처음이여서 그런지 몇번 펜질을 했는데도 안그려져서
민망한 마음에 "아 잘안그려지네요..ㅎㅎ.."했는데 계속 그려보라고 그러셔서
거울을보고 그리려고 자세잡았는데 거울로 제 뒤에있던 다른언니(B)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이 언니를 저한테 권한 언니(A)랑 구분짓기 위해서 솔직히 화가나서 이쁘게는 못하고 퉁퉁한언니(B)라고 할께요
그 퉁퉁한 언니(B)랑 저랑 눈이 딱 마주쳤는데 저한테ㅋㅋㅋㅋㅋ아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웃음밖에 안나와요
"장애인아냐ㅋㅋㅋㅋㅋㅋㅋ?"
"장애인아냐ㅋㅋㅋㅋㅋㅋㅋ?"
"장애인아냐ㅋㅋㅋㅋㅋㅋㅋ?"
"장애인아냐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많이 서투르고 잘 못그리고 주저주저해서 바보같아 보였을수도 있는데
아이라인을 못그린다고 해서 장애인이라고 소근거리는것도 아니고 큰소리로 말해서
창피주는건 너무 하지않나요?
매장들어가자마자 제 친구옷이 크다고 날개냐고 서로 날개짓하면서 웃는것도 보고 기가막혔는데
이번엔 장애인 취급을 하지않나 날개짓하면서 조롱하질 않나 정말 화나네요
제가 너무 화나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저한테 아이라인 권하던 점원언니(A)가
"어머?왜그러세요?한번 더 그려보세요~"이러시는데
못 들으셨을수도 있겠지만 퉁퉁이언니(B)와 정반대에 있던 제 친구도 들었으니
듣고도 저렇게 말하셨다고 생각해요
제가 너무 화나서 가만히 있는데 친구가 절 끌고 토니모리에서 나왔는데
나오고서도 제가 왜 저 자리에서 가만히 있었는지 왜 화를 입밖으로 표현을 못했는지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속상해서 그냥 눈물만 납니다
아이라인을 못그리는 제가 장애인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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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매장안에 있던 손님은 저와 제 친구들 뿐이고
제게 장애인이라고 칭하며 장애인과 저를 동시에 비하한 사람은 토니모리 직원(B)입니다(퉁퉁 언니)
글 좀 많이 퍼뜨려주세요ㅠㅠ
저같은 경우가 안일어나도록 그리고 일어나도 저처럼 바보같이 가만히 있지 않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