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반 남자입니다. 저의 면제 증상부터 말해드리자면, 국방부의 면제대상은 아니구요.,, 안경썼구요, 시력나쁘구요, 야맹증으로 밤에 안보이고, 시야가 좁고, 초장거리 총쏠눈이 안된데요, 나머지는 이상없다구했구요... 이렇게해서 군대면제5급, 제2국민역 으로 확정됬고요.... 일단 저는 이렇게해서 공익조차도 못가고 군대면제가 되었습니다. 군대안갈려고 몸망가트리거나 허세부린적은 절대로 없습니다.^^ 군대 면제자로써 무시당하는경우가 종종있는데, 재입대를 해야되는건지를 알고싶습니다. 면제자를 부러워하는사람들은 신의아들 소리밖엔 안하지만, 요즘의 현역의 일부이상은 뭐 남자로태어나서 군대를 안가니, 그 제몫이 안되서 남자취급도 안하고 이러는데, 그말이 좀처럼 이해가 안가서 말입니다. 일단 저의 일상에 예를 들면요.. 친구소개로 회사 면접보러갔을때도, 얘내들 보통 전부 부러운척 많이합니다. 교회를가도 보통 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아들이니뭐니 이러고, 80몇년생들같은경우는, 면제자가 신의아들, 공익원이 장군의아들, 나머지현역은 어둠의아들 이라고 부른다고 들었습니다. 요즘에도 많이 막 군대 면제라고 딱 말하니깐, "부러운 신의 아들이다." 이러다가도... 어디가면, 군대도 안나온새기가 무슨 남자냐면서 꺼지라는등.... 무슨 군대면제자가 남자냐고 이러는 등등. 어디가서 내소개받으면, 군대면제자면 그냥 꺼지라고 군면제자랑 친구안한다고 차버리네요^^ 또는 온라인넷에서도, 군대안나왔다고 맞삭까잔녀석이 있질않나;; 왜이리 유치하고 우스광스럽습니까? 옛날 70 80년대에 군대나온 저희 아버님또래들은.... 군대갖고 많이 그러셨지만... 요즘시대에도 역시나... 군대면제자 무시하는현역을 한두명보고있는게 아니라서입니다. 물론 넷상에서도요... 제가 군대면제자로써 무시 여러번 당해봐서 하고싶은 질문입니다......... 그런데, 저는지금 누구말을 들어야할지 막막합니다. 어떤 직업군인형이 하는말 : "야, 군면제자 무시하는건 옛날이나그랬지, 지금 시대가어느땐대?" 라고말해도 다른 어떤사람하는말은 : "요즘 군대못나오면 무시당하는게 사회입니다." 두의견이 서로 들어맞지가 않아서입니다. 저도 처음엔 기왕 군대나오는것도, 좀 있어보이는 의미로, 특수부대나 해병이나 사관이나 특전사 이런걸로 가볼생각을 했구요. 특공이나 해병대 나오면 정말 귀신잡듯이 무서운사람될까? 하는 고민도 했구요... 특히나. 중요한건, "남자가 군대가서 사람되고 와야할까?" 하는 고민을 했습니다. 아는누나 하는말 : "니 심정은 잘 알겠지만, 요즘은 군대나온 사람도 똑같단다." 아는형 하는말 : "쓸데없이 군면제자 욕하는 녀석들은, 그냥 군대가서도 정신조차 똑바로 못차리고 와서 잘난척하는 어거지들이니깐 그냥 무시해버려." 제가아는놈중엔 군대면제로 해군사관학교 떨어진놈도 있었습니다. 정말 군대가서 훈련 열심히 받고 열심히 노력하면 정다운 남자가 될수 있을까요? ※제 질문의 요지 - 한번의 면제는 영원한 면제일까요? 저와같은 증상을 회복할수있는 방법이 있다면? - 한국의 사회속에서 군면제자에게 제한된 분야는요? (예:대통령,공무원,경찰,국정원 등등) - 호랑이굴에 들어가면 진짜 호랑이가죽을 얻을수 있을까요?
군대면제자인데요, 재입대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0대초반 남자입니다.
저의 면제 증상부터 말해드리자면, 국방부의 면제대상은 아니구요.,,
안경썼구요, 시력나쁘구요, 야맹증으로 밤에 안보이고, 시야가 좁고, 초장거리 총쏠눈이 안된데요,
나머지는 이상없다구했구요... 이렇게해서 군대면제5급, 제2국민역 으로 확정됬고요....
일단 저는 이렇게해서 공익조차도 못가고 군대면제가 되었습니다.
군대안갈려고 몸망가트리거나 허세부린적은 절대로 없습니다.^^
군대 면제자로써 무시당하는경우가 종종있는데,
재입대를 해야되는건지를 알고싶습니다.
면제자를 부러워하는사람들은 신의아들 소리밖엔 안하지만,
요즘의 현역의 일부이상은 뭐 남자로태어나서 군대를 안가니,
그 제몫이 안되서 남자취급도 안하고 이러는데, 그말이 좀처럼 이해가 안가서 말입니다.
일단 저의 일상에 예를 들면요..
친구소개로 회사 면접보러갔을때도, 얘내들 보통 전부 부러운척 많이합니다.
교회를가도 보통 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아들이니뭐니 이러고,
80몇년생들같은경우는,
면제자가 신의아들, 공익원이 장군의아들, 나머지현역은 어둠의아들 이라고 부른다고 들었습니다.
요즘에도 많이 막 군대 면제라고 딱 말하니깐, "부러운 신의 아들이다." 이러다가도...
어디가면, 군대도 안나온새기가 무슨 남자냐면서 꺼지라는등....
무슨 군대면제자가 남자냐고 이러는 등등.
어디가서 내소개받으면, 군대면제자면 그냥 꺼지라고 군면제자랑 친구안한다고 차버리네요^^
또는 온라인넷에서도, 군대안나왔다고 맞삭까잔녀석이 있질않나;;
왜이리 유치하고 우스광스럽습니까?
옛날 70 80년대에 군대나온 저희 아버님또래들은.... 군대갖고 많이 그러셨지만...
요즘시대에도 역시나...
군대면제자 무시하는현역을 한두명보고있는게 아니라서입니다. 물론 넷상에서도요...
제가 군대면제자로써 무시 여러번 당해봐서 하고싶은 질문입니다.........
그런데, 저는지금 누구말을 들어야할지 막막합니다.
어떤 직업군인형이 하는말 : "야, 군면제자 무시하는건 옛날이나그랬지, 지금 시대가어느땐대?"
라고말해도 다른 어떤사람하는말은 : "요즘 군대못나오면 무시당하는게 사회입니다."
두의견이 서로 들어맞지가 않아서입니다.
저도 처음엔 기왕 군대나오는것도,
좀 있어보이는 의미로, 특수부대나 해병이나 사관이나 특전사 이런걸로 가볼생각을 했구요.
특공이나 해병대 나오면 정말 귀신잡듯이 무서운사람될까? 하는 고민도 했구요...
특히나. 중요한건, "남자가 군대가서 사람되고 와야할까?" 하는 고민을 했습니다.
아는누나 하는말 : "니 심정은 잘 알겠지만, 요즘은 군대나온 사람도 똑같단다."
아는형 하는말 : "쓸데없이 군면제자 욕하는 녀석들은, 그냥 군대가서도 정신조차 똑바로 못차리고 와서 잘난척하는 어거지들이니깐 그냥 무시해버려."
제가아는놈중엔 군대면제로 해군사관학교 떨어진놈도 있었습니다.
정말 군대가서 훈련 열심히 받고 열심히 노력하면 정다운 남자가 될수 있을까요?
※제 질문의 요지
- 한번의 면제는 영원한 면제일까요? 저와같은 증상을 회복할수있는 방법이 있다면?
- 한국의 사회속에서 군면제자에게 제한된 분야는요? (예:대통령,공무원,경찰,국정원 등등)
- 호랑이굴에 들어가면 진짜 호랑이가죽을 얻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