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멍멍이 참~ 이뻐~★★

조산성2011.12.24
조회571

안녕하세요 ㅎㅎ

나님은 첨 톡이란걸 써보는 ㄷㄷ

대구에 사는 17세 여자 입니다 .

크리마스마스이브에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안 써본 사람으로써 두근두근)

 

 

 

 

 

 

 

 

 

 

 

이 녀석을 소개 하자면 7~8 개월된 요크셔테리어 배찌!

이름 어디서 들어본거 같지 않슴?

이녀석 이래뵈도 가시나(=암컷)ㅠㅠ 남자 같지않음?이용맹스러움 ㄷㄷㄷ

 

 

배찌! 우리 엄마님이 필자가 어릴떄 같이 게임을 하셔서 배찌가 포동포동 하게 귀엽다 라고 하시는 덕에

우리 강아지가 배찌가 되었음ㅋ

 

첨 데려 왓을때는....

 

 이런 귀요미 깨물어주고시픈 밟힐까 걱정되는 아이였음

 

 

 

강아지도 폭풍성장을 하는것 같음

저떄가 2개월이였는데 ...

 

으허으러으허 이렇게 커버렸음 ㅠㅠㅠ

그래도 발에 치이는 ㄷㄷ 역시 요크는 소형견 인것 같음

 

 

 

 

우리 배찌는 벌써부터 카메라 의식 해서 회피능력 쩌는것 같음 ㅠㅠ

사진 찍을떄마다 고생하고 있슴 ㅠㅠ

 

 

 

꼐속 딴 곳을 보다니 ㅠㅠㅠ

약간 고생을 하고 있음 ㅠㅠㅠ'

 

 

 

 

 

우리 옆태 미녀 배찌 ~ 아직 꺠물어 주고 싶음♥

 

 

 

 

어느날 사고를 쳐놔서 박스에 넣어 놨었슴

 

 

 
"날 박스에서 꺼내 죠용~" 눈빛이 느껴지지 않슴?

이것보다 "나 한입만 줘"눈빛이 더 강렬하지만... 사진이 음슴 ㅠㅠㅠ

 

 

 

 

 

 

잘떄마다 나한테 다가와서 "자지마 나랑 놀아줘용~"하며 높은 침대에 놀라와선

햝아서ㅠㅠ 잠을 잘잘수가 음슴 ㅠㅠㅠ

근데 너무 기여워서 맨날 이녀석한테 지고 있음ㅠㅠㅠ

 

 

 

 

 

 

 

 

 

 

 

 

 

 

 

 

카메라 회피!!!

 

 

 

 

 

 

 

 

 

 

 배 문질문질~

내 손이 족발같아보이는데 대해 죄송할 수밖에 음슴

아 족발먹고 싶다 ㅠㅠㅠ

 

 

 

 

 

 

 

 

 

 

 

 

 

 

추천 해줘용 ~

안해주면

이러고 니집 찾아갈끄야 멍!

 

 

죄송 ㅠㅠㅠ

 

 

 

 

 

 

 

 

 

추천하면 클스마스의 기적으로

캐빈을 졸업 하고

훈녀 훈남한테 고백 받음!!!

 

 

maaaaaaaaaaaaaaaaarry

c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