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cbs 한국 개혁이 강력히 필요!! CBS는 종교개혁 주간을 맞아 한국교회 현실을 되돌아보는 기획 보도 시리즈를 마련했다. 첫 순서로 종교개혁 정신에서 벗어나 있는 한국 교회의 모습을 짚어봤다. CBS 지금으로부터 약 5백년 전 종교개혁을 불러온 로마 가톨릭은 성경 말씀을 독점하고 교인들 위에 군림하는 모습이었다. CBS 사제들은 자신들이 교인들과 구별된 성스러운 존재라고 생각했지만 실상은 달랐다. 사제들은 공식적으로 결혼을 할 수 없었지만 자녀를 둔 경우가 많았고 , CBS 교회 재산을 빼돌려 자녀에게 물려주는 경우도 있었다. 또, 돈으로 성직을 사고 파는 행위가 만연해 있었고, 심지어 건축비를 마련하기 위해 '영혼구원'까지 거래 수단으로 삼는 일이 벌어진다. 종교개혁은 순수한 신앙을 고민하던 사제들의 양심선언에 서 시작됐고, 그 정신은 오늘까지 이어지며 교회의 참된 모습을 점검하는 지표가 되고 있다.CBS 그럼 오늘의 한국 교회는 종교개혁 정신을 잘 따르고 있을까? 안타깝게도 오늘의 한국 교회는 종교개혁을 불러온 중세 로마 가톨릭의 모습을 너무도 닮아가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CBS 임원택 백석대 교수(역사신학)는 "중세 로마 가톨릭은 말씀이 왜곡되고 많은 도덕적 타락의 모습을 보였다"면서 CBS "오늘의 한국 교회는 중세 로마 가톨릭과 닮은 점이 많다"고 꼬집었다. 최근 몇 년 사이 한국 교회는 사회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CBS 불투명한 교회 재정 지출, 목회자의 성윤리 의식 부재, 목회 세습 등 전 영역에 걸쳐 사회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대부분 중세 로마 가톨릭이 안고 있던 문제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CBS 종교개혁 주간을 보내면서, 한국 교회의 상처와 치부를 드러내는 일은 결국 새로운 '희망'을 말하기 위해 '환부'를 도려내는 아픈 수술이 될 것이다. 느낀점 정말 한국 기독교의 현주소는 부패의 온상이고 더러움의 극치이다!!! 이유는 목사들의 자기들의 사리사욕떄문이다 설교도 언제부터인가 세상 뉴스재탕으로 바뀌었고 말씀은 나오지 않았고 허무맹랑한 어린얘도 설교할 수 있는 설교를 하는 목사..정말 무능하다!! 교회 재산을 빼돌려 자녀들한테 주고.. 그리고 강간을 하는 사람이 목사고 이것은 우리나라의 기독교 현주소이다!! 이제 살인만 하면 되겠나?? 각성하고 다시 돌아와서 사욕 다 벗어던지고 오직 하나니의 일을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cbs) cbs 한국 개혁이 강력히 필요!!
(cbs) cbs 한국 개혁이 강력히 필요!!CBS는 종교개혁 주간을 맞아 한국교회 현실을 되돌아보는 기획 보도 시리즈를 마련했다.
첫 순서로 종교개혁 정신에서 벗어나 있는 한국 교회의 모습을 짚어봤다.
CBS
지금으로부터 약 5백년 전 종교개혁을 불러온 로마 가톨릭은 성경 말씀을 독점하고 교인들 위에 군림하는 모습이었다.
CBS사제들은 자신들이 교인들과 구별된 성스러운 존재라고 생각했지만 실상은 달랐다.
사제들은 공식적으로 결혼을 할 수 없었지만 자녀를 둔 경우가 많았고
, CBS
교회 재산을 빼돌려 자녀에게 물려주는 경우도 있었다.
또, 돈으로 성직을 사고 파는 행위가 만연해 있었고, 심지어 건축비를 마련하기 위해
'영혼구원'까지 거래 수단으로 삼는 일이 벌어진다.
종교개혁은 순수한 신앙을 고민하던 사제들의 양심선언에
서 시작됐고,
그 정신은 오늘까지 이어지며 교회의 참된 모습을 점검하는 지표가 되고 있다.
CBS그럼 오늘의 한국 교회는 종교개혁 정신을 잘 따르고 있을까?
안타깝게도 오늘의 한국 교회는 종교개혁을 불러온 중세 로마 가톨릭의 모습을 너무도 닮아가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
CBS임원택 백석대 교수(역사신학)는 "중세 로마 가톨릭은 말씀이 왜곡되고 많은 도덕적 타락의 모습을 보였다"면서
CBS
"오늘의 한국 교회는 중세 로마 가톨릭과 닮은 점이 많다"고 꼬집었다.
최근 몇 년 사이 한국 교회는 사회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CBS불투명한 교회 재정 지출, 목회자의 성윤리 의식 부재, 목회 세습 등 전 영역에 걸쳐 사회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대부분 중세 로마 가톨릭이 안고 있던 문제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CBS종교개혁 주간을 보내면서, 한국 교회의 상처와 치부를 드러내는 일은
결국 새로운 '희망'을 말하기 위해 '환부'를 도려내는 아픈 수술이 될 것이다.
느낀점
정말 한국 기독교의 현주소는 부패의 온상이고 더러움의 극치이다!!!
이유는 목사들의 자기들의 사리사욕떄문이다
설교도 언제부터인가 세상 뉴스재탕으로 바뀌었고 말씀은 나오지 않았고
허무맹랑한 어린얘도 설교할 수 있는 설교를 하는 목사..정말 무능하다!!
교회 재산을 빼돌려 자녀들한테 주고.. 그리고 강간을 하는 사람이 목사고
이것은 우리나라의 기독교 현주소이다!!
이제 살인만 하면 되겠나??
각성하고 다시 돌아와서 사욕 다 벗어던지고 오직 하나니의 일을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