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많이 보고 싶을거야....

미안해20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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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있어?...

 

편지라도 보내주고 싶다...

 

마음이 아프다..

 

마음이 아파 온다..

 

너와 함께한...

 

2년 시간 지나니까...

 

동생이 돌아오고...

 

너가 가는구나....

 

그때 정말 힘들때 너가 환하게 웃어준 그미소..

 

영원히 잊을수가 없다....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설레이고 행복하다...

 

그냥...미안하다...누나가...누나답지..못해서...항상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