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야 19살이 됩니다. 학교를 자퇴했고요, 검정고시로 졸업을하고 대학을갑니다. 제가 톡을 쓰게된 이유는 눈이 나빠지고있는것때문인데요 그냥 나빠지면 억울할일이 없죠... 그러나 사건이 있어서 점점 시력을 잃고있는데요 그 사건은 여름즈음에 일어났어요 비가오던 저녁에 같은 중학교를 졸업한 선배 김양이(충남 한올고) 전화를 하여 얼른 나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전 저번에 빌려간 제 옷을 가져가라는줄알고 택시를 타고 나갔죠 가니깐 선배가 김양말고도 두명이나 더있고 그 선배의 후배들도 많이 서있었습니다. 외양간같은곳에서 저를 불러세워놓고 "야, 빌려입은옷 니가 와서 받아가지 왜 xxx시키고 그러냐?" (xxx, 선배와 같은마을사는 제친구) 따지면서 계속 머라하더라고요 욕하면서 자기가 거지냐면서 말도 안되는얘기를 엄청 했어요 그러다가 저보고 맞아야하지않겠냐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이번이 한번이아니라 그 중학교다닐때부터 인사안한다고 맞고 말투가 싸가지없다고 맞고 그랬어요 그때는 신고하면 일이 더커지고 보복이 오지않을까 걱정되서 신고를하지않았어요 근데 이번엔... 도저히 김양친구 양양이 먼저 때리더라고요 여자가 무슨 다리가 그리 두꺼운지 왠만한남자 2배정도 되는다리로 제 허벅지를 여러번 치시더라고요 그다음엔 김양친구 김양이 외양간 더 구석진곳으로 들어가 이유도없이 뺨을 여섯번정도 맞은것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은 제가 지금까지도 증오하는 김양이 때리는데 저는 복날의 개가 된줄알았어요 부모님한테 맞아본적도없는 뺨을 20분동안 손바닥과 주먹으로 맞고 가슴쪽도 맞고 머리며 귀며 다 맞았어요 김양 친구들이 20분정도 좀지나니깐 말리더라고요 이제 그만해도 될꺼같다며 때리고난뒤에 김양이 한말이 생각나네요 눈을 주먹으로맞아 눈핏줄이 터졌었거든요, 우니깐 "니가 왜울어? 역겨우니깐 울지마 더 때리기전에" 하... 할말이없었어요 그때 그냥 집에가서 씻고 생각을 잊고싶었을뿐 이렇고 저렇고 해서 밤에 집에돌아오고 엄마아빠오빠 모두 방에서 자고있더라고요 전 샤워를하고 이불을 머리까지덮고 잠을 청했어요 그 다음날 평소에는 저를 깨우러오지않던 엄마가 이불을 걷으시면서 일어나라며 깨우시더라고요... 그래서 제 얼굴을 보게된 엄마는 누구냐고 얼굴을 그렇게 만든게 누구냐고 계속 물으셨어요 전... 대답했죠 그리고 바로 경찰서에가서 신고를 하고 병원에 갔어요 저희 부모님쪽에선 그 선배학교(충남아산시한올고등학교)에 아이들을 어떻게 깡패로 만드냐고 머라하셨나봐요 그랬더니 학교측은 하루 봉사활동을 준게 끝이고 그 선배들은 취업도 잘나가고 별로 지장이없더라고요... 저는 그 맞은거탓인지 시력이자꾸나빠지고있는데 원래 양쪽다 2.0 이였거든요 친구들이 못보는거 다보면서 살아왔는데 한순간에 앞에있는 달력숫자도 못보는게 얼마나 무섭고 서글픈지 경찰서(온양경찰서)도 진행중이라면서 전화한통없고요... 이대로... 살아야하나요? 제대로 조취하는방법없을까요? 이판을 올려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되었으면 좋겠네요 겨우 2~3주치 나왔지만 제 몸과 마음은 상처투성이가되었습니다. 그때 상태가 어땠냐면 얼굴은 두배로 부었고 눈은 뜰수도없을만큼 아팠으며 눈핏줄이 터져 눈알이 모두 새빨겠습니다. 온몽에도 멍이었구요. 이유도없이 때린 그 언니들과 봉사활동하루로 퉁친 충남아산시한올고등학교와 충남아산경찰서의 잘못을 모두에게 알리고싶습니다 판을 올려주세요 7
★경찰서에서 소식이없어요★
안녕하세요, 전 이제야 19살이 됩니다.
학교를 자퇴했고요, 검정고시로 졸업을하고 대학을갑니다.
제가 톡을 쓰게된 이유는 눈이 나빠지고있는것때문인데요
그냥 나빠지면 억울할일이 없죠...
그러나 사건이 있어서 점점 시력을 잃고있는데요
그 사건은 여름즈음에 일어났어요
비가오던 저녁에 같은 중학교를 졸업한 선배 김양이(충남 한올고) 전화를 하여
얼른 나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전 저번에 빌려간 제 옷을 가져가라는줄알고 택시를 타고 나갔죠
가니깐 선배가 김양말고도 두명이나 더있고 그 선배의 후배들도 많이 서있었습니다.
외양간같은곳에서 저를 불러세워놓고
"야, 빌려입은옷 니가 와서 받아가지 왜 xxx시키고 그러냐?"
(xxx, 선배와 같은마을사는 제친구) 따지면서 계속 머라하더라고요
욕하면서 자기가 거지냐면서 말도 안되는얘기를 엄청 했어요
그러다가 저보고 맞아야하지않겠냐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이번이 한번이아니라 그 중학교다닐때부터
인사안한다고 맞고 말투가 싸가지없다고 맞고 그랬어요
그때는 신고하면 일이 더커지고 보복이 오지않을까 걱정되서 신고를하지않았어요
근데 이번엔... 도저히
김양친구 양양이 먼저 때리더라고요
여자가 무슨 다리가 그리 두꺼운지 왠만한남자 2배정도 되는다리로
제 허벅지를 여러번 치시더라고요
그다음엔
김양친구 김양이 외양간 더 구석진곳으로 들어가
이유도없이 뺨을 여섯번정도 맞은것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은
제가 지금까지도 증오하는 김양이 때리는데
저는 복날의 개가 된줄알았어요 부모님한테 맞아본적도없는 뺨을 20분동안
손바닥과 주먹으로 맞고 가슴쪽도 맞고 머리며 귀며 다 맞았어요
김양 친구들이 20분정도 좀지나니깐 말리더라고요
이제 그만해도 될꺼같다며
때리고난뒤에 김양이 한말이 생각나네요
눈을 주먹으로맞아 눈핏줄이 터졌었거든요, 우니깐
"니가 왜울어? 역겨우니깐 울지마 더 때리기전에"
하... 할말이없었어요 그때 그냥 집에가서 씻고 생각을 잊고싶었을뿐
이렇고 저렇고 해서 밤에 집에돌아오고 엄마아빠오빠 모두 방에서 자고있더라고요
전 샤워를하고 이불을 머리까지덮고 잠을 청했어요
그 다음날 평소에는 저를 깨우러오지않던 엄마가
이불을 걷으시면서 일어나라며 깨우시더라고요... 그래서 제 얼굴을 보게된 엄마는
누구냐고 얼굴을 그렇게 만든게 누구냐고 계속 물으셨어요
전... 대답했죠 그리고 바로 경찰서에가서 신고를 하고 병원에 갔어요
저희 부모님쪽에선 그 선배학교(충남아산시한올고등학교)에 아이들을 어떻게
깡패로 만드냐고 머라하셨나봐요
그랬더니 학교측은 하루 봉사활동을 준게 끝이고
그 선배들은 취업도 잘나가고 별로 지장이없더라고요...
저는 그 맞은거탓인지 시력이자꾸나빠지고있는데
원래 양쪽다 2.0 이였거든요 친구들이 못보는거 다보면서 살아왔는데
한순간에 앞에있는 달력숫자도 못보는게 얼마나 무섭고 서글픈지
경찰서(온양경찰서)도 진행중이라면서 전화한통없고요...
이대로... 살아야하나요? 제대로 조취하는방법없을까요?
이판을 올려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되었으면 좋겠네요
겨우 2~3주치 나왔지만 제 몸과 마음은 상처투성이가되었습니다.
그때 상태가 어땠냐면
얼굴은 두배로 부었고 눈은 뜰수도없을만큼 아팠으며 눈핏줄이 터져
눈알이 모두 새빨겠습니다.
온몽에도 멍이었구요.
이유도없이 때린 그 언니들과 봉사활동하루로 퉁친 충남아산시한올고등학교와
충남아산경찰서의 잘못을 모두에게 알리고싶습니다
판을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