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린 친구가된지 3일째된 슬픈 크리스마스를 보내구 있어 너가 볼땐 4일이겟지 그치 하고싶은말은 예전보다 많아졌는데 만나서는 쑥쓰럽고(우느라 거의못말했지만) 다이어리에 쓰긴 그렇고 해서 여기에 쓰네 이제 내 남자친구가 아닌 친하게 지내는 친구지? 사귀는 동안 미안하구 항상 고마웠어. 넌 날 항상 좋아해주구 아껴주고 생각해줫는데,,장난이라도 나한테 결혼하자라는말 좋은데 좋으면서 싫 은척하고 그랬는데 넌 모르지? 사소한걸로 많이 싸웠지만 그래도 항상 너가 져주고 사과하면서 잘 지내자는 웃으며 날 안아주는 너의 말에 항상 좋았고 편해서 오히려 너에게 더 투덜대면서 나쁘게 대했는지도 몰라. 근데 내가 너무 못된짓을 해버려서 정말 미안해. 그때는 내 감정을 제대로 몰라서 너에게 술먹고 진지한 얘기도 하면서 군대가기전에 친구도 지내자라고 말해버렸잖아.. 그때 그말을 하지 말았어야 햇는데 널 생각 못하고 상처주는 말을 했던거야.. 그러고나서 아무렇지 않게 지냈는데 너가 나를 이해해주면서 사소한거에 안싸우고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널 좋아해진 내가 보이는거야. 근데 그때는 이미 늦었던거같아 지금 너는 마음 정리를 거의 끝내고 나와 마지막 여행을 갔었으니까. 그때 너에게 주려고 편지를 썻는데 내 마음을 썼는데 그건 이미 끝나버려서 못주게 되었네? 그때까지만해도 몰랐어 내가 너에게 그렇게 상처를 줘서 너가 변해버렸는지.. 그냥 너가 마음정리한거에 대해서 밉구 원망스럽기만했었어 그래서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질러버리고는 나쁜말만..상처주는말만 했는지 근대 생각해봤는데 너에게 내가 너무 상처만줘서 원인은 난대 내가 너에게 상처를 줘서 너가 변해버렷는데 난 너탓만 했던거야.. 내가 헤어지자고 할때도 끝까지 널 미워하는식으로 말했지만, 사실 그게 아니였어 너가 잡아주길 바랬고 , 너가 내일 군대가지만 정말 계속 사귀고 싶고.. 무엇보다 이제 내가 너를 정말 좋아하게 된것같아서.. 당연히 너가 날 잡아줄지 알았다고 생각을 했나봐.. 넌 이미 정리를 해서..나에게 알겠다구 미안하다고 했을때 정말 너가 미웠어 그러고 너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서 울면서..다시 돌아가자고 했지만 잡아도 넌 정말 끝이였으니까..다시는 예전처럼 돌아갈수 없게 정리를 했잖아 그게 다 내가 원인이였는데 말이야..내가 그런말 안했으면 ..친구로 지내자고 안했으면 이런일도 없잔아.. 그렇지? 후회해봣자 무슨 소용이겟니 하겠지만 정말 미안하구 고마워..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사소한거 하나하나 챙겨주고 항상 나를 집데려다주고 혼자 걸어갈때 먼저 자버려서도 미안해 . 싸울때 존심세워서 미안하고 항상 먼저 사과안하고 고집부려서도 미안해 애교없이 무뚝뚝하게 대해서도 미안해. 내생각만 하면서 이기적이게 대한것도 미안해 , 처음부터 널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 미안해. 널 못챙겨줘서 미안해.. 너가 힘들때 위로가 되지 못하고 기댈수 없는 사람이 되어서 미안해 상처주는말 매번해서 ..마지막까지 너에게 상처줘서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아플때 싸워도 문앞에 과일두고 가서 아프지말라그러고 약사다주고 항상 술먹고 집들어갈때면 데려다주고..꼬장받아줘서 고마워 저녁에 시냇가에서 만나자고했을때 슬리퍼가 찢어져서 맨발로 와줘서도 고마워 애교없어도 날 좋아해줘서 고맙구 투정부리면서 절때 사과안하고 고집부리는 나를 받아줘서 고맙구 면허 시험장에서도 나 생각해주면서 먼저 사과하면서 안아준것도 고마워 이벤트 못한다면서 마지막 이벤트였지만.. 해줘서 고마워 가방 잘 매구 다닐께 내가 힘들어할때 항상 내 옆에서 있어줘서 고마워 만나자 하지않아도 먼저 왜안보냐고 하냐면서 투정부려줘서 고마워 내생각 많이 해주고 걱정해주고 날 사랑해줘서 고마워 내가 별로 안좋아했을때도 날 정말 진심으로 끈기있게 좋아해줘서 고마워 정성스런 편지 나한테 써주면서 내마음 돌리지 못했다며 미안해하다고 더잘하겠다고 해줘서 고맙구 마지막까지 자기가 나쁜놈이라고 미워하라고 내생각 끝까지 해줘서 고마워 비록우리가 헤어졌지만 너에게 항상 고맙고 미안해 너의 빈자리가 클꺼야.. 학교다니면서도 너가 그리울꺼야.. 우리 여행도 가구 많이 싸웠지만 추억들도 많았잔아.. 그게 기억이 많이 날꺼야.. 너가 날 아껴준 것도 사소한거 챙겨준것도 다 생각이 날꺼야.. 너의 빈자리가 헤어져서야 느껴지는건 몰까 ..항상 당연한지 알았는데 ... 구차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설마 만약에 아주만약에 군대제대해서 우리가 만나서 예전 학교다녔을때로 그 감정 그대로있을진 모르지만..혹시나 돌아온다 면.. 그때는 사소한거에 싸우지 않고 서로 생각하면서 배려하고 조금더 이해하면서 이쁜사랑하자 넌 이제 변해버렸지만.. 그때는 여성스럽고 애교도 많고 정말 존심세우지 않는 널 정말 사랑해주는 여자가 될께 알겠지?? 마지막으로 군대 잘갔다오구 아프지말구 힘들어도 잘 참구 견뎌서 건강하게 돌아왓으면 좋겠어 항상 응원할께 !!군대 잘갔다가 와! 안녕 나쁜 오재영아 보고있니? 너가너무 미워서 쓰는거야 구차하고 추하고 쿨하지 못한 나지만 그래도 ..다이어리에쓰면 쪽팔리니까 그냥 여기에 쓰는거야 비밀로해줘 너만 읽도록 !!알겟지?그리구.. 미안해 표현을 많이 못해서 맨날 밉게 말해서..미안하고 고맙구..자주자주 사랑한다고 해주지 않고.. 삐지거나 그럴때 가끔 사랑한다 해서 미안해.. 내잘못이긴 하지만 너가 너무 순식간에 변해버려서 너무 밉다..ㅠㅠ.. 결혼하자는말 책임진다는말 거짓말 같이 들렷고..너가 너무 미워 헤어지구나서 너때매 맨날 밥맛두 없구 우울하고 슬프고 그래..지금와서 후회하는게 바보같지만.. 내탓이니까 내잘못이니까 내가 벌받았다고 생각할게 너가 이글을 보고 마음이 바뀌면 좋겠지만 나중에 후회할꺼야 너의 선택을 !!!흥 그럼 ㅠㅠ..군대 잘갔다와..너 마지막으로 만났을때 너무 슬프고.. 할말을 할수도 없고..미안하다는 말은 입안에 맴도는 말을 할수없던. 내마음을 모르겟지만.. 너가 정리 다안됬다고 마음에 없는 말 하는거라고??그런식으로 말했는데 솔직히 그래 너가 진짜 나 정리 다 안됫으면.. 나 좋아한 마음이 확실하다면 날 잡아줄텐데 안잡은거보면.. 너가 날 진짜 떠나버렷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더 속상한거같다. 오늘도 아무렇지 않게 친구처럼 카톡하는데 왜이렇게 너가 밉니 오재영 ,,이러다가 마음식겟다 안그래도 정리가 다됫는데 그치..? 나떠나보낸거 후회하지말고이멍충아 나없이 울지말고 힘들어두 꾹참구 ㅋㅋ내생각 많이 나라 이멍충아 !!!!! 그래도 내가 너보단 표현 안했지만 하긴했어 알겟냐!!!! 문득 문득 생각 날꺼다 나의 애정표현이뭔지!!잘생각해봐 알겟지!!! 후회는 지금 내가하지만 나중엔 너가 하게 될꺼다 알겟지!!! 멋있어져서 돌아오면 생각좀 많이 해볼께 우리가 했던말 잊지말구 항상 열심히 하는 널 기대해볼께 너무 멋잇어지면 나 팅기기 어려우니까 적당히 멋잇게 돌아와야해 알겟지? 그리고 엄청 엄청 멋잇고 능력있어지면 결혼하는건 생각 해보고 ..사겨는 줄께 그때는 자기남자한테 매력넘치는 애교많은 도도한여자가 되있을께 너랑 이런말 했자나 그치 좀 마음이 편해졋어 고마워 아까까지는 정말 힘들구 그랬거든 !!고마워 오재영 나중에 휴가나와서는 나먼저 안찾으면 너 안본다 알겟냐 부모님한테 잘해주고 꼬박 꼬박 전화하고 편지쓰구.. 하와이 갔다가 오는동안은 편지 못쓸수도 있어 기대하지마 이멍충아 !! 잘가.넌 이거 볼때쯤 케이티엑스를 타고 가고잇던지 도착해있겟지.. 전화한댔지 ? 이거보고 전화하겟지?제일먼저 안하면 나 너랑 친구도 안한다 조심히 갔다오고 꼭 자대배치 원주로 받아라!! 이 미운 나쁜 오재영
내일이면 군대가는 너에게
안녕.
우린 친구가된지 3일째된 슬픈 크리스마스를 보내구 있어
너가 볼땐 4일이겟지 그치
하고싶은말은 예전보다 많아졌는데 만나서는 쑥쓰럽고(우느라 거의못말했지만)
다이어리에 쓰긴 그렇고 해서 여기에 쓰네
이제 내 남자친구가 아닌 친하게 지내는 친구지?
사귀는 동안 미안하구 항상 고마웠어.
넌 날 항상 좋아해주구 아껴주고 생각해줫는데,,장난이라도 나한테 결혼하자라는말 좋은데 좋으면서 싫
은척하고 그랬는데 넌 모르지?
사소한걸로 많이 싸웠지만 그래도 항상 너가 져주고 사과하면서 잘 지내자는 웃으며 날 안아주는
너의 말에 항상 좋았고 편해서 오히려 너에게 더 투덜대면서 나쁘게 대했는지도 몰라.
근데 내가 너무 못된짓을 해버려서 정말 미안해.
그때는 내 감정을 제대로 몰라서 너에게 술먹고 진지한 얘기도 하면서
군대가기전에 친구도 지내자라고 말해버렸잖아..
그때 그말을 하지 말았어야 햇는데 널 생각 못하고 상처주는 말을 했던거야..
그러고나서 아무렇지 않게 지냈는데 너가 나를 이해해주면서 사소한거에 안싸우고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널 좋아해진 내가 보이는거야.
근데 그때는 이미 늦었던거같아
지금 너는 마음 정리를 거의 끝내고 나와 마지막 여행을 갔었으니까.
그때 너에게 주려고 편지를 썻는데 내 마음을 썼는데 그건 이미 끝나버려서 못주게 되었네?
그때까지만해도 몰랐어 내가 너에게 그렇게 상처를 줘서
너가 변해버렸는지..
그냥 너가 마음정리한거에 대해서 밉구 원망스럽기만했었어
그래서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질러버리고는 나쁜말만..상처주는말만 했는지
근대 생각해봤는데 너에게 내가 너무 상처만줘서 원인은 난대 내가 너에게 상처를 줘서
너가 변해버렷는데 난 너탓만 했던거야..
내가 헤어지자고 할때도 끝까지 널 미워하는식으로 말했지만,
사실 그게 아니였어 너가 잡아주길 바랬고 ,
너가 내일 군대가지만 정말 계속 사귀고 싶고..
무엇보다 이제 내가 너를 정말 좋아하게 된것같아서..
당연히 너가 날 잡아줄지 알았다고 생각을 했나봐..
넌 이미 정리를 해서..나에게 알겠다구 미안하다고 했을때 정말 너가 미웠어
그러고 너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서 울면서..다시 돌아가자고 했지만
잡아도 넌 정말 끝이였으니까..다시는 예전처럼 돌아갈수 없게 정리를 했잖아
그게 다 내가 원인이였는데 말이야..내가 그런말 안했으면 ..친구로 지내자고 안했으면
이런일도 없잔아.. 그렇지?
후회해봣자 무슨 소용이겟니 하겠지만
정말 미안하구 고마워..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사소한거 하나하나 챙겨주고 항상 나를 집데려다주고 혼자 걸어갈때
먼저 자버려서도 미안해 .
싸울때 존심세워서 미안하고 항상 먼저 사과안하고 고집부려서도 미안해
애교없이 무뚝뚝하게 대해서도 미안해.
내생각만 하면서 이기적이게 대한것도 미안해 ,
처음부터 널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 미안해.
널 못챙겨줘서 미안해..
너가 힘들때 위로가 되지 못하고 기댈수 없는 사람이 되어서 미안해
상처주는말 매번해서 ..마지막까지 너에게 상처줘서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아플때 싸워도 문앞에 과일두고 가서 아프지말라그러고 약사다주고
항상 술먹고 집들어갈때면 데려다주고..꼬장받아줘서 고마워
저녁에 시냇가에서 만나자고했을때 슬리퍼가 찢어져서 맨발로 와줘서도 고마워
애교없어도 날 좋아해줘서 고맙구
투정부리면서 절때 사과안하고 고집부리는 나를 받아줘서 고맙구
면허 시험장에서도 나 생각해주면서 먼저 사과하면서 안아준것도 고마워
이벤트 못한다면서 마지막 이벤트였지만.. 해줘서 고마워 가방 잘 매구 다닐께
내가 힘들어할때 항상 내 옆에서 있어줘서 고마워
만나자 하지않아도 먼저 왜안보냐고 하냐면서 투정부려줘서 고마워
내생각 많이 해주고 걱정해주고 날 사랑해줘서 고마워
내가 별로 안좋아했을때도 날 정말 진심으로 끈기있게 좋아해줘서 고마워
정성스런 편지 나한테 써주면서 내마음 돌리지 못했다며 미안해하다고 더잘하겠다고 해줘서 고맙구
마지막까지 자기가 나쁜놈이라고 미워하라고 내생각 끝까지 해줘서 고마워
비록우리가 헤어졌지만 너에게 항상 고맙고 미안해 너의 빈자리가 클꺼야..
학교다니면서도 너가 그리울꺼야..
우리 여행도 가구 많이 싸웠지만 추억들도 많았잔아.. 그게 기억이 많이 날꺼야..
너가 날 아껴준 것도 사소한거 챙겨준것도 다 생각이 날꺼야..
너의 빈자리가 헤어져서야 느껴지는건 몰까 ..항상 당연한지 알았는데 ...
구차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설마 만약에 아주만약에
군대제대해서 우리가 만나서 예전 학교다녔을때로 그 감정 그대로있을진 모르지만..혹시나 돌아온다
면..
그때는 사소한거에 싸우지 않고 서로 생각하면서 배려하고 조금더 이해하면서 이쁜사랑하자
넌 이제 변해버렸지만..
그때는 여성스럽고 애교도 많고 정말 존심세우지 않는 널 정말 사랑해주는 여자가 될께
알겠지??
마지막으로 군대 잘갔다오구
아프지말구 힘들어도 잘 참구 견뎌서 건강하게 돌아왓으면 좋겠어
항상 응원할께 !!군대 잘갔다가 와!
안녕
나쁜 오재영아 보고있니? 너가너무 미워서 쓰는거야
구차하고 추하고 쿨하지 못한 나지만 그래도 ..다이어리에쓰면 쪽팔리니까 그냥 여기에 쓰는거야
비밀로해줘 너만 읽도록 !!알겟지?그리구..
미안해 표현을 많이 못해서 맨날 밉게 말해서..미안하고 고맙구..자주자주 사랑한다고 해주지 않고..
삐지거나 그럴때 가끔 사랑한다 해서 미안해..
내잘못이긴 하지만 너가 너무 순식간에 변해버려서 너무 밉다..ㅠㅠ..
결혼하자는말 책임진다는말 거짓말 같이 들렷고..너가 너무 미워
헤어지구나서 너때매 맨날 밥맛두 없구 우울하고 슬프고 그래..지금와서 후회하는게 바보같지만..
내탓이니까 내잘못이니까 내가 벌받았다고 생각할게
너가 이글을 보고 마음이 바뀌면 좋겠지만 나중에 후회할꺼야 너의 선택을 !!!흥
그럼 ㅠㅠ..군대 잘갔다와..너 마지막으로 만났을때 너무 슬프고..
할말을 할수도 없고..미안하다는 말은 입안에 맴도는 말을 할수없던. 내마음을 모르겟지만..
너가 정리 다안됬다고 마음에 없는 말 하는거라고??그런식으로 말했는데 솔직히 그래
너가 진짜 나 정리 다 안됫으면.. 나 좋아한 마음이 확실하다면 날 잡아줄텐데 안잡은거보면.. 너가 날 진짜 떠나버렷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더 속상한거같다.
오늘도 아무렇지 않게 친구처럼 카톡하는데 왜이렇게 너가 밉니 오재영 ,,이러다가 마음식겟다
안그래도 정리가 다됫는데 그치..?
나떠나보낸거 후회하지말고이멍충아
나없이 울지말고 힘들어두 꾹참구 ㅋㅋ내생각 많이 나라 이멍충아 !!!!!
그래도 내가 너보단 표현 안했지만 하긴했어 알겟냐!!!!
문득 문득 생각 날꺼다 나의 애정표현이뭔지!!잘생각해봐 알겟지!!!
후회는 지금 내가하지만 나중엔 너가 하게 될꺼다 알겟지!!!
멋있어져서 돌아오면 생각좀 많이 해볼께
우리가 했던말 잊지말구 항상 열심히 하는 널 기대해볼께 너무 멋잇어지면 나 팅기기 어려우니까
적당히 멋잇게 돌아와야해 알겟지?
그리고 엄청 엄청 멋잇고 능력있어지면 결혼하는건 생각 해보고 ..사겨는 줄께
그때는 자기남자한테 매력넘치는 애교많은 도도한여자가 되있을께
너랑 이런말 했자나 그치 좀 마음이 편해졋어 고마워 아까까지는 정말 힘들구
그랬거든 !!고마워 오재영
나중에 휴가나와서는 나먼저 안찾으면 너 안본다 알겟냐
부모님한테 잘해주고 꼬박 꼬박 전화하고 편지쓰구..
하와이 갔다가 오는동안은 편지 못쓸수도 있어 기대하지마 이멍충아 !!
잘가.넌 이거 볼때쯤 케이티엑스를 타고 가고잇던지 도착해있겟지..
전화한댔지 ? 이거보고 전화하겟지?제일먼저 안하면 나 너랑 친구도 안한다
조심히 갔다오고 꼭 자대배치 원주로 받아라!! 이 미운 나쁜 오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