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너무 얼척이없는 일이있어서요 톡커님들의 의견을듣고자 글을적습니다/ 지금 저한테는 군대간 남친을 기다리는 친구가 한명있는데요 이커플들은 5년전부터 알고지내던 사이였다가 커플이된거는 남자가 일병일때입니다. 현재는 제대를 4개월정도 남겨두고 있는상황이에요 평소에 남자는 군대안에서도 하루에한번 평균적으로 30분이상은 매일전화를했고 주말에는 기본 2~3시간 매주 통화를하는 그런 닭살커플입니다. 사건은 어제 제친구가 크리스마스 이브 24일이 생일이었습니다. 평소같으면 토요일이니까 2시간정도 통화를 했었어야 됐는데 어제는 5분? 3분? 아주 짧게전화통화를 끝냈습니다. 근데 생일축하한다는 말도 안해주고 아무말이 없더랍니 다. 친구는 후에 다시 전화올줄알구 계속 기다렸는데 결국 그날은 그 5분이 마지막이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_- 원래 그 남자가 오늘 휴가를 받아서 오기로 된날이었습니다. (아 참고로 남자의 군부대는 최전방이고 여자가 사는곳은 광주광역시입니다. 기차로 4시간정도 걸림) 어제 아무 연락이없어서 친구는 되게 걱정하더라구요 그래서인가 아침부터 계속 나갈준비하면서 핸드폰만 보면서 대기했답니다. 근데 오늘 아침 10시 15분에 처음으로 용산역이라고 카톡이 왔더랍니다 그때에 여자는 남자걱정하면서 생일이야기를 꺼냈는데 그 남자는 잊어버린듯한 카톡을 보냈고 친구는 장난스럽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남자가 기차탄후에 연락이없었고 여자는 기다리다가 거의 도착했을쯤인 2시에도 연락이없길래 전화를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 전화를 못받을상황이라고 하면서 전화를끊었대요 그후 카톡이왔는데.. 너무 길면 그냥 마우스휠로 쫙 내리실가봐 사진으로 ㄱㄱ 응???뭐임?? 뭐????;;;;;;;;;;;;;;;;;;;;;;;; 이걸보구 이친구가 저에게 연락을해서 상황설명을해줌 전 너무 황당하고 웃기고 어이없어서 일단 친구를 만나러 나왔습니다 다듣고나서 저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했고 친구는 믿었습니다. 근데 연락한다던 그남자가 연락이없길래 기다리다가 우리는 제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3:30분경에 근데 통화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있다가 4분뒤에 다시 전화를했는데 그떄도 통화중이였습니다. 끊고 나서 핸드폰을 놓고 기다리다가 10분뒤에 다시 친구폰으로카톡이왔습니다. 이러고 왔어요. 사실 할아버지 돌아가신거가지구 누가 뻥을 치겠어요;; 근데 저는 아무리 할아버지가 위독하셨다고 연락이왔다 하더라도 다시 병원가는길에 목빠져라 기다리는 제친구한테 카톡하나라도 날려줄수있는거아닌가요? 전 너무 이해가 안돼요 그리고 그후에 잠깐 연락이왔는데 그때 사실 여자생일 안잊었다고 이벤트해줄라한건데 할아버지 일 생겨서 못오겠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끊었어요 어이없음 이벤트라해도 그당일날 축하말 한마디 해야되는 거 아니에요?? 여튼 친구는 아직도 믿고있고 난 크리스마스에 이게 뭐하는건지..짜증나ㅡㅡ 여튼 톡커님들 이거친구랑 같이 나중에 확인할건데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
크리스마스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대요 사진있음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너무 얼척이없는 일이있어서요
톡커님들의 의견을듣고자 글을적습니다/
지금 저한테는 군대간 남친을 기다리는 친구가 한명있는데요 이커플들은 5년전부터 알고지내던 사이였다가
커플이된거는 남자가 일병일때입니다. 현재는 제대를 4개월정도 남겨두고 있는상황이에요
평소에 남자는 군대안에서도 하루에한번 평균적으로 30분이상은 매일전화를했고 주말에는
기본 2~3시간 매주 통화를하는 그런 닭살커플입니다. 사건은 어제 제친구가 크리스마스 이브
24일이 생일이었습니다. 평소같으면 토요일이니까 2시간정도 통화를 했었어야 됐는데
어제는 5분? 3분? 아주 짧게전화통화를 끝냈습니다. 근데 생일축하한다는 말도 안해주고 아무말이 없더랍니
다. 친구는 후에 다시 전화올줄알구 계속 기다렸는데 결국 그날은 그 5분이 마지막이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_- 원래 그 남자가 오늘 휴가를 받아서 오기로 된날이었습니다.
(아 참고로 남자의 군부대는 최전방이고 여자가 사는곳은 광주광역시입니다. 기차로 4시간정도 걸림)
어제 아무 연락이없어서 친구는 되게 걱정하더라구요 그래서인가 아침부터 계속 나갈준비하면서 핸드폰만
보면서 대기했답니다. 근데 오늘 아침 10시 15분에 처음으로 용산역이라고 카톡이 왔더랍니다
그때에 여자는 남자걱정하면서 생일이야기를 꺼냈는데 그 남자는 잊어버린듯한 카톡을 보냈고
친구는 장난스럽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남자가 기차탄후에 연락이없었고 여자는 기다리다가
거의 도착했을쯤인 2시에도 연락이없길래 전화를했습니다 그런데
그남자!!!!!! 전화를 못받을상황이라고 하면서 전화를끊었대요 그후 카톡이왔는데.. 너무 길면 그냥
마우스휠로 쫙 내리실가봐 사진으로 ㄱㄱ
응???뭐임?? 뭐????;;;;;;;;;;;;;;;;;;;;;;;;
이걸보구 이친구가 저에게 연락을해서 상황설명을해줌
전 너무 황당하고 웃기고 어이없어서 일단
친구를 만나러 나왔습니다 다듣고나서 저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했고 친구는 믿었습니다.
근데 연락한다던 그남자가 연락이없길래 기다리다가 우리는 제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3:30분경에
근데 통화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있다가 4분뒤에 다시 전화를했는데 그떄도 통화중이였습니다.
끊고 나서 핸드폰을 놓고 기다리다가 10분뒤에 다시 친구폰으로카톡이왔습니다.
이러고 왔어요. 사실 할아버지 돌아가신거가지구 누가 뻥을 치겠어요;; 근데 저는
아무리 할아버지가 위독하셨다고 연락이왔다 하더라도 다시 병원가는길에 목빠져라 기다리는
제친구한테 카톡하나라도 날려줄수있는거아닌가요? 전 너무 이해가 안돼요
그리고 그후에 잠깐 연락이왔는데 그때 사실 여자생일 안잊었다고 이벤트해줄라한건데 할아버지
일 생겨서 못오겠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끊었어요 어이없음 이벤트라해도 그당일날 축하말 한마디 해야되는
거 아니에요?? 여튼 친구는 아직도 믿고있고 난 크리스마스에 이게 뭐하는건지..짜증나ㅡㅡ
여튼 톡커님들 이거친구랑 같이 나중에 확인할건데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