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처음써보는 사람임. 일단 글쓴이는 대세를 따라가고싶기에 음슴체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음. 그리고 약간의 욕이 포함되어있으니 보기 싫으면 뒤로 가기 버튼을 눌러주길 바람. 일단 글쓴이는 며칠 전에 친구에게 크리스마스때 프리허그를 하지 않겠냔 제의를 받음. 그래서 그냥 콜 함. 사실 글쓴이는 프리허그를 좋아함. 쨌든 그렇게 부풀은 기대를 가지고 오늘까지 왔음. 2시까지라길래 1시까지 친구랑 만나기로 했었음. 그래서 오늘 동생과 선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12시 32분에 집에서 나와서 동생과 미샤에 가서 아라를 샀음. 그리고 친구가 기다리는 롯*마트로 갔음. 그리고 친구는 글쓴이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알려줌. "야, 2시까지가 아니라 3시까지래. 잘못알려줬대." ...........? 모라고? 내가 잘못들은건 아니겠징? 그리고 주최자는 광주에서 올라오는 길이함 쨌든 마트에도 들리고 싸갔던 핫초코를 먹으며 시간을 때웠음. 3시임. 아무도 안옴. 주최자에게문자를 보내봤음 다른 사람들은 아마 노래방 간 모양이라 함. ............ㅋ?.... 오늘 재수가 왜이런지 모르겠음 쨌든 그러고 4시까지 친구와 단 둘이 기다렸음 주최자에게 세시부터 문자만 한 열 다섯통에서 스무통정도 보낸 것 같음 ....ㅅㅂ.. 답장이 안온다.. 요금이 없기에 콜렉으로 열심히 전화를 해보았음. 그 새끼 번호 오늘 알았는데 다 외웠음. 지금 번호 다 빠짐없이 쓸수 있음. 하지만 인권보호니 뭐니 그런것때문에 적진 않겠음. 쨌든 전화를 했음 한 네번정도 씹었음. 어쭈. 다섯번째 전화에는 받았음. 전화 내용을 기억나는대로 적어보겠음. "여보세요?" "여보세요." "저기요, 거울이(친구 닉네임임. 거울이로 대처하겠음) 친구인데요." "아 어" 반말을 까기 시작하셨음 우리 얼굴은 한번 본 적 있나요? 없잖아 ^^.. "아직까지 아무도 안왔는데요. 누구한명 와야되는거 아닌가요?" "어? 아무도 안왔다고? 씨ㅂ... 아 그리고 전화는 자고있어서 못받았어." ...네? 자고있었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이해하겠음. 타지역에서 오는 길은 얼마나 졸립고 힘든지 아니깐. 쨌든 그러고 밖으로 나가봤음. 왠 프리허그간판을 들고있는 사람들이 있음. 그래서 아, 그 사람들이구나. 하고 직감하고 말을 걸어봤음 "저기요, 프리허그 같이 하기로 한 사람인데요." 로부터시작했음. .......근데 오오미 어머니.. 이게 왠 재변이란말입니까... 그 오빠들은 우리가 오는지조차 모르고 있었음. 그리고 주최자를 불러오라함. 알고보니 주최자도 아니라 그냥 떨이였음. ..ㅅㅂ...... 우리는 구석에 짜지기로 결정함. 한 5분정도 있었는데 그 인원들이 지하보도로 가기시작함 그래서 마트로 다시 들어감. 추웠었음. ㅠㅠ 근데 그 주최자가 마트라고 연락함. 그래서 우리 위치가 어디인지 알려줌. 근데 또 지하보도라고 함. 우리를 버리고 간거임. 친구과 허탈하게 얘기를 하다가 친구 집에 가는걸 데려다주기로 함. 친구 집은 우리집보다 상당히 마트에서 멀었기 때문에 건너편까지 데려다주기로 함. 그래서 지하보도를 통해 가는게 가장 빨랐기 때문에 지하보도로 가려고 내려갔는데.... 오오미. 그 사람들임. 겁나 큰소리로 쩌렁쩌렁하게 한번 더를 외치고있었음. 쪽팔려서 다시 올라옴. 그리고 옆에 있던 마트로 들어갔음. 그리고 푸드코너? 에서 아무것도 시키지 않고 자리만 차지한 채 네시간의 기다림과 바람맞음에 짜증나서 주최자에게 친구 핸드폰으로 번호를 바꿔서 문자를 보냈음. 답장은 받고싶었기에 번호는 글쓴이 번호로 바꿈. 친구에게 물어보니 문자가 삭제됬다고해서 대략 생각나는 간략한 내용을 써주겠음 일단 신발 ㅈ같은 놈아 로 시작해서 사과도 안하고 바람맞히냐 라는 내용이였심. 그리고 몇 분 있다가 답장이 옴. '넌 뭐하는놈인데' 띄어쓰기, 문법 하나도 틀리지 않고 저렇게 옴. 그래서 씹음. 그리고 그냥 지하보도로 가기로 했음. 조용하길래 그냥 지나가면서 눈치를 주기위하여 친구와 그 답장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갔음. "야, 나보고 뭐하는 '놈'이냬" "니가 언제부터 남자였냐ㅠㅠㅠㅠ?" 대충 이러면서 감. 그리고친구를 맞은편까지 데려다주고 다시 내려가서 집으로 가고있었음. 그런데.... 누가 글쓴이의 가방을 건들이는거임. '누구지'하고 뒤돌아봤는데 왠 별로 키가크진 않은데 쨌든 나보단 큰 남자가 있었음. 생기긴 지지리 못생겼음. 떡대도 어마어마했음. 그리고 따라오래서 따라갔음. 그리고 한 말이 한숨을 딱 쉬더니 하는 말이.. "니가 최거울 친구냐?" "네" "문자 누가 보냈냐" "네?" "그따위 문자 누가보냈냐고" "제가 보냈는데요" 이랬더니 한숨을 딱 쉼 난 짜증이 심하게 났기때문에 노려보고있었음 그리고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기에 쿨하게 알려주고 갔음 그리고 집에와서 인터넷을 키고 네톤을 키고 그 친구와대화중임. 그리고 친구에게 문자를 부탁했음. "문자를 그따구로 보냈냐니요, 오늘 있었던 일을 생각하면 그정도는 약과일텐데요? 인생 그따구로 보내지마세요^^" 라고 진지하지만 사실 언어유희도 섞여있는 문자를 보내달라고 함. 근데눈웃음표 자리가 없어서 눈웃음표 빼고 보냈다 함. 쨌든 그런갑다 하고있었는데 답장이 왔음 "야 내가오늘은 내가잘못한일도해서그냥넘어갓어 ㅎ ○중(글쓴이네 학교) ○○○(글쓴이 실명)이랫나 니가" 라고 역시나 정확하게 저렇게 옴 그리고 1분 후에 또 문자가 옴 "말을하려면 내앞에서 니 면상들이대고 문자내용그대로말해" 라고. 대화할 가치가 느껴지지 않아서신경 안쓰고 무시함. 그리고 친구가 주최자와의 문자를 알려줌. "니친구 뭐하는 애야" 라고 왔다고 함. 친구가 "노래하는애" 라고 보냈더니 "싸가지너러주네 내가 어이없어서 그냥 보냇다" 라고 왔다고함. 근데 어이없는건 나임. 부가설명을 덧붙여보겠음. 저 주최자는 곧 20살이 된다 함. 근데 그 20살이 맞춤법 띄어쓰기 하나도 지키지 않은 채 문자를 보내고있음. 분명 국어시험에서 10점을 못넘겼을게 분명함. 무엇보다 사람 바람맞히고 몇시간 기다리게 해놓고선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음. 그리고내가 욕하니 싸가지 없다 함 마지막까지 미안이란 단어의 'ㅁ'자도 보이지 않았음. 이게 뭐하는 짓임 ㅋ.... 쨌든 오늘 하루 정말 시간만 버리고 왔음 주최자가 나쁘다 생각되면 추천 정말 시간 버렸다 생각되면 추천 니 일진 왜그러냐 생각되면 추천 웃음나오셨다면 추천 톡되면 글쓴이 얼굴 올리도록 하겠음. 3
★☆★☆★☆★☆이렇게 기분나쁜 크리스마스는 없을거임☆★☆★☆★☆★
판은 처음써보는 사람임.
일단 글쓴이는 대세를 따라가고싶기에 음슴체를 사용하기로 결정했음.
그리고 약간의 욕이 포함되어있으니 보기 싫으면 뒤로 가기 버튼을 눌러주길 바람.
일단 글쓴이는 며칠 전에 친구에게 크리스마스때 프리허그를 하지 않겠냔 제의를 받음.
그래서 그냥 콜 함.
사실 글쓴이는 프리허그를 좋아함.
쨌든 그렇게 부풀은 기대를 가지고 오늘까지 왔음.
2시까지라길래 1시까지 친구랑 만나기로 했었음.
그래서 오늘 동생과 선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12시 32분에 집에서 나와서 동생과 미샤에 가서 아라를 샀음.
그리고 친구가 기다리는 롯*마트로 갔음.
그리고 친구는 글쓴이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알려줌.
"야, 2시까지가 아니라 3시까지래. 잘못알려줬대."
...........? 모라고?
내가 잘못들은건 아니겠징?
그리고 주최자는 광주에서 올라오는 길이함
쨌든 마트에도 들리고
싸갔던 핫초코를 먹으며 시간을 때웠음.
3시임.
아무도 안옴.
주최자에게문자를 보내봤음
다른 사람들은 아마 노래방 간 모양이라 함.
............ㅋ?....
오늘 재수가 왜이런지 모르겠음
쨌든 그러고 4시까지
친구와 단 둘이 기다렸음
주최자에게 세시부터 문자만 한 열 다섯통에서 스무통정도 보낸 것 같음
....ㅅㅂ.. 답장이 안온다..
요금이 없기에 콜렉으로 열심히 전화를 해보았음.
그 새끼 번호 오늘 알았는데 다 외웠음.
지금 번호 다 빠짐없이 쓸수 있음.
하지만 인권보호니 뭐니 그런것때문에 적진 않겠음.
쨌든 전화를 했음
한 네번정도 씹었음.
어쭈.
다섯번째 전화에는 받았음.
전화 내용을 기억나는대로 적어보겠음.
"여보세요?"
"여보세요."
"저기요, 거울이(친구 닉네임임. 거울이로 대처하겠음) 친구인데요."
"아 어"
반말을 까기 시작하셨음
우리 얼굴은 한번 본 적 있나요?
없잖아 ^^..
"아직까지 아무도 안왔는데요. 누구한명 와야되는거 아닌가요?"
"어? 아무도 안왔다고? 씨ㅂ... 아 그리고 전화는 자고있어서 못받았어."
...네? 자고있었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이해하겠음. 타지역에서 오는 길은 얼마나 졸립고 힘든지 아니깐.
쨌든 그러고 밖으로 나가봤음.
왠 프리허그간판을 들고있는 사람들이 있음.
그래서 아, 그 사람들이구나. 하고 직감하고 말을 걸어봤음
"저기요, 프리허그 같이 하기로 한 사람인데요."
로부터시작했음.
.......근데 오오미 어머니.. 이게 왠 재변이란말입니까...
그 오빠들은 우리가 오는지조차 모르고 있었음.
그리고 주최자를 불러오라함.
알고보니 주최자도 아니라 그냥 떨이였음.
..ㅅㅂ......
우리는 구석에 짜지기로 결정함.
한 5분정도 있었는데 그 인원들이 지하보도로 가기시작함
그래서 마트로 다시 들어감. 추웠었음. ㅠㅠ
근데 그 주최자가 마트라고 연락함.
그래서 우리 위치가 어디인지 알려줌.
근데 또 지하보도라고 함.
우리를 버리고 간거임.
친구과 허탈하게 얘기를 하다가 친구 집에 가는걸 데려다주기로 함.
친구 집은 우리집보다 상당히 마트에서 멀었기 때문에
건너편까지 데려다주기로 함.
그래서 지하보도를 통해 가는게 가장 빨랐기 때문에 지하보도로 가려고 내려갔는데....
오오미.
그 사람들임. 겁나 큰소리로 쩌렁쩌렁하게 한번 더를 외치고있었음.
쪽팔려서 다시 올라옴.
그리고 옆에 있던 마트로 들어갔음.
그리고 푸드코너? 에서 아무것도 시키지 않고 자리만 차지한 채
네시간의 기다림과 바람맞음에 짜증나서 주최자에게 친구 핸드폰으로 번호를 바꿔서 문자를 보냈음.
답장은 받고싶었기에 번호는 글쓴이 번호로 바꿈.
친구에게 물어보니 문자가 삭제됬다고해서
대략 생각나는 간략한 내용을 써주겠음
일단 신발 ㅈ같은 놈아 로 시작해서 사과도 안하고 바람맞히냐
라는 내용이였심.
그리고 몇 분 있다가 답장이 옴.
'넌 뭐하는놈인데'
띄어쓰기, 문법 하나도 틀리지 않고 저렇게 옴.
그래서 씹음.
그리고 그냥 지하보도로 가기로 했음.
조용하길래 그냥 지나가면서
눈치를 주기위하여 친구와 그 답장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갔음.
"야, 나보고 뭐하는 '놈'이냬"
"니가 언제부터 남자였냐ㅠㅠㅠㅠ?"
대충 이러면서 감.
그리고친구를 맞은편까지 데려다주고 다시 내려가서 집으로 가고있었음.
그런데....
누가 글쓴이의 가방을 건들이는거임.
'누구지'하고 뒤돌아봤는데 왠 별로 키가크진 않은데
쨌든 나보단 큰 남자가 있었음.
생기긴 지지리 못생겼음. 떡대도 어마어마했음.
그리고 따라오래서 따라갔음.
그리고 한 말이
한숨을 딱 쉬더니
하는 말이..
"니가 최거울 친구냐?"
"네"
"문자 누가 보냈냐"
"네?"
"그따위 문자 누가보냈냐고"
"제가 보냈는데요"
이랬더니 한숨을 딱 쉼
난 짜증이 심하게 났기때문에 노려보고있었음
그리고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기에
쿨하게 알려주고
갔음
그리고 집에와서 인터넷을 키고 네톤을 키고
그 친구와대화중임.
그리고 친구에게 문자를 부탁했음.
"문자를 그따구로 보냈냐니요, 오늘 있었던 일을 생각하면 그정도는 약과일텐데요?
인생 그따구로 보내지마세요^^"
라고 진지하지만 사실 언어유희도 섞여있는 문자를 보내달라고 함.
근데눈웃음표 자리가 없어서 눈웃음표 빼고 보냈다 함.
쨌든 그런갑다 하고있었는데 답장이 왔음
"야 내가오늘은 내가잘못한일도해서그냥넘어갓어 ㅎ ○중(글쓴이네 학교) ○○○(글쓴이 실명)이랫나 니가"
라고 역시나 정확하게 저렇게 옴
그리고 1분 후에 또 문자가 옴
"말을하려면 내앞에서 니 면상들이대고 문자내용그대로말해"
라고.
대화할 가치가 느껴지지 않아서신경 안쓰고 무시함.
그리고 친구가 주최자와의 문자를 알려줌.
"니친구 뭐하는 애야"
라고 왔다고 함.
친구가
"노래하는애"
라고 보냈더니
"싸가지너러주네 내가 어이없어서 그냥 보냇다"
라고 왔다고함.
근데 어이없는건 나임.
부가설명을 덧붙여보겠음.
저 주최자는 곧 20살이 된다 함.
근데 그 20살이 맞춤법 띄어쓰기 하나도 지키지 않은 채
문자를 보내고있음.
분명 국어시험에서 10점을 못넘겼을게 분명함.
무엇보다 사람 바람맞히고 몇시간 기다리게 해놓고선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음.
그리고내가 욕하니 싸가지 없다 함
마지막까지 미안이란 단어의 'ㅁ'자도 보이지 않았음.
이게 뭐하는 짓임 ㅋ....
쨌든 오늘 하루 정말 시간만 버리고 왔음
주최자가 나쁘다 생각되면 추천
정말 시간 버렸다 생각되면 추천
니 일진 왜그러냐 생각되면 추천
웃음나오셨다면 추천
톡되면 글쓴이 얼굴 올리도록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