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 학생인데요 너무 화가나는 일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음슴체로 갈게요ㅋㅋㅋㅋㅋ 이건일단 저번일임 저번에 제친구 2명이랑 시장을 갔음 시장에 화장품가게가 좀 많은데 에뛰드를 갔음 그때 친구한명이 좀 패인옷을 입고있었음; 쨋든 들어왔음 그때 저는 몰랐는데 에뛰드에서 살거사고 나와서 친구가 말하는데 자기 슴가를 야리면서 지들끼리 쑥덕거리드래요ㅋㅋㅋㅋㅋㅋ 지들끼리 수근거리는걸 이친구가 들었나봄 "야 재 브라 안한거아냐ㅋㅋㅋ?" "가슴도 없는게ㅋ" 참고로 말하면 친구1 은 한창 자라나는 b컵임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이가없었음 그것도 고객앞에서 다들리게 숙덕거리는게 너무 마음에 안드는거임 난 너무 화가났지만 그 직원에게 가서 옷찢고 직원슴가보며 비웃을수도 없는거임; 그리고 이건 어제있었던일임 아 지금생각해도 피가 거꾸로 솟는것 같음; 나는 친구2와 시장을 갔음 그리고 또 에뛰드를 갔음 사람이 매우많았음; 그래도 어느정도 공간은 충분했음 친구2와 들어갔는데 우연히 친구1이 보이는거임! 그래서 들키지않으려고 숨었음 근데 숨는것도 걍 모퉁이에 서있는거였음; 걍 그리고 그친구보느라 좀 두리번거렸음 그런데 갑자기 화장떡칠한 한 직원이 삐딱하게 쳐다보면서 말하는거임 " 이렇게 두리번거리시면 곤란하죠, 다른사람들도 있는데 ; " 이것보다 더하게 사람들다보는데서 날 쪽팔리게 만듬 지금생각나는게 이것밖에없네요; 하면서 진짜 톡커님들이 들으면 때리고싶을거임 그래도 엄연히 손님인데 그렇게 무시하며 말해도되는거임? 저도 사람인데 그렇게 말하면 자존심상하고 괜히 화남.. 두리번거리는것도 안됨ㅋㅋㅋㅋㅋ? 이만 하면 말을안함 난 이제 나갈려고 배출구를 향하여 존트 천천히 걸었음 근데 사람이 많다보니 벽쪽으로 붙게되는거임 벽쪽엔 테스터들과 광고가 많이있었음; 근데 그 하나 튀어나와있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모형이 내 옷에 걸려서 따라 떨어진거임; 그순간 사람들 다 나만쳐다보고 가만히 있었음 아 지금생각하면 정말 웃지못할일임 근데 갑자기 아까 나한테 지랄하던 직원이 진짜 이표정을 지으면서 다가오는거임; 아진짜 그때 너무 당황해서 대화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여튼이랫음 직원: 이렇게 막 해도 되는거예요? 제가 아까부터 눈치 계속 줬잖아요 글쓴이: 그냥 지나갔는데 옷에 걸린건데요? 직원: 그럼 다른사람 지나갈때는 왜 안떨어진건데요? 라고 이게 정말 고객한테 대하는태도인지 짜증낫음; 그래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직원: 사과안해요? 아 그래요 미안하게 됫수다 ㅡㅡ 글쓴이: 죄송합니다.. (난 내가 할수있는 최대의 미안한 표정과 죄송한 말투로 말했음 분명 ) 하고 다시 가려는데 직원: 사과안해요?? 글쓴이: 사과했잖아요;; 직원: 그게 사과예요? 몇살이예요 몇살인데 이렇게 막나가요? .. 아니 내가 막나갔음ㅋㅋㅋㅋ? 톡커님들 정말 제가 막나갔음? 그랬으면 지금 이판 내림 전 정말 제가 할수있는 최선의 죄송함을 표현했고 저도 이만하면 됬다고 생각했음; 글쓴이: 중1요 직원: 중1인데 그렇게 막해도되요? 빨리 사과안해요? 글쓴이: 죄송합니다. 직원: 그럼 이제 빨리 나가요 ; 아.. 이게 정말 직원 맞음? 교육 제대로 받았음ㅋㅋㅋㅋ? 정말 어이가 없음 전 그래서 마지막으로 또 죄송하다고 하고 바로나왔음 근데 친구1이 그걸 목격했나봄 제가 가고나서 다른 직원들한테 찡찡대면서 하는말이 빡쳐 라네요 그후로 에뛰드 정말 다시봤음. 정말ㅋㅋㅋㅋ 그 직원 화장도 완전 떡칠했던데 저한테 말할때 표정이랑 말투하곤.. 이런건 말로 표현할수가없지만 돈 뜯고 다니는 막나가는 고딩같음; 나이도 많아보이지 않던데 20살 체 되지 않은것 같았음; 요즘 직원 뽑을때 인상이나 말투같은거 보지않는곳이 많은데요 화장품 업체들 좀 생각해보시죠 요즘은 화장품 테스터만 좀 써도 짜증내던데요ㅋㅋ? 그렇게 일할거면 하지마세요 입장바꿔봐요 당신이 고객이라면 사고싶어요? 진짜 사기싫어요 물품은 좋은데 이 직원들 있는데서 사기도 싫고 그래요; 반면 직원이 친절하면 저까지 기분좋아져서 사게되더라구요. 이제 화장품 가게에 구경하러도 못가겠네요 ㅡㅡ 아무것도 안사고 나오면 인사목소리가 완전 성난 목소리 드라고요ㅋㅋㅋㅋ 그렇다고 무조건 깍듯이는 아닌데.. 하여튼 반성좀 합시다 제 꼴이 뭡니까 그 직원은 다른사람 다 쳐다보는데서 저에게 막말했으니. 아 정말 생각할수록 열받네 그렇게 생각안하세요? 453
에뛰드 직원 왜이렇게 싸가지가 없나요 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한 학생인데요
너무 화가나는 일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음슴체로 갈게요ㅋㅋㅋㅋㅋ
이건일단 저번일임
저번에 제친구 2명이랑 시장을 갔음
시장에 화장품가게가 좀 많은데 에뛰드를 갔음
그때 친구한명이 좀 패인옷을 입고있었음;
쨋든 들어왔음
그때 저는 몰랐는데 에뛰드에서 살거사고 나와서 친구가 말하는데
자기 슴가를 야리면서 지들끼리 쑥덕거리드래요ㅋㅋㅋㅋㅋㅋ
지들끼리 수근거리는걸 이친구가 들었나봄
"야 재 브라 안한거아냐ㅋㅋㅋ?"
"가슴도 없는게ㅋ"
너무 어이가없었음
그것도 고객앞에서 다들리게 숙덕거리는게 너무 마음에 안드는거임
난 너무 화가났지만 그 직원에게 가서 옷찢고 직원슴가보며 비웃을수도 없는거임;
그리고 이건 어제있었던일임
아 지금생각해도 피가 거꾸로 솟는것 같음;
나는 친구2와 시장을 갔음
그리고 또 에뛰드를 갔음
사람이 매우많았음; 그래도 어느정도 공간은 충분했음
친구2와 들어갔는데 우연히 친구1이 보이는거임!
그래서 들키지않으려고 숨었음
근데 숨는것도 걍 모퉁이에 서있는거였음; 걍
그리고 그친구보느라 좀 두리번거렸음
그런데 갑자기 화장떡칠한 한 직원이 삐딱하게 쳐다보면서 말하는거임
" 이렇게 두리번거리시면 곤란하죠, 다른사람들도 있는데 ; "
이것보다 더하게 사람들다보는데서 날 쪽팔리게 만듬 지금생각나는게 이것밖에없네요;
하면서 진짜 톡커님들이 들으면 때리고싶을거임
그래도 엄연히 손님인데 그렇게 무시하며 말해도되는거임?
저도 사람인데 그렇게 말하면 자존심상하고 괜히 화남.. 두리번거리는것도 안됨ㅋㅋㅋㅋㅋ?
이만 하면 말을안함
난 이제 나갈려고 배출구를 향하여 존트 천천히 걸었음
근데 사람이 많다보니 벽쪽으로 붙게되는거임
벽쪽엔 테스터들과 광고가 많이있었음;
근데 그 하나 튀어나와있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모형이 내 옷에 걸려서 따라 떨어진거임;
그순간 사람들 다 나만쳐다보고 가만히 있었음 아 지금생각하면 정말 웃지못할일임
근데 갑자기 아까 나한테 지랄하던 직원이
진짜 이표정을 지으면서 다가오는거임;
아진짜 그때 너무 당황해서 대화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여튼이랫음
직원: 이렇게 막 해도 되는거예요? 제가 아까부터 눈치 계속 줬잖아요
글쓴이: 그냥 지나갔는데 옷에 걸린건데요?
직원: 그럼 다른사람 지나갈때는 왜 안떨어진건데요?
라고 이게 정말 고객한테 대하는태도인지 짜증낫음;
그래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직원: 사과안해요?
아 그래요 미안하게 됫수다 ㅡㅡ
글쓴이: 죄송합니다.. (난 내가 할수있는 최대의 미안한 표정과 죄송한 말투로 말했음 분명 )
하고 다시 가려는데
직원: 사과안해요??
글쓴이: 사과했잖아요;;
직원: 그게 사과예요? 몇살이예요 몇살인데 이렇게 막나가요?
전 정말 제가 할수있는 최선의 죄송함을 표현했고 저도 이만하면 됬다고 생각했음;
글쓴이: 중1요
직원: 중1인데 그렇게 막해도되요? 빨리 사과안해요?
글쓴이: 죄송합니다.
직원: 그럼 이제 빨리 나가요 ;
아.. 이게 정말 직원 맞음? 교육 제대로 받았음ㅋㅋㅋㅋ? 정말 어이가 없음
전 그래서 마지막으로 또 죄송하다고 하고 바로나왔음
근데 친구1이 그걸 목격했나봄
제가 가고나서 다른 직원들한테 찡찡대면서 하는말이 빡쳐 라네요
그후로 에뛰드 정말 다시봤음. 정말ㅋㅋㅋㅋ
그 직원 화장도 완전 떡칠했던데 저한테 말할때 표정이랑 말투하곤..
이런건 말로 표현할수가없지만 돈 뜯고 다니는 막나가는 고딩같음;
나이도 많아보이지 않던데 20살 체 되지 않은것 같았음;
요즘 직원 뽑을때 인상이나 말투같은거 보지않는곳이 많은데요
화장품 업체들 좀 생각해보시죠
요즘은 화장품 테스터만 좀 써도 짜증내던데요ㅋㅋ? 그렇게 일할거면 하지마세요
입장바꿔봐요 당신이 고객이라면 사고싶어요? 진짜 사기싫어요 물품은 좋은데 이 직원들 있는데서
사기도 싫고 그래요;
반면 직원이 친절하면 저까지 기분좋아져서 사게되더라구요.
이제 화장품 가게에 구경하러도 못가겠네요 ㅡㅡ 아무것도 안사고 나오면 인사목소리가 완전 성난
목소리 드라고요ㅋㅋㅋㅋ
그렇다고 무조건 깍듯이는 아닌데.. 하여튼 반성좀 합시다
제 꼴이 뭡니까 그 직원은 다른사람 다 쳐다보는데서 저에게 막말했으니.
아 정말 생각할수록 열받네
그렇게 생각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