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시 잡아보려 했어 근데..... 너가 지금 얼마나 힘든 지 앞으로 얼마나 힘들어 할 지 알기 때문에 못하겠어..... 나랑 다시 시작해 달라는 말......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날 이 글썻던 사람입니다 많은 분들이 써주신 댓글을 보고 용기를 얻어 다시 시작해 달라고 했습니다. 근데.......예나 지금이나 맘에 없다네요......ㅋㅋ 그리고......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데요.....그말 듣고 그냥 포기해버렸죠... 힘이 쭉빠지더군요ㅋㅋ 그래도 한때 사랑했던 사람이니까 그사람과 잘되길 빌어봅니다.. 댓글로 용기를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좋은사람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5
오늘 다시 잡아보려 했어 (수정)
오늘 다시 잡아보려 했어
근데.....
너가 지금 얼마나 힘든 지
앞으로 얼마나 힘들어 할 지 알기 때문에
못하겠어.....
나랑 다시 시작해 달라는 말......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날 이 글썻던 사람입니다
많은 분들이 써주신 댓글을 보고 용기를 얻어 다시 시작해 달라고 했습니다.
근데.......예나 지금이나 맘에 없다네요......ㅋㅋ
그리고......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데요.....그말 듣고 그냥 포기해버렸죠...
힘이 쭉빠지더군요ㅋㅋ
그래도 한때 사랑했던 사람이니까 그사람과 잘되길 빌어봅니다..
댓글로 용기를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좋은사람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