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음슴체가 대세니깐 음슴체로 쓸께요~(참고로 전 나이가 많아요~) 24일 친구와 함께 쇼핑을 위해 은행동에 갔음 친구는 커플이지만 남친이 군대에 불려갔음. 나님은 모솔임..뭐 우린 그렇게 만났음 지하상가부터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음.. 우린 헉.. 했지만 그 인파를 뚫고 쇼핑을 했음.. 그러고 지상으로 올라왔음,.. 근데 으능정이 거리에 프리허그 하는 사람이 있는거였음 우린 뭐지??이러면서 가운데로 갔음 근데 프리허그하는 사람들이 진짜 많았음..내인생 첨보는 광경이었음 그래서 친구와 나는 신기해하면서 길을 헤쳐나갔음 그러고 구경도 할겸 왔다갔다거리고 있는데 정말 추위에 떨고있는 한 여자아이를 발견했음 중학생정도??나의 모성애를 자극했음..그래서 난 가서 안아주면서 춥지??이랬음 아이가 꼭 사슴같았음.. 그아이를 지나서 외국인 여자분이 프리허그 하는것을 발견했음 지체없이 다가갔음.. 근데 헉!!우와.. 날 들어서 격하게 안아주셨음.. 그리고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하셨음..ㅠㅠ나정말 감격했음.. 우왕.. 외국인 여자분을 뒤로하고 길을 가는데데 친구가 훈훈한 아이를 발견했음.. 움찔움찔거리며 안고올까 ??막 고민하고있어서 내가 떠밀어줬음... 친구는 그때부터 괜찮은 아이가 있으면 움찔움찔거리며 안아줬음.. 나님은 여자아이들이 자꾸 안쓰러워서 안아주었음.. 그러고 친구랑 가는데 중간에 키큰 남자분인데 자켓입으신??기억잘안나지만... 눈이마주쳐서 안아드렸음.. 그분이 메리 크리스마스해서,., 당황한나머지.. 아네 .. 메리크리스마스요 하면서 구십도 인사했음..ㅋㅋㅋ 그러고서 친구랑 나는 커피숍에서 우리가 두살만 어렸어도 프리허그 할텐데.. 하면서 정말 안타까워했음... 정말 이럴때 어려지고 싶었음.ㅜㅜ아부러워라... 그리고 친구가 넌 좀 여자말고 남자를 보라고했음.ㅠㅜ 넌 그래서 남자가없다고.ㅜㅜ흐아앙 이사진은 플라워에서 찍은 24일 사진 그리고 오늘 25일 다른친구와 머리를 하고... 이친구도 남친이 있음.ㅜㅜ남친이 일한다해서 나랑 머리함.ㅜㅜ아나 슬퍼지네.ㅜㅜ울고싶어라.. 친구와 4시에 머리하러가서..8시넘어서 나왔음..아놔... 우린 미피가려했지만 포기하고,.걍 유가네를 갔음.. 근데 그앞에 프리허그가 어마어마했음.. 난 오늘 카메라도 가져갔고..사진 찍고싶어했음.. 하지만 친구가 날 말렸음.ㅠㅠ 오늘은 인파가 더 많은거 같았음...안타까움.. 친구와 헤어지고.. 11시쯤?? 다시가봤음... 근데 저님들이 저렇게 앉아있었음... (정말 지못미/.ㅠㅜ미안해요..사진이 이렇게 나온걸 집에와서 알았어요....) 너무 추워보였음.ㅠㅠ후덜덜.. 그래서 보고있는데.. 저기 보이는 작은 통에 동전 넣으면.. 두배준다했음.. 난 그냥 재미로 했음.ㅋㅋ 구백원을 한번에 던졌음 나의 배포에 놀라워하는데 정말 기여웠음..ㅋㅋㅋ 하고나서 사진찍어드릴까요??이러니 흔쾌히 찍어달라하셨음.. 하지만 한분은 부끄러워하셔서 안찍으셨음... 사진찍어드리니깐 판에 올려달랬음..ㅋㅋ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나의 오늘 목표인 프리허그 팀들의 사진찍기를 하고싶었음.. 그래서 가면서 남자분 한 여섯일곱??명 있으셔서 저 사진찍어드릴까요?했지만... 난 거절당했음.ㅜㅜ으아악..ㅋ 그래서 사진찍기를 걍 포기하고 한바퀴 돌면서 여자아이들을 안아주었음 그리고 내가먼저 메리크리스마스를 해줬음.ㅋㅋ 아 중간에 4~5명쯤되는 무리중 끝에있는 여자아이를 안아주고나서 옆을 봤는데 내 동생이 보여서.. 등 떠밀었음..ㅋㅋ빨리 안아주라고..ㅋㅋ 그래서 동생이 어색하게 안아줬음.ㅋㅋㅋ 나름 재밌는 이틀이었음.. 나도 두살만 어렸으면...저기에 있었을꺼같음... 사실 지금이라도 하라면 할지도..ㅠㅠ 하지만.. 아무도 안찾아줄꺼같음..ㅜㅜ흑..ㅋㅋ 이사진들은 대략 여덟시 반쯤??도착하고 나서 찍은 사진임.. 도대체 이인파...어떻게 뚫고 다녔는지 신기한 정도임 사진보고 본인 머리 찾는 재미가 있을꺼 같음.ㅋㅋㅋ한번 찾아보세요 (사진클릭 후 확대 하면커져요요) 어제 오늘 추웠는데 프리허그 하신분들 수고하셨구요~ㅋㅋ 대전에 훈남과 훈녀가 많다는걸 느꼈어요ㅋ 어디있다 나타난거지??ㅋㅋㅋ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되셨길...ㅋㅋ 얼마안남은 2011년 마지막까지 잘보내세요~ㅋ 그리고 내년엔...다시 솔로로 만나요~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십대는 아니지만..여기에 써야할꺼같아서 ㅋㅋㅋ 이해해주세요!!ㅋㅋ 사진찍고 판에 올려달란 4명 그리고 판에 올린단 약속은 지켰다!!ㅋㅋ 베톡이 될꺼란 장담은 못하겠다.ㅜㅜㅋㅋ 사실 안될꺼같아.....;;미안 그리고 궁금한게 선글라스끼신분??많이 찾으시던데.. 혹시 이분이신가해서요??ㅋㅋㅋ 2번째 사진에 있으시길래..;;ㅋ 카메라 목에걸고 갈색자켓에 파란워머 하고다닌.. 저보신분 계시려나??방황했답니다..이틀.ㅋㅋㅋ 보신분...친하게지내요..ㅋㅋㅋ이것도 나름 인연??ㅋㅋㅋ 댓글이나 추천은ㅋ 해주시면 감사히 받을께요..ㅋㅋ하하핫...ㅋㅋ 이제 그만쓸께요..아 말 정말 많았다.ㅋ 3
대전 은행동 후기(사진 크게 볼수있게 수정 했어요)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음슴체가 대세니깐 음슴체로 쓸께요~(참고로 전 나이가 많아요~)
24일 친구와 함께 쇼핑을 위해 은행동에 갔음
친구는 커플이지만 남친이 군대에 불려갔음. 나님은 모솔임..뭐 우린 그렇게 만났음
지하상가부터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음..
우린 헉.. 했지만 그 인파를 뚫고 쇼핑을 했음..
그러고 지상으로 올라왔음,..
근데 으능정이 거리에 프리허그 하는 사람이 있는거였음
우린 뭐지??이러면서 가운데로 갔음
근데 프리허그하는 사람들이 진짜 많았음..내인생 첨보는 광경이었음
그래서 친구와 나는 신기해하면서 길을 헤쳐나갔음
그러고 구경도 할겸 왔다갔다거리고 있는데 정말 추위에 떨고있는 한 여자아이를 발견했음
중학생정도??나의 모성애를 자극했음..그래서 난 가서 안아주면서 춥지??이랬음
아이가 꼭 사슴같았음..
그아이를 지나서 외국인 여자분이 프리허그 하는것을 발견했음
지체없이 다가갔음..
근데 헉!!우와.. 날 들어서 격하게 안아주셨음..
그리고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하셨음..ㅠㅠ나정말 감격했음..
우왕..
외국인 여자분을 뒤로하고 길을 가는데데 친구가 훈훈한 아이를 발견했음..
움찔움찔거리며 안고올까 ??막 고민하고있어서 내가 떠밀어줬음...
친구는 그때부터 괜찮은 아이가 있으면 움찔움찔거리며 안아줬음..
나님은 여자아이들이 자꾸 안쓰러워서 안아주었음..
그러고 친구랑 가는데 중간에 키큰 남자분인데 자켓입으신??기억잘안나지만...
눈이마주쳐서 안아드렸음.. 그분이 메리 크리스마스해서,., 당황한나머지..
아네 .. 메리크리스마스요 하면서 구십도 인사했음..ㅋㅋㅋ
그러고서 친구랑 나는 커피숍에서 우리가 두살만 어렸어도 프리허그 할텐데..
하면서 정말 안타까워했음...
정말 이럴때 어려지고 싶었음.ㅜㅜ아부러워라...
그리고 친구가 넌 좀 여자말고 남자를 보라고했음.ㅠㅜ
넌 그래서 남자가없다고.ㅜㅜ흐아앙
이사진은 플라워에서 찍은 24일 사진
그리고 오늘 25일
다른친구와 머리를 하고...
이친구도 남친이 있음.ㅜㅜ남친이 일한다해서 나랑 머리함.ㅜㅜ아나 슬퍼지네.ㅜㅜ울고싶어라..
친구와 4시에 머리하러가서..8시넘어서 나왔음..아놔...
우린 미피가려했지만 포기하고,.걍 유가네를 갔음..
근데 그앞에 프리허그가 어마어마했음..
난 오늘 카메라도 가져갔고..사진 찍고싶어했음..
하지만 친구가 날 말렸음.ㅠㅠ
오늘은 인파가 더 많은거 같았음...안타까움..
친구와 헤어지고.. 11시쯤?? 다시가봤음...
근데 저님들이 저렇게 앉아있었음...
(정말 지못미/.ㅠㅜ미안해요..사진이 이렇게 나온걸 집에와서 알았어요....)
너무 추워보였음.ㅠㅠ후덜덜..
그래서 보고있는데.. 저기 보이는 작은 통에 동전 넣으면.. 두배준다했음..
난 그냥 재미로 했음.ㅋㅋ
구백원을 한번에 던졌음
나의 배포에 놀라워하는데 정말 기여웠음..ㅋㅋㅋ
하고나서 사진찍어드릴까요??이러니 흔쾌히 찍어달라하셨음..
하지만 한분은 부끄러워하셔서 안찍으셨음...
사진찍어드리니깐 판에 올려달랬음..ㅋㅋ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나의 오늘 목표인 프리허그 팀들의 사진찍기를 하고싶었음..
그래서 가면서 남자분 한 여섯일곱??명 있으셔서 저 사진찍어드릴까요?했지만...
난 거절당했음.ㅜㅜ으아악..ㅋ
그래서 사진찍기를 걍 포기하고 한바퀴 돌면서 여자아이들을 안아주었음
그리고 내가먼저 메리크리스마스를 해줬음.ㅋㅋ
아 중간에 4~5명쯤되는 무리중 끝에있는 여자아이를 안아주고나서
옆을 봤는데 내 동생이 보여서.. 등 떠밀었음..ㅋㅋ빨리 안아주라고..ㅋㅋ
그래서 동생이 어색하게 안아줬음.ㅋㅋㅋ
나름 재밌는 이틀이었음.. 나도 두살만 어렸으면...저기에 있었을꺼같음...
사실 지금이라도 하라면 할지도..ㅠㅠ 하지만.. 아무도 안찾아줄꺼같음..ㅜㅜ흑..ㅋㅋ
이사진들은 대략 여덟시 반쯤??도착하고 나서 찍은 사진임..
도대체 이인파...어떻게 뚫고 다녔는지 신기한 정도임
사진보고 본인 머리 찾는 재미가 있을꺼 같음.ㅋㅋㅋ한번 찾아보세요
(사진클릭 후 확대 하면커져요요)
어제 오늘 추웠는데 프리허그 하신분들 수고하셨구요~ㅋㅋ
대전에 훈남과 훈녀가 많다는걸 느꼈어요ㅋ
어디있다 나타난거지??ㅋㅋㅋ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되셨길...ㅋㅋ
얼마안남은 2011년 마지막까지 잘보내세요~ㅋ
그리고 내년엔...다시 솔로로 만나요~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십대는 아니지만..여기에 써야할꺼같아서 ㅋㅋㅋ
이해해주세요!!ㅋㅋ
사진찍고 판에 올려달란 4명
그리고 판에 올린단 약속은 지켰다!!ㅋㅋ
베톡이 될꺼란 장담은 못하겠다.ㅜㅜㅋㅋ
사실 안될꺼같아.....;;미안
그리고 궁금한게 선글라스끼신분??많이 찾으시던데..
혹시 이분이신가해서요??ㅋㅋㅋ
2번째 사진에 있으시길래..;;ㅋ
카메라 목에걸고 갈색자켓에 파란워머 하고다닌..
저보신분 계시려나??방황했답니다..이틀.ㅋㅋㅋ
보신분...친하게지내요..ㅋㅋㅋ이것도 나름 인연??ㅋㅋㅋ
댓글이나 추천은ㅋ 해주시면 감사히 받을께요..ㅋㅋ하하핫...ㅋㅋ
이제 그만쓸께요..아 말 정말 많았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