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여인의 최악의 크리스마스(사진첨부)★

26여인2011.12.26
조회3,384

안녕하세요 님들 한번도 톡을 써본적 없는 26여인네입니다. 당황

요즘 톡 읽어보면 음슴체로 쓰던데 저도 써보도록 할게요 그래야 님들도

지루한 글이 조금 덜 지루할수도 있을테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억울한 저의 최악의 거지같은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냉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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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의 마지막 크리스마스의 경위는 이렇음

꼴에 영화 마이웨이를 보겠다고 그많은 인파를 뚫고 예약을 한뒤 영화를 보러갔음 그런데 아 ..뿔..사 이게 왠일인가 포항시외버스터미널 cgv 주차장이 만석인지 주차할때가 없어서 영화관 뒷편쪽 원룸쪽의 대잠동쪽 골목에 여러대의 차가 주차가 된 것임

아 나도 주차를 거기해도 되겠다 싶어서 반듯하게 다른차량이 충분히 빠져나갈수 있겠끔 주차를 한뒤 약간의 골목길 주차가 불안은 했지만 불안한 마음은 마음대로 안코~ 영화를 보러갔음  영화보는내내 불안한맘에 휴대폰 만져대는 통에 배터리도 없었음

그런데 누가 그러던가 그날따라 정말 차를 가져가고 싶지 않았음 그러나 택시타기도 귀찮아서 그냥 차를 가져나감

 26여인의 촉은 못속임통곡

영화 보는 내내 혹시 누가 차를 빼달라하거나 그럴수도있어서 계속 폰을봤음 .

아참 님들 내차는 스파크차량으로 하바나색에 새차임 새차를 뽑은지 3개월째.........

아직 할부갚아나가는중.....1년이 넘게 남았는데..............................

무튼 계속 이야기해나가겟음

26의 여인의 불안한 마음은 빗나가지 않았음. 영화가 끝나자마자 영화보는데 소요된 시간은2시간이 조금 넘었음  영화관에서 골목길까지는 약 10분소요

미친듯이 차를 향해 불안한 마음을 가진채....~ 나의 뿡뿡이를 보로 달려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왈 : 야 니차 누가 박아서 짜부됏어 .........................................어떻게......................................

나:ㅋㅋㅋ 야 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를 본시간은 오후 4시 55분영화였고 영화를 보고 나서 골목길에 도착했을때는 저녁 7시30분쯤이였음

 

친구왈: 야......... 차를 너무 심하게 박아서 차가 밀려나가서 차 타이어도 찢어졌어...

나: 응?  응응?? 응????? (친구가 먼저 뛰어가서 내차를 본상황)

    진짜야?...................................

겨울은 곰새 어두워져서 내차가 잘보이지 않았음

천천히........아주 천천히 .....걸어가서 가만히 들여다 봤음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음 목소리와 손발이 ㄷㄷㄷ 오글거리기 시작함

멍했음. 차를 얼마나 쳐박았으면 차가 밀려나서 타이어가 찢어지고 범퍼가 내려 앉았음...주유구는 열리지도않음 찌글어져서 . 그리고 주차해놓은 차가 P에 뒀음에도 불구하고 밀려나잇었음

님들아 나는 너무 당황했음 새차였기도 하고 잠시 2시간가량동안 어느 .....누구도모를 정체불명 사고를내고 도주한사람이 나의 뿡뿡이를 아주 개차반을 만들어놨음

어제는 님들도 알다시피 정말정말 귀.......가 떨어져 나갈 만큼 추위였음..........

손은 감각을잃어가고 얼굴도 따가울정도로 ... 밖에서서 한참차를 보았음

이런 경험이 없어서 .. 지인들을 불러 같이 경찰에 신고하고 보험회사에 사건접수팀이와서 사진다 찍어 갔음 그런데 답은 없음.. 차는 이미 짜부됐고 차박은....XXX는 땅쓰놨기에... 

경찰님들도 사진찍고 마침 그차의 방향지시등 부품이몇개 떨어져서 그것도 주워갔음 이런사고가  꽤 잦은건지 모르겠는데 경찰분들..아주 귀찮아 하는것같은 눈치였음...

너무너무 나는 마음이 아팠음...진짜 자기네들 일이라면이렇게할까?...............

굉장히 아무생각도 안나고 진술서작성하면 머함:?...........................

무튼 범인은 내손으로 잡아야겠다고 생각함. 톡을 읽는 님들 ...

내심정을 쪼곰이라도 쪼꼼이라도 ... 알아주셈.....

새차고 뭐고 간데..... 차를 그렇게 박고 도망가고.....................

견적이 130만원나왔음.......... 님들........님들같으면 어떻겠음 130만원이 뉘집 똥개이름도아니고..뉘집 영수.순이,철수,영희 이름임?....

무튼 CCTV. 도로 방범  CCTV 다 확인 해볼꺼임. 그리고 경찰이 도와주지 않는다면 어떻게서든 내가 찾을수밖에..그리고 내차에 그차의 부품과... 차색이 묻어있음.

님들 혹시 다른 방법이있다면 좀 도와주면 좋겠음 .

정말 꿈같은 크리스마스가 최악이된 불쌍한뇨자임....

 

톡님들 나를 도와주시고 님들도 다음에 그런일이있음 안되겠지만 언제가는 님들도 다급한일이 생길시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함. 너그러운 마음으로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음.

 

지금도 회사마치고 저녁에 그 범인이 잡힐때까지 잡으러 돌아다닐꺼임.

님들아 부족한 글 읽어주신점 너무너무 감사함. 복받을꺼임 ♡ 

 

 

 

 

 

 

 

 

 

 님들 사진 보임?.... 범인 잡을 방법이나..도움 좀 주시면 감사하겠음.. 꼭좀 꼭좀 ..

26 불쌍한 여인 하나 살려주는 셈 치고 도와주세여..ㅠ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