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누가 이영화를 욕하는가? 대부분의 인터넷의 의견들은 이렇다 전쟁씬은 막대한 제작비와 공을 들인효과가 있지만 현실성없는 구성과 조연배우들의 역활에 비해 두 주연배우의 억지스런 설정이 그러하다. 난 강감독의 전작 태극기휘날리며를 보고 그야말로 신파의 극치를 보는듯했다 그리고 마지막의 주인공의 죽음은 참 치사하게 관객을 울리는구나 여겼다. 그러나 마이웨이에서 장동건을 두번죽일줄이야 진짜 예상못한 반전이었다 마지막 군번줄을 넘겨주는 장면은 우정의 극치를 넘어서 네 이웃을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는 물론이고 한일은 앞으로 영원히 친구가되야한다는 심정을 느낄수가 있었다 ㅋㅋ 북한놈들은 이미 중국에 비빌대로 비벼 통일은 앞으로 더 어려워질것 같고 우리는 일본하고라도 친하게 지내 실리를 챙기고 해야 한반도평화가 좀더 빨리 오지 않을까하는 내 생각이다 과거는 과거대로 잊지말고 따질건 따져야 하겠지만 이미 거대 중국의 영향력으로 북한의 행태가 좌지우지 되는 판국에 이제 우리도 실익이 있는 외교를 해야되지 않을까 강감독은 이번 영화로 가족애를 벗어나 범 세계적인 남자들간의 우정을 스케일 크게 그려냈다 나는 이영화가 지금까지의 한국영화에서 최고 정점에 섰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물론 앞으로 더 나가야 할 길이 많지만. 1
마이웨이-(so far so fantastic !!!!)
누가 이영화를 욕하는가?
대부분의 인터넷의 의견들은 이렇다
전쟁씬은 막대한 제작비와 공을 들인효과가 있지만 현실성없는 구성과 조연배우들의 역활에 비해 두 주연배우의
억지스런 설정이 그러하다.
난 강감독의 전작 태극기휘날리며를 보고 그야말로 신파의 극치를 보는듯했다 그리고 마지막의 주인공의 죽음은
참 치사하게 관객을 울리는구나 여겼다.
그러나 마이웨이에서 장동건을 두번죽일줄이야
진짜 예상못한 반전이었다
마지막 군번줄을 넘겨주는 장면은 우정의 극치를 넘어서 네 이웃을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는 물론이고 한일은 앞으로
영원히 친구가되야한다는 심정을 느낄수가 있었다 ㅋㅋ
북한놈들은 이미 중국에 비빌대로 비벼 통일은 앞으로 더 어려워질것 같고
우리는 일본하고라도 친하게 지내 실리를 챙기고 해야 한반도평화가 좀더 빨리 오지 않을까하는 내 생각이다
과거는 과거대로 잊지말고 따질건 따져야 하겠지만
이미 거대 중국의 영향력으로 북한의 행태가 좌지우지 되는 판국에 이제 우리도 실익이 있는 외교를 해야되지 않을까
강감독은 이번 영화로 가족애를 벗어나 범 세계적인 남자들간의 우정을 스케일 크게 그려냈다
나는 이영화가 지금까지의 한국영화에서 최고 정점에 섰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물론 앞으로 더 나가야 할 길이 많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