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친이 음슴 그러므르 음슴체ㄱㄱ하고싶지만 어색하니깐 pass 여러분들 예전에 케이블에서 하던 연애불변의 법칙이란 프로를 아시나용? 글쓴이는 연불을 보며 그 프로에는 정말 나쁜놈들이 많았드랬지. 나오는 모든 놈들은 욕먹기에 마땅하다고 생각했었음!!!! 여친 냅두고 키스니 왕게임이니ㅋ 뭐.. 글쓴이도 솔직히 헌팅하고 놀면...왕게임은 하지만, 남자친구 있을때만큼은 하지 않았쥐ㅋ 무튼 내가 겪었던 연애불변 뺨치고도 남는 이야기를 써볼까함. 그러던 어느날, 1년 넘게 사귀던 남자친구와 say good bye 한 내칭구를 위로 겸 쏠로부대에 다시 입대한걸 환영하는 자리를 조촐하게 열게 되었던 날이였음!!!!!!!!!!!!!!!!!!!!!!!!!!!!!!!!!!!!!!!!!!!!!! 처음엔 그럴 생각없었는데 앉아있다보니 남자분들이 많이 와서 놀자고 하더군, 하지만 내칭구..아직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 표정으로 남자분들을 다 까는것이지 않겠는가!!!!! ....보다 못한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는 이별을 맛본 친구의 의견따윈 아웃 오브 안중ㅋ 완전 유머감각이 뛰어나신 한분이 오시더니 내옆에 털썩 앉아서 같이 놀자고 하는거 아니겠는가! 아직 죽지 않았군. 옆에 앉아서 웃고 떠들다 보니 나만 재밌는지 친구들의 반응은 없고 결국 그 남자테이블에 나만 잠깐 가서 자리를 맛보게 되었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애 이렇게 정신없고 잘노는 남자들은 처음보는 이기분, ㅋㅋㅋㅋㅋ나를 아주 홀려논겅미ㅠ0ㅠ 그중에 키가 190되는 모델포스나는 남자분이 나 너 맘에 든다며 합석하면 내옆에 앉아 매니큐어마져도 넌 내스퇄이야. 라고 해주었음ㅋ 그래..거기에 넘어갔어.. 사실 그랬어ㅋㅋ미안 애들아.. 그렇게 난 내친구들을 죽어라 꼬셔서 그 테이블에 합석했음. 근데 솔직히 내옆에 앉으라고 했던 그 모델포스 나시는분 옆에 앉고싶었지만 자존심상 앉지 않았음. 그랬더니 눈치로 계속 왜 자기 옆에 안앉았냐고 눈빛으로 날 노려보는거임!하악..그 눈빛마저 멋있어 넌 역시 나쁜남자였던거햐 그래서 화장실로 가서 각자 맘에 드는 남자를 정하기위해 내 칭구둘과 화장실에 가서 쪼르르 이야기를 해봤음 그런데 이게 왠걸?ㅋ 다들 그 모델포스 남에게 작업을 당하고 있었음 두 여자를 끼고 앉아서는 이별한 내친구와 허리를 두르고 다른 내친구에게 또 직접댔다는겅미! ㅡㅡ.. 쓰레기군ㅋ 싶어서 버리기로 맘먹고ㅋㅋ 우리는 각자 다른 멤버들과 더 놀기 시작함 술게임하고 놀다보니 어느새 모델포스남이 내옆에서 나에게 귓속말과 어깨동무로 날 꼬시려 했찌만ㅋ 이미 늦었음. 넌 쓰렉이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다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리다고 얕보지마 색꺄!!!!!!!!!!!!!!!!!!!!!!!!!!!!!!!!!!!!!!!!!!!!!!!!!!!!!!!!!!!!!하지만 골려주고싶은 맘이 생겨남ㅋㅋ 칭구들이랑 그 오빠가 다 좋다고 하기로 작전을 변경함. 좋아죽더군^^ 그런데 이게 왠걸? 시간은 새벽 2시를 넘기고 있었고 술집에 더이상 들어올 사람들은 없었음. 그런데 저쪽에서 여자하나가 씩씩대면서 걸어오더니 우리 테이블앞에 섰음. 우리는 ㅇ_ㅇ?이런표정으로 쳐다봤음. 그런데 그 여자가 우리들을 쏵 훑어보더니 콧방귀를 뀌는겅미 뭐지 이건? 순간 상황 파악이 우린 다 되지 않고 우리 셋만 죽어라 눈빛 교환을 하고 있엇는데 갑자기 그 모델포스남이 내어깨에 둘러져있던 팔을 빼고 나와 거리가 멀어졌음. 그러자 그여자분이 갑자기 쥐고 있던 핸드백을 모델포스남에 면상에 집어 던짐 ...................... ... 정말 죄송하게 심각한 상황인데 내가 좋아하는 프로에 상황과 너무 같아서 나는 고개 숙이고 미친듯이 웃음을 참기 시작했음ㅠㅠㅋㅋㅋ죄송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지만 고개를 들어보니 내 칭구들 역시 마찬가지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 모델포스남 너 지금 뭐하는거야? ... 뭐하는거냐고 했잖아. 왜 연락안했는데? 이럴라고 안했냐? .오해야 오해라고 오해? 설명해봐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인데!!!!!!!! ..아 이러지말라고ㅡㅡ.. (다른 남자들을 쳐다보면서) 00오빠, 우리오빠랑 같이 안있다면서요. 지금 이게 뭐예요? ....아 나가서 얘기해 결혼하자고 했던 사람이 누군데, 결혼은 나랑하고 연애는 딴년이랑 하겠다는거냐?그래 너 죽었어 나가서 어디한번 얘기해보자 그렇게 두명은 뚜벅뚜벅 걸어나가버리는거였음. 근데 우리가 놀때도 쓰레기인걸 느꼈는데 정작 여자친구 본인은 어떻겠나 싶으면서 이상황의 속내가 너무너무 궁금하기 시작한거임! 그래서 그 나머지 남자분들에게 물어보니 결혼하기로 약속했고, 근데 원래 그 남자는 바람끼가 많고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고 하는거지. 촴나ㅡㅡ 거지같은 경우가 그러다가 우리는 3:2로 남자vs여자 싸우기 시작한거임. 우리는 다같이 그 여자친구분 편을 들어서 니들도 똑같다 헌팅한 우리도 잘못이지만 어떻게 그럴수 있냐 진짜 웃긴다 남자들은 무조건 자기 친구를 감싸더랬지. 그렇게 우리의 헌팅의 마지막은 죽어라 남자vs여자로 싸우다가 끝나버렸지. 세상에 정말 쓰레기 같은 남자도 많고 여자친구 있는대도 불구하고 잔다고 뻥치고 여자랑 놀아나더라.. 핸드폰에 웨딩드레스 저장되어있는거 보니 뻔히 결혼식때 여자친구 입을 드레스 같은데 그러고서 여자들이랑 놀고싶나. 주저리가 길었네여ㅠㅠ.. 무튼............................. 저런 남자 만날까봐 무쉅네..ㅠㅠ 31
★★님들아 연애불변의 법칙 생각남?★★
난 남친이 음슴
그러므르 음슴체ㄱㄱ하고싶지만 어색하니깐 pass
여러분들
예전에 케이블에서 하던
연애불변의 법칙이란 프로를 아시나용?
글쓴이는 연불을 보며
그 프로에는 정말 나쁜놈들이 많았드랬지.
나오는 모든 놈들은 욕먹기에 마땅하다고 생각했었음!!!!
여친 냅두고 키스니 왕게임이니ㅋ
뭐.. 글쓴이도 솔직히
헌팅하고 놀면...왕게임은 하지만, 남자친구 있을때만큼은 하지 않았쥐ㅋ
무튼
내가 겪었던 연애불변 뺨치고도 남는 이야기를 써볼까함.
그러던 어느날,
1년 넘게 사귀던 남자친구와 say good bye 한 내칭구를
위로 겸 쏠로부대에 다시 입대한걸 환영하는 자리를
조촐하게 열게 되었던 날이였음!!!!!!!!!!!!!!!!!!!!!!!!!!!!!!!!!!!!!!!!!!!!!!
처음엔 그럴 생각없었는데
앉아있다보니 남자분들이 많이 와서 놀자고 하더군,
하지만 내칭구..아직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보다 못한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는 이별을 맛본 친구의 의견따윈
아웃 오브 안중ㅋ
완전 유머감각이 뛰어나신 한분이 오시더니
내옆에 털썩 앉아서
같이 놀자고 하는거 아니겠는가!
아직 죽지 않았군.
옆에 앉아서 웃고 떠들다 보니 나만 재밌는지 친구들의 반응은 없고
결국 그 남자테이블에 나만 잠깐 가서 자리를 맛보게 되었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애 이렇게 정신없고 잘노는 남자들은 처음보는 이기분,
ㅋㅋㅋㅋㅋ나를 아주 홀려논겅미ㅠ0ㅠ
그중에 키가 190되는 모델포스나는 남자분이
나 너 맘에 든다며 합석하면 내옆에 앉아
매니큐어마져도 넌 내스퇄이야.
라고 해주었음ㅋ
그래..거기에 넘어갔어.. 사실 그랬어ㅋㅋ미안 애들아..
그렇게 난 내친구들을 죽어라 꼬셔서 그 테이블에 합석했음.
근데 솔직히
내옆에 앉으라고 했던 그 모델포스 나시는분 옆에 앉고싶었지만
자존심상 앉지 않았음.
그랬더니 눈치로 계속 왜 자기 옆에 안앉았냐고 눈빛으로
날 노려보는거임!하악..그 눈빛마저 멋있어
넌 역시 나쁜남자였던거햐
그래서 화장실로 가서 각자 맘에 드는 남자를 정하기위해
내 칭구둘과 화장실에 가서 쪼르르 이야기를 해봤음
그런데 이게 왠걸?ㅋ
다들 그 모델포스 남에게 작업을 당하고 있었음
두 여자를 끼고 앉아서는 이별한 내친구와 허리를 두르고
다른 내친구에게 또 직접댔다는겅미!
ㅡㅡ..
쓰레기군ㅋ
싶어서 버리기로 맘먹고ㅋㅋ
우리는 각자 다른 멤버들과 더 놀기 시작함
술게임하고 놀다보니
어느새 모델포스남이 내옆에서
나에게 귓속말과 어깨동무로 날 꼬시려 했찌만ㅋ
이미 늦었음.
넌 쓰렉이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다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리다고 얕보지마 색꺄!!!!!!!!!!!!!!!!!!!!!!!!!!!!!!!!!!!!!!!!!!!!!!!!!!!!!!!!!!!!!하지만 골려주고싶은 맘이 생겨남ㅋㅋ
칭구들이랑 그 오빠가 다 좋다고 하기로 작전을 변경함.
좋아죽더군^^
그런데 이게 왠걸?
시간은 새벽 2시를 넘기고 있었고
술집에 더이상 들어올 사람들은 없었음.
그런데 저쪽에서 여자하나가 씩씩대면서 걸어오더니
우리 테이블앞에 섰음.
우리는 ㅇ_ㅇ?
이런표정으로 쳐다봤음.
그런데 그 여자가
우리들을 쏵 훑어보더니
콧방귀를 뀌는겅미
뭐지 이건?
순간 상황 파악이 우린 다 되지 않고
우리 셋만 죽어라 눈빛 교환을 하고 있엇는데
갑자기 그 모델포스남이 내어깨에 둘러져있던 팔을 빼고
나와 거리가 멀어졌음.
그러자 그여자분이 갑자기
쥐고 있던 핸드백을 모델포스남에 면상에 집어 던짐
......................
...
정말 죄송하게 심각한 상황인데
내가 좋아하는 프로에 상황과 너무 같아서
나는 고개 숙이고 미친듯이 웃음을 참기 시작했음ㅠㅠㅋㅋㅋ죄송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지만
고개를 들어보니 내 칭구들 역시 마찬가지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
모델포스남
너 지금 뭐하는거야?
...
뭐하는거냐고 했잖아. 왜 연락안했는데? 이럴라고 안했냐?
.오해야 오해라고
오해? 설명해봐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인데!!!!!!!!
..아 이러지말라고ㅡㅡ..
(다른 남자들을 쳐다보면서) 00오빠, 우리오빠랑 같이 안있다면서요. 지금 이게 뭐예요?
....아 나가서 얘기해
결혼하자고 했던 사람이 누군데, 결혼은 나랑하고 연애는 딴년이랑 하겠다는거냐?그래 너 죽었어 나가서 어디한번 얘기해보자
그렇게 두명은 뚜벅뚜벅 걸어나가버리는거였음.
근데 우리가 놀때도 쓰레기인걸 느꼈는데 정작 여자친구 본인은 어떻겠나 싶으면서
이상황의 속내가 너무너무 궁금하기 시작한거임!
그래서 그 나머지 남자분들에게 물어보니
결혼하기로 약속했고, 근데 원래 그 남자는 바람끼가 많고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고 하는거지.
촴나ㅡㅡ 거지같은 경우가
그러다가 우리는 3:2로 남자vs여자 싸우기 시작한거임.
우리는 다같이 그 여자친구분 편을 들어서 니들도 똑같다
헌팅한 우리도 잘못이지만 어떻게 그럴수 있냐 진짜 웃긴다
남자들은 무조건 자기 친구를 감싸더랬지.
그렇게 우리의 헌팅의 마지막은 죽어라 남자vs여자로 싸우다가
끝나버렸지.
세상에 정말 쓰레기 같은 남자도 많고
여자친구 있는대도 불구하고 잔다고 뻥치고
여자랑 놀아나더라..
핸드폰에 웨딩드레스 저장되어있는거 보니
뻔히 결혼식때 여자친구 입을 드레스 같은데
그러고서 여자들이랑 놀고싶나.
주저리가 길었네여ㅠㅠ..
무튼.............................
저런 남자 만날까봐 무쉅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