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무서운건 아니구요 요즘 엽기&호러 판에 푹빠져 살다가 옛날에 일본여행에서 겪었던 일을 적어볼까합니다. 중 2때 인가 가족들끼리 일본 여행을 간적이 있습니다. 패키지로 갔는데 일본에 신사(神社)들이 많이 있는데 가이드가 자꾸 신사에 들리더라구요.구경하라고 저는 기독교라서 그런거 절대 안믿는데 향 피워놓는거 하며 일본인들이 신사에서 절하고 그러는데 기분이 별로더라구요. 그렇게 신사를 10군대 넘게 둘러본것 같습니다. 문제는 호텔로 복귀해서 잠을 자는데 꿈속에서 이상한 일을 겪었어요. 꿈 시점이 3인칭 시점으로 호텔 방 안이 비춰지는데.. 제가 누워있고요. 그 호텔방안에 옷장 문이 열리더니 거기서 아주 작은 사람?비슷한 것들이 줄줄이 나와서 제 침대를 둘러싸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이목구비가 없는 하얀얼굴에 팔다리만 달린 사람들이 자고있는 저를 둘러싸더니 절을 하기 시작하는거에요. 입도없는 막 뭐라고 중얼중얼 일본어같기도 하고 중얼중얼거리는데 둥그렇게둘러싸가지고 떠들어대니까 시끄러워치미겟는거에요 점점땀이 나기시작했는데 일어나보니 땀에젖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꿈이었구나 싶었는데 제일 먼저 눈떠지자 마자 옷장쪽을 봤는데 글쎄 문이 살짝열려져있는거에요. 그 작은사람들이 나올수있을정도로.. 엄마랑 형한테 혹시 옷장 열어놓고 잤냐고 물어보니까 분명히 닫아놓고 잤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냥그런경험이있었는데 일본은아무튼별로입니다ㅠ 1
★★★(실화) 일본여행에서 겪은일
별로 무서운건 아니구요 요즘 엽기&호러 판에 푹빠져 살다가
옛날에 일본여행에서 겪었던 일을 적어볼까합니다.
중 2때 인가 가족들끼리 일본 여행을 간적이 있습니다.
패키지로 갔는데 일본에 신사(神社)들이 많이 있는데 가이드가 자꾸 신사에 들리더라구요.구경하라고
저는 기독교라서 그런거 절대 안믿는데
향 피워놓는거 하며 일본인들이 신사에서 절하고 그러는데 기분이 별로더라구요.
그렇게 신사를 10군대 넘게 둘러본것 같습니다.
문제는 호텔로 복귀해서 잠을 자는데 꿈속에서 이상한 일을 겪었어요.
꿈 시점이 3인칭 시점으로 호텔 방 안이 비춰지는데.. 제가 누워있고요.
그 호텔방안에 옷장 문이 열리더니 거기서 아주 작은 사람?비슷한 것들이
줄줄이 나와서 제 침대를 둘러싸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이목구비가 없는 하얀얼굴에 팔다리만 달린
사람들이 자고있는 저를 둘러싸더니 절을 하기 시작하는거에요.
입도없는 막 뭐라고 중얼중얼 일본어같기도 하고
중얼중얼거리는데 둥그렇게둘러싸가지고 떠들어대니까 시끄러워치미겟는거에요
점점땀이 나기시작했는데 일어나보니 땀에젖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꿈이었구나 싶었는데
제일 먼저 눈떠지자 마자 옷장쪽을 봤는데 글쎄 문이 살짝열려져있는거에요. 그 작은사람들이 나올수있을정도로..
엄마랑 형한테 혹시 옷장 열어놓고 잤냐고 물어보니까 분명히 닫아놓고 잤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냥그런경험이있었는데
일본은아무튼별로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