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예정일 3일 남았네요~ 날짜가 정말이지 너무 에매해서 차라리 내년에 나와줬음 하는데... 병원에선 아가가 크다고(3.5)예정일전에 낳자면서 운동 열씸히 하라는 담당쌤땜시 노히로제 걸릴지경이고~;; 하지만 울아가는 아직 방뺄생각이 없는가 봅니다~ 저희 가족들과 친구들은 모두 내년에 나와주길 바라고있거든요~ 저역시도 그렇고.. 예정일 하루나 이틀지나고 나와버리면 나오자마자 나이 한살을 더 먹어버려서 참 에매하더라구요~ 지난주 주말 뻬곤 운동 빡시게 했는데 오늘은 피곤하기도 해서 운동을 좀 싈까하거든요.. 낼 어차피 검진가는날이라서 병원까지 걸아갈 생각으로.. 집에서 병원까지는 걸어서 40분정도~ 지난주까지 운동삼아서 올때 갈때 걸어서 다니고 있답니다... 낼 가면 울아가는 또 얼마나 컸을지 담당쌤은 또 무슨말씀을 하실런지.. 내년까지 버티고 싶은데.. 그 사이 아가가 마니 커서 유도분만 하자는 애기가 나올까봐서 겁두 나네요~ 매일매일을 뱃속아가한테 이번주까지만 잘참아달라고 주문을 걸어주고 있는데..
예정일 3일남았네요~
오늘로써 예정일 3일 남았네요~
날짜가 정말이지 너무 에매해서 차라리 내년에 나와줬음 하는데...
병원에선 아가가 크다고(3.5)예정일전에 낳자면서 운동 열씸히 하라는 담당쌤땜시 노히로제 걸릴지경이고~;; 하지만 울아가는 아직 방뺄생각이 없는가 봅니다~
저희 가족들과 친구들은 모두 내년에 나와주길 바라고있거든요~
저역시도 그렇고..
예정일 하루나 이틀지나고 나와버리면 나오자마자 나이 한살을 더 먹어버려서 참 에매하더라구요~
지난주 주말 뻬곤 운동 빡시게 했는데 오늘은 피곤하기도 해서 운동을 좀 싈까하거든요..
낼 어차피 검진가는날이라서 병원까지 걸아갈 생각으로..
집에서 병원까지는 걸어서 40분정도~
지난주까지 운동삼아서 올때 갈때 걸어서 다니고 있답니다...
낼 가면 울아가는 또 얼마나 컸을지 담당쌤은 또 무슨말씀을 하실런지..
내년까지 버티고 싶은데.. 그 사이 아가가 마니 커서 유도분만 하자는 애기가 나올까봐서 겁두 나네요~
매일매일을 뱃속아가한테 이번주까지만 잘참아달라고 주문을 걸어주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