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999999...99살 먹은 여직딩입니다. 남친이 없지만 음슴체를 쓰면 굴욕적일 것 같아서 패스!
신규사업장에 취업하여 3달 채 안된 초년생 중 정말 초년생인 직장인입니다. 환경기술인으로 들어왔지만 신규사업장이기에 이것 저것 손을 대고 있습니다.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많은 것을 배운다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근데 가끔 상식 이하의 상사의 행동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쉬운 방법을 말씀드렸는데 굳이 돌아가고 돌아가서를 몇 번 반복한 후 제 의견을 따라주시고 일이 잘되면 자기 탓 못되면 우리 탓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분명 잘 되었을 때가 언질을 드리고 일이 성사되었을 때이며 못된 일에는 언질을 드리고 몇 번을 드려도 안 듣고 자기 고집대로 하다가 일을 그르쳤을 경우입니다.
이런 일이 한 두 번이 아니라 매일 이러니 울화통이 터집니다. 어쩔 때는 그냥 쳐다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밉고 또 미워하니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밉습니다. 모든 행동거지가 미우니 그냥 이해해도 될 문제까지 괜히 흘겨봅니다.
맨 위는 상사가 너무 미워 푸념이였고 이제 이 글을 쓴 이유를 쓰겠습니다.
가끔 이게 당연한 것인지 아님 잘못된 것인지 헷갈리는 문제들도 있습니다. 본인이 사용한 컵이나 숟가락 같은 설거지해야 될 물건들을 당연하게 싱크대에 놓고 간다거나 주로 본인 뒤치다꺼리를 맡깁니다. 심지어 제가 바쁜 상황에도 그렇게 행동하십니다.
분명 전 이런 일을 하려고 들어온 게 아닌데.. 정말 아닌데..라는 생각을 매일 합니다. 제가 막내라서? 여자라서? 이러시는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약간 짜증을 낸 후에 이러시는 것 같습니다. 아직 사회생활에 대해서 잘 몰라서 이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원래 당연한 건가요??
★상사 뒤치다꺼리 남녀차별? 막내라서?
안녕하세요?!
저는 23.999999...99살 먹은 여직딩입니다.
남친이 없지만 음슴체를 쓰면 굴욕적일 것 같아서 패스!
신규사업장에 취업하여 3달 채 안된 초년생 중 정말 초년생인 직장인입니다.
환경기술인으로 들어왔지만 신규사업장이기에 이것 저것 손을 대고 있습니다.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많은 것을 배운다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근데 가끔 상식 이하의 상사의 행동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쉬운 방법을 말씀드렸는데 굳이 돌아가고 돌아가서를 몇 번 반복한 후 제 의견을 따라주시고 일이 잘되면 자기 탓 못되면 우리 탓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분명 잘 되었을 때가 언질을 드리고 일이 성사되었을 때이며 못된 일에는 언질을 드리고 몇 번을 드려도 안 듣고 자기 고집대로 하다가 일을 그르쳤을 경우입니다.
이런 일이 한 두 번이 아니라 매일 이러니 울화통이 터집니다.
어쩔 때는 그냥 쳐다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밉고 또 미워하니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밉습니다.
모든 행동거지가 미우니 그냥 이해해도 될 문제까지 괜히 흘겨봅니다.
맨 위는 상사가 너무 미워 푸념이였고 이제 이 글을 쓴 이유를 쓰겠습니다.
가끔 이게 당연한 것인지 아님 잘못된 것인지 헷갈리는 문제들도 있습니다.
본인이 사용한 컵이나 숟가락 같은 설거지해야 될 물건들을 당연하게 싱크대에 놓고 간다거나 주로 본인 뒤치다꺼리를 맡깁니다. 심지어 제가 바쁜 상황에도 그렇게 행동하십니다.
분명 전 이런 일을 하려고 들어온 게 아닌데.. 정말 아닌데..라는 생각을 매일 합니다.
제가 막내라서? 여자라서? 이러시는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약간 짜증을 낸 후에 이러시는 것 같습니다.
아직 사회생활에 대해서 잘 몰라서 이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원래 당연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