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고백을 한다는건...............

26세모태솔로2011.12.26
조회329

참 어려운일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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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도나고 두렵기도하고...........내 자신이 상처받을까봐서.......

 

그래서 제가 26년간 솔로인지도 모릅니다................

 

짝사랑은 한적이있지만 고백을 할수는 없었어요.....

 

그친구는 많은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고 저는 존재감이없던 사람이였으니깐요....

 

키도 168에  어깨도좁고 얼굴엔 여드름 투성이...................

 

학창시절 유일한 낙은 학교 하교길에 만나면 지하철역까지 같이 걸어가는거였으니깐요.....

 

군대를 제대해서 같이일하는 학생을 좋아한적도있지만.......

 

그학생 역시 남자친구가 있었던관계로...........

 

고백을 못했었죠.........

 

일을 관둘때까지........

 

그냥 올해가 얼마안남아서그런가.........................

 

유난히 외롭게느껴지네요............................

 

 

 

일단 경제적으로 어려움이있으니........................ 연애를 해야겠다는 느낌도 덜들게되니.............

 

이게 좋은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그냥 외로움에 몇글자   적어보고갑니다..........

 

 

 

 

 

해석 남/여   에 글을남가시는분들은 모두 사랑에 성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