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4년차 젊은 새댁입니다.. 얼마전 정말 이쁜 아이를 어렵게 가졌구요 .. 문제는 저희 부부가 4월경 전세집을 구하다 걸어놓은 가계약금 100만원을 6개월이 지난 아직도 못돌려받고 있습니다.. 어찌된 사정이냐 하면요.. 휴.. 치솟는 전세값에 좀 낡은 아파트를 위주로 집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괜찮은 남향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새로 태어날 아기를 생각해 따듯한 집을 찾고 있었거든요(그전에 살던집이 워낙 추웠음 ㅡㅡ;;) 이사철이라 올전세도 너무 귀하고 해서 급한마음에 지갑에 있던 100만원짜리수표(계약금으로 준비해두었던)를 부동산에 얼른 가계약금으로 걸었습니다.. 집주인과는 담날 저녁에 만나서 정식으로 계약서 쓰기로 시간약속 했습니다 그게 낮 1시경 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녁때쯤 남편에게 전화가 오더니 자기 친구가 그아파트에 살았는데 개별난방이 아니라 중앙집중난방이고.. 온수가 아침저녁 2번밖에 안나온다고.. 그리고 리모델링 하지 않은집은 거실에 보일러가 안들어 온답니다.. 너무 추워서 살기가 불편하답니다.. 30년 넘은 아파트 였거든요 ㅡ0ㅡ 부동산에서는 중앙집중식난방이지만 집은 따듯하다 이말만 들었거든요 .. 부랴 부랴 부동산에 전화해서 그집 못하겠다고 가계약금 돈돌려달라고 하니 계약금이라 벌써 집주인에게 돈을 부쳐버렸답니다.. 집주인에게 전화를 해서 사정을 말씀드리고 좀 양해를 구해달라고 하니 돈을 못돌려 주겟다고합니다 벌써 다 써버렸다고 하면서.. 그리고 법적으로 자기는 돌려줄 의무가 없다고 하네요.. 제가 정식으로 계약서를 쓴것도 아닌데 왜 안돌려주냐고 좀 돌려달라고 사정했습니다,, 그러니 마지못해 다음에 줄테니 기다리라고 한지 벌써 6개월 요즘엔 전화도 안받습니다.. 줄생각 없어 보입니다.. 곧 아기가 태어날텐데.. 정말 속상해 죽겠습니다.. 정말 법적으로도 제가 못돌려받는 돈인걸까요.. 아무것도 아는게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돌려받을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분은 제발 좀 지혜를 빌려주세요,, 도와주십시요 ㅠㅠ
제발 좀 도와주세요... 세상엔 나쁜사람이 참 많군요 ㅠㅠ
저는 결혼 4년차 젊은 새댁입니다..
얼마전 정말 이쁜 아이를 어렵게 가졌구요 ..
문제는 저희 부부가 4월경 전세집을 구하다 걸어놓은
가계약금 100만원을 6개월이 지난 아직도 못돌려받고 있습니다..
어찌된 사정이냐 하면요.. 휴..
치솟는 전세값에 좀 낡은 아파트를 위주로 집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괜찮은 남향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새로 태어날 아기를 생각해 따듯한 집을 찾고 있었거든요(그전에 살던집이 워낙 추웠음 ㅡㅡ;;)
이사철이라 올전세도 너무 귀하고 해서 급한마음에 지갑에 있던
100만원짜리수표(계약금으로 준비해두었던)를 부동산에 얼른 가계약금으로 걸었습니다..
집주인과는 담날 저녁에 만나서 정식으로 계약서 쓰기로 시간약속 했습니다
그게 낮 1시경 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녁때쯤 남편에게 전화가 오더니 자기 친구가 그아파트에 살았는데
개별난방이 아니라 중앙집중난방이고.. 온수가 아침저녁 2번밖에 안나온다고..
그리고 리모델링 하지 않은집은 거실에 보일러가 안들어 온답니다..
너무 추워서 살기가 불편하답니다.. 30년 넘은 아파트 였거든요 ㅡ0ㅡ
부동산에서는 중앙집중식난방이지만 집은 따듯하다 이말만 들었거든요 ..
부랴 부랴 부동산에 전화해서 그집 못하겠다고 가계약금 돈돌려달라고 하니
계약금이라 벌써 집주인에게 돈을 부쳐버렸답니다..
집주인에게 전화를 해서 사정을 말씀드리고 좀 양해를 구해달라고 하니
돈을 못돌려 주겟다고합니다 벌써 다 써버렸다고 하면서.. 그리고 법적으로 자기는
돌려줄 의무가 없다고 하네요.. 제가 정식으로 계약서를 쓴것도 아닌데 왜 안돌려주냐고
좀 돌려달라고 사정했습니다,, 그러니 마지못해 다음에 줄테니 기다리라고 한지
벌써 6개월 요즘엔 전화도 안받습니다.. 줄생각 없어 보입니다..
곧 아기가 태어날텐데.. 정말 속상해 죽겠습니다..
정말 법적으로도 제가 못돌려받는 돈인걸까요..
아무것도 아는게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돌려받을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분은 제발 좀 지혜를 빌려주세요,,
도와주십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