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3969147 ↑↑↑↑↑↑ 첫번째이야기 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얼마나 저인간이 인간말종쓰레기인지. 근데 저거말고도 비리라고해야하나..하여간 그런게더있어요 1.F가 총을좋아해요 근데 렌즈하나에막 200씩하거든요. 총은 더비싸고.... 근데 또 사냥갈라면 등산용품 텐트같은게 많이 필요하단말이에요. 근데 그걸 엄마한테 사달라고 욕하면서 그냥 한마디해요 '야 결제해'엄마가 무슨 카드도아니고ㅡㅡ (예전엔 기타배운다고 기타샀거든요 15만원짜린가 지금은 별로안치는데 예전엔 안방문닫고치는데 F목소리가 ㅈㄴ커서 제가 제일끝방쓰는데 다들림ㅡㅡ불교TV맨날 볼륨도 30으로해놓고 짜증남 맨날 시끄러워서 방에서 이어폰껴놓고 살거든요 그래서 저 중이염심해져서 뇌에염증생길뻔했대요. 의사선생님이 조금만 더늦게왔어도 뇌에염증생겨서 수술한담에 2개월정도 입원해야됬을거라고..) 여튼 F가 덤프운전하거든요 근데 1000버는데 600은 기름값으로나가요.나머진 차고치는데 나가고 실질적으로 저희가쓰는돈은 엄마가버는돈 100정도?엄마가 투잡뛸땐 200ㅡㅡ 그리고 카드값 300이상.........근데 F가맨날하는말뭔줄알아요?진짜 하루도안빠지고 하는말이그거에요 불교TV볼륨 거의30으로해놓고 (짜증나서 맨날 이어폰끼고있어서 중이염이랑 친해졌음.귀도 안좋아요) 2MB어쩌고 어쩌고저쩌고 법이어쩌고저쩌고저쩌고 우리나라법이상한건 자기도아나봐요. 국가에선 이런놈안잡아가고 뭐하는지...그리고 오늘제가 학교를안갔어요. 왜냐면..아파서...F가 제가먹는거 뺏어가고 F한테 ㅈㄴ쳐맞은뒤로는 막 제자신이 너무더럽게느껴져서 먹으면 다토할것같고 무기력하고 어지럽고 울렁거리고...막..그렇더라구요 근데 제가 제일싫어하는냄새가 두가지가있거든요.피냄새랑 담배냄새 정말싫어하는데 (F가 지 건강하나는 무지하게챙겨서 건강에좋다면 농약도먹을인간임 그래서지금은 담배끊었는데 아직도 어릴때 맨날 집에서피던냄새가생각나서 담배냄새만나면 숨참고지나가요) 오늘 일어나보니까 엄마가 어제 피곤했나봐요...어제 또 안방에서 좀맞은것같던데.. F가 막내 ㄲㅊ만지다가 막내가 하지말라고 막울었더니 막내를 때려서 엄마가 말리려고갔는데 엄마도 맞은것같아요.쨋든 일어나보니까 설거지가 잔뜩쌓여있더라구요 F가 먹다가남긴거 음식도 다있고ㅡㅡ어제 엄마가 F가 꿩잡아왔는데 F가 그걸로 닭볶음탕해달라고했나봐요 그래서 어제 하루종일 피냄새맡고 울렁거려서 오늘 학교안갔는데 설거지하러가니까 다시또 피냄새가나는거에요 근데 또제가지금 이거안하면 F는 당연히 귀찮다고설거지안할게뻔하고 엄마는 또힘들게 일갔다와서 해야될게뻔해서 빨래집게로 코막고 막...했는데 피냄새가 안나진않더라구요 그래서 쪼금 토했어요ㅠㅜ엄마는 아직몰름...ㅠㅜ그냥 설거지한것만 말해드렷어요 우리엄마 F꺼는 베가레이서로해주면서(동생은 통화가안돼서 갤투로바꿈.근데 F꺼는멀쩡한데 내가 갤플샀는데 지는막어쩌고 씨부리면서 베가로바꿈ㅡㅡ처음에 엄마가 갤투로두개산다는거 동생이 똑같은거 쓰기싫다고 더럽다고 그래가지고 베가로바꾼거임) 근데 엄마는 예전부터 슬라이드폰 몇년쓰다가 작년인가 그때 미라크로바꿨음...그것도보급형... 하..진짜 그래도 카톡하면서 이모티콘배워가지고 엄마랑 카톡할때마다 이모티콘이 빠질때가없음 (그.리.고.설정이라고 어쩌고 이딴소리할거면 겟아웃ㅡㅡ어제 글 다읽지도않고 뭐라고 이상하게 반말찍찍써대면서 덧글단 1人땜에 좀그랬음) 2.제가 예전에 엄마한테 생일선물로 햄스터를 입양하고싶다고해서 엄마가 햄스터를 입양해줬는데 3마리였어요 푸딩종류....근데 집에 돈이없는것같애서 햄스터분양시키고.. 용품다팔아서 엄마줄라그랬는데 F가 자기아는지인이 데려간대요.그래서 저희는그때 엄마말믿고 그냥 있었죠........근데 참...........사람이 어쩜이렇게 잔인할까요 추석에 친척들다모였는데 외가댁에서 외숙모랑 얘기하고있는데 대놓고 '얘네가 키우던거햄스터 세마리 내가 산에다가 풀어가지고 총갖다가 빠바방쏴서죽였지'이러고 웃으면서 자랑처럼 말하는거에요........저 바로 귤먹던거 집어던지고 오빠들이랑 언니들있는 방에가가지고 울었어요.근데 끝까지 F는 자랑질ㅡㅡ 오빠랑 언니들은 어찌된건지 계속묻고.. 3.막내가 한4~5살됐을때였는데 말길못알아듣고 막징징짜댄다고 파리채갖다가 애온몸을 다때린거에요 그래서 몸이 전부.팔,등,배,다리,진짜 몸이빨갰어요 그랬다가 파래지더라구요 음...설명하자면 아바타...얼굴빼고 몸이 파랬어요...파리채로맞아서 그거사진찍어서 소꿉친구한테 보냈는데 지금 저희둘다 그사진 지웠어요 너무...더러운기억이여서...... 이외에도 다른게 더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릴게요.... 응원해주신분들 모두감사드리구요 막 혹시 자작아니냐면서 욕먹으면 어쩌나했는데 진실은 통하나봐요. 1번째이야기 가서 추천좀눌러주세요ㅠㅠㅜㅠㅜ 5
2번째이야기★★★성폭행 당하는 막내 인간말종쓰레기에게 맞고사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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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거말고도 비리라고해야하나..하여간 그런게더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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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사냥갈라면 등산용품 텐트같은게 많이 필요하단말이에요.
근데 그걸 엄마한테 사달라고 욕하면서 그냥 한마디해요 '야 결제해'엄마가 무슨 카드도아니고ㅡㅡ
(예전엔 기타배운다고 기타샀거든요 15만원짜린가 지금은 별로안치는데 예전엔 안방문닫고치는데
F목소리가 ㅈㄴ커서 제가 제일끝방쓰는데 다들림ㅡㅡ불교TV맨날 볼륨도 30으로해놓고 짜증남
맨날 시끄러워서 방에서 이어폰껴놓고 살거든요 그래서 저 중이염심해져서 뇌에염증생길뻔했대요.
의사선생님이 조금만 더늦게왔어도 뇌에염증생겨서 수술한담에 2개월정도 입원해야됬을거라고..)
여튼 F가 덤프운전하거든요 근데 1000버는데 600은 기름값으로나가요.나머진
차고치는데 나가고 실질적으로 저희가쓰는돈은 엄마가버는돈 100정도?엄마가 투잡뛸땐 200ㅡㅡ
그리고 카드값 300이상.........근데 F가맨날하는말뭔줄알아요?진짜 하루도안빠지고 하는말이그거에요
불교TV볼륨 거의30으로해놓고 (짜증나서 맨날 이어폰끼고있어서 중이염이랑 친해졌음.귀도 안좋아요)
2MB어쩌고 어쩌고저쩌고 법이어쩌고저쩌고저쩌고 우리나라법이상한건 자기도아나봐요.
국가에선 이런놈안잡아가고 뭐하는지...그리고 오늘제가 학교를안갔어요.
왜냐면..아파서...F가 제가먹는거 뺏어가고 F한테 ㅈㄴ쳐맞은뒤로는 막 제자신이
너무더럽게느껴져서 먹으면 다토할것같고 무기력하고 어지럽고 울렁거리고...막..그렇더라구요
근데 제가 제일싫어하는냄새가 두가지가있거든요.피냄새랑 담배냄새 정말싫어하는데 (F가 지 건강하나는
무지하게챙겨서 건강에좋다면 농약도먹을인간임 그래서지금은 담배끊었는데
아직도 어릴때 맨날 집에서피던냄새가생각나서 담배냄새만나면 숨참고지나가요)
오늘 일어나보니까 엄마가 어제 피곤했나봐요...어제 또 안방에서 좀맞은것같던데.. F가
막내 ㄲㅊ만지다가 막내가 하지말라고 막울었더니 막내를 때려서 엄마가 말리려고갔는데
엄마도 맞은것같아요.쨋든 일어나보니까 설거지가 잔뜩쌓여있더라구요 F가 먹다가남긴거
음식도 다있고ㅡㅡ어제 엄마가 F가 꿩잡아왔는데 F가 그걸로 닭볶음탕해달라고했나봐요
그래서 어제 하루종일 피냄새맡고 울렁거려서 오늘 학교안갔는데 설거지하러가니까
다시또 피냄새가나는거에요 근데 또제가지금 이거안하면 F는 당연히 귀찮다고설거지안할게뻔하고
엄마는 또힘들게 일갔다와서 해야될게뻔해서 빨래집게로 코막고 막...했는데 피냄새가
안나진않더라구요 그래서 쪼금 토했어요ㅠㅜ엄마는 아직몰름...ㅠㅜ그냥 설거지한것만 말해드렷어요
우리엄마 F꺼는 베가레이서로해주면서(동생은 통화가안돼서 갤투로바꿈.근데 F꺼는멀쩡한데
내가 갤플샀는데 지는막어쩌고 씨부리면서 베가로바꿈ㅡㅡ처음에 엄마가 갤투로두개산다는거 동생이
똑같은거 쓰기싫다고 더럽다고 그래가지고 베가로바꾼거임)
근데 엄마는 예전부터 슬라이드폰 몇년쓰다가 작년인가 그때 미라크로바꿨음...그것도보급형...
하..진짜 그래도 카톡하면서 이모티콘배워가지고 엄마랑 카톡할때마다 이모티콘이 빠질때가없음
(그.리.고.설정이라고 어쩌고 이딴소리할거면 겟아웃ㅡㅡ어제 글 다읽지도않고
뭐라고 이상하게 반말찍찍써대면서 덧글단 1人땜에 좀그랬음)
2.제가 예전에 엄마한테 생일선물로 햄스터를 입양하고싶다고해서 엄마가 햄스터를
입양해줬는데 3마리였어요 푸딩종류....근데 집에 돈이없는것같애서 햄스터분양시키고..
용품다팔아서 엄마줄라그랬는데 F가 자기아는지인이 데려간대요.그래서 저희는그때
엄마말믿고 그냥 있었죠........근데 참...........사람이 어쩜이렇게 잔인할까요
추석에 친척들다모였는데 외가댁에서 외숙모랑 얘기하고있는데 대놓고
'얘네가 키우던거햄스터 세마리 내가 산에다가 풀어가지고 총갖다가 빠바방쏴서죽였지'이러고
웃으면서 자랑처럼 말하는거에요........저 바로 귤먹던거 집어던지고 오빠들이랑 언니들있는
방에가가지고 울었어요.근데 끝까지 F는 자랑질ㅡㅡ 오빠랑 언니들은 어찌된건지 계속묻고..
3.막내가 한4~5살됐을때였는데 말길못알아듣고 막징징짜댄다고 파리채갖다가 애온몸을
다때린거에요 그래서 몸이 전부.팔,등,배,다리,진짜 몸이빨갰어요 그랬다가 파래지더라구요
음...설명하자면 아바타...얼굴빼고 몸이 파랬어요...파리채로맞아서 그거사진찍어서
소꿉친구한테 보냈는데 지금 저희둘다 그사진 지웠어요 너무...더러운기억이여서......
이외에도 다른게 더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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