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그대의 마음을 알수가 없어.....

어떡하지??2011.12.26
조회406

제가 교회를 다니는 곧 15살의 여학생입니다.

 

근데 교회에서 중등부(중학생들만 있어요~)를 들어가고

 

얼마 안되서 어느 오빠랑 친해졌는데...

 

그오빠가 좀 장난을 좀 많이 쳐서 이러쿵 저러쿵하다보니 친해졌거든요?

 

근데 그오빠가 제 옷에 땀을 닦고 수련회가서도 물놀이하면서 그오빠한테 물먹고

 

제다리에 자신의 발을 올리지를 않나 아니면 서있는데 제 다리를 자신의 무릎으로 치지를 않나....

 

이 밖에 많이 이오빠가 저한테 장난을 많이 쳤어요....

 

그래서 저는 하지 말라고 문자를 보내다가

 

이제는 한번 하면 밤새도록 카톡을 하는 사이가 됫어요...

 

이 오빠가 저를 좋아하는건가요?

 

좀 판단 좀 해주세요....

 

저는 솔직히 이오빠한테 점점 호감이 생기고 있거든요....

 

이오빠가 저를 좋아하나요??

 

아 그리고 이오빠가 저한테 전에 문자 보냈는데...

 

'좋아하는 사람있나?'

 

하고 보내니까

 

'니 좋아한다'

 

'니 좋아한다'

 

'니 좋아한다'

 

'니 좋아한다'

 

저 이거 듣고 심장 터질 뻔 했어요

 

자신의 말로는 구라라고 하는데....

 

저 심장 터지기 전까지 좀 도와주세요ㅜㅜ

Help Me 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