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해야겠지 ...

jjh2011.12.26
조회409

★ 안녕하세요! 정말 부질없는 글인데 몇글자 적어보려해요

    긴 글 조금 양해해주시고 읽어주시기 바래요^^...

    너무길 수 도 있어요ㅜㅜ!! !!

 

우리가 안지 어느덧 1년..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약 9개월정도

나는 널 처음으로 본 날 아직도 기억해.. 나는 너에게 말한 적이 있었지

널 처음본날 나는 너를 너무 무서워했다고.. 기억하고있을까 이 이야기들

나는 너에게 말조차 걸 수 없었고 널 보아도 정말 아무런 감정도없다는 듯

행동했어. 하지만 너의 주변사람들은 언제나 나에게 다가와

웃으며 인사했고, 나는 너의 주변사람들에게 언제나 밝은미소로 답해줬지

하지만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우리는 한마디조차 건네지 않았어

그러던 어느날, 너와 내가 일을 하던 중 정말 우연한 계기로 너가 먼저 말을 걸어줬지

나는 너에게 그날 아무런 감정도 없었는데 그 말 한마디에 수줍게 "네^^"하며 베시시 웃었지

그런 너는 그 날 이후로 나에게 말을 걸어왔고 웃기도 했고,

날 정말 감싸주고 배려해주며 누구보다 잘해줬어.

그런 너에게 나는 점점 좋아하는 마음이 커졌고 이 마음을 숨기기 바빴지

하지만 너는 그런나에게 더 다가와줬고 우리는 결국 정말 좋은 만남을 가지게 되었지

그때까진 몰랐어 내가 이렇게 널 그리워하게 될 줄은..

그런데 우리는 정말 며칠가지않아 결국 헤어지게되었지. 지금생각해보면

내가 정말 많은 잘못을 했었나 싶기도 해 .. 사실 너는 전여자친구가 있었고

헤어지고 나서 나를 바로 사귀게 된거지.. 나는 사귀면서 그 사실을 알았고 ..

헤어졌으니까 내가 너에게 정말 잘하기로 마음먹었어 그런데

너는 나에게 이별을 고했지.

그리고 난 후 너는 전 여자친구에게 다시 돌아가게되었어 나는 가슴아팠지만,

그 여자친구와는 1년 넘게 사귄걸 알고있었으니까 그 여자친구에게 다시 돌아가는게 맞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널 보냈고 나는 너에게 그 여자친구에 정말 잘해주라고 말을했지

그렇게 나는 너와 어색해졌어 말한마디도 안하는 처음만났을 그 상황으로 돌아갔지

하지만 너는 일주일 후 나에게 잘 못 전화걸었다며 전화를 해왔고 나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

그런데 그 다음날 또 전화가 왔지.

나는 너에게 마음을 접지 못한 상황이였기때문에 떨리는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지.

 

나- "여보세요..?"

너- "어.. 뭐해?"

나- "저.그냥 친구알바하는데 와 있어요^^~"

너- "아ㅎㅎㅎ팔 다친곳은 괜찮아?"

나- "네! 괜찮죠ㅎㅎ~오빤 뭐하세요!"

너- "응 난 알바중이지ㅎ~그냥 생각나서 연락해봤어~"

나- "아 그러셨구나ㅎㅎ~왜 이제서야 팔괜찮냐고 물어보세요ㅜㅜ"

너- "웅..미안ㅜㅜ이제야 물어봐서ㅜㅜ"

나- "아녜요ㅎㅎ장난인뎅.."

너- "ㅋㅋㅋㅋ웅 나 일중인데 문자할게!"

나- "네?..네 ㅎㅎ.."

 

이런 짧은 내용의 대화를 오갔고 나는 5월달 일을 하면서

팔을 다쳤어..한번도 너는 그런나에게 괜찮냐고 물어본 적 없었지

근데 그날 전화로 갑자기 나에게 괜찮냐고 물었고 괜스레 나는 분위기 이상하지않게 하려고

장난을 쳤지.. 근데 너는 그렇게 전화를 끊고 나에게 문자를 했고

나는 그냥 친한오빠로 생각하며 문자를 했지 정말 설레였어 사실..

근데 문자를 주고받으면서도 너는 여자친구가 있다는 걸

나는 까먹고 정말 좋은마음으로 문자를 했지

그리고 그 다음날, 다시 우린 만났고 날 보며 웃던 너였어..

그렇게 일주일 후 우린 다시 이야기를 하며 웃곤했지.

나는 그런 너에게 설레이는 감정이 다시 커져서 널 많이 좋아하게 됐어

니가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야 그런 나에게 너는 다가와줄 수 있도록했고

나는 니가 여자친구가 있는 걸 알면서도 너와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가졌지

그런너는 나에게 이런말을 했어 "나는 니가 여자친구만큼이나 좋아!" ...

이런말을 들으면 정상적으론 날 가지고 노는구나 하고 내가 뒤돌아섰어야 하는데

나는 그러질 못했어 그런 니가 너무 좋았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너에게 그러지 말았어야 하는데.. 그여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해

그렇게 어느 덧 우린 방학을 했고 너와의 만남은 자주 갖지 못했어 널 만날 수 없게되었지

연락도 할 수 없었어 그때 너는 핸드폰을 잃어버렸었거든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하며

2개월을 그렇게 나홀로 널 생각하며 지냈지

그리고 개강.. 너를 보았지 너무 설레였어 그 마음이 어느정도 없어질 줄 알았는데

더욱 더 커졌어.. ..그런 너는 날 보며 밝게 웃어줬어.

그런데 너는 그 여자친구랑 헤어지게됐더라.. 근데 그건 나때문이 아니였어

그 여자친구에게 남자가 생긴거였으니까

그 여자친구는 널 많이 기다려줬고 참아줫어 항상 넌 그 여자친구에게

고마워했지.. 어떻게 하다가 너와 너의 친구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서 술자리를 갖게됐지

그런데 너는 아직 그 여자친구를 못 잊었던 건가봐

많이 그리워 하고 있는 것 같았어

그래서 나는 그런 널 보며 마음아팠고 그 여자친구 이제 잊으라고 말을했지

나는 너와 내가 정말 잘될 줄 알았어.. 그 여자친구와 언젠가 헤어지면

나에게 와줄 거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아니였어.. 내 큰 착각이였나봐

너에겐 다른 여자친구가 생겼고, 나는 아직도 너에대한마음을 접지못했지만

숨기고만 있어 .. 이제 다른여자친구가 생긴만큼 그 여자친구에대한 배려를 해줘야될것같아서

이제 마음을 접기로했어 그 전여자친구에겐 미안했지만

이젠 헤어졌고 ... ..다신 여자친구있는 남자는 보지 않겠다며 마음을 굳게 먹었어 지금

그런데 나는 항상 널 생각하며 눈물만 흘리고 있지

하지만 생각해보면 나는 너에게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야.. 그래

그래서 내가 너의 옆에 있지 못한건가봐.

너는 역시 나보다 훨씬 좋은 사람옆에있으니까.. 이제 나는 다시는

널 보지 않겠다고 다짐했어.. 오늘 이후로 난 울지도 않을게 너의 생각으로

하루의 반을 보내고 이런 어리석은 짓 그만할거야.. 이제야 나는

널 놓으려해 수도없이 널 놓아주려고 했는데 그게 지금이 된것같아..

너무 늦게 놔줘서 정말 미안하고 다시는 널 힘들지 않게 할게

정말 미안햇어 나는 너에게 아무런 존재도 아니였는데 나에게 너는 너무나

큰 존재였고 나에게 있어서는 빛이였어 너무 고마워.

널 놓아주려고하는데 자꾸만 그리워져 너는 이제 떠나는데 나는 널 떠날 수 가 없어

널 놓아줄게 근데.. 항상 널 그리워 할 것같아

내가 널 그리워하는 만큼 너도 날 생각만이라도 해줘..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지금 사귀는 그 여자친구와 오래가길 바래 .. .. 

jh.. 잊지못할것같아 내가 너에게 말했듯이 평생 널 그리워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