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후 이런일이 생겼어요!! 도와주세요..ㅠㅡㅠ★★★★

맘이아픕니다..2011.12.26
조회4,771

안녕하세요..  ★길게느껴지셔도 제발 다읽어주세요 부탁입니다..정말 큰일인거같아서 적었습니다..

저는 이제 28살이되는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보다 일찍 결혼을 한 제 남동생의 이야기좀 적어볼까합니다.

동생은 24이고 와이프도 24살입니다..둘은 6년연애후 결혼을 했고

정말 행복하게 잘살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출산준비중인 동생의 와이프가 오후1시부터 진통이 시작되었고

9시반쯤 병원으로 이동을하였습니다.. 그병원은 분당서현에J여성병원입니다.그렇게

12월24일 10시 02분에 이쁜 여자아기가 태어났습니다..

너무너무 이뻤습니다.. 여기까지 저는 정말 기쁘고 세상을 다가진듯이 좋았슶니다..

그런데...출산후 산모가 갑자기 두통을호소하고 구토를하기 시작햇습니다..

그래서 그 산부인과에서 타이레놀을 줬고 그약을먹고 그리고 또 다시 몇시간뒤 또 고통을 호소하고

혈압이 고혈압으로 올라가고.. 병원에가자마자 애를낳아서 혈압도 못재고 아무것도 검사를못한채

출산을 하였습니다. 그리고또 고통을호소하고 그렇게 약을 5~7알정도를 먹은거 같습니다..그리고 12시간후...산모가 소리를 지르고 열이오르고 발작을하기시작하였습니다..너무 고통스러워보일정도로

그러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렇게 일이벌려지자 그 J여성병원에서 자기네이송차로 바로앞에 아주큰 J병원이 아닌 분당미금에 있는 거리상 20분정도 걸리는 S대병원으로 옮겼습니다..(이때부터 의심이갑니다..바로앞에 아주큰J병원이 아닌 왜 20이상걸리는 S대병원으로 이송을했는지...열이나고 구토증상이 계속적으로 있었는데 검사가아닌 왜 약만투입했는지 바로앞병원으로 옮길생각은안하고 왜 방치해뒀는지..등등)

아무튼 S대병원으로 옮겨졌고 응급치료실에 있었습니다..그러나 상태는 점점 악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눈이 뒤집혀지고 발작을하고 거품을물고 말을못하고 고통스러워하듯 소리만 내고..정말 보기 힘들정도였습니다...너무 발작을하여 양손과 발 배 를 묶었습니다...너무 안되보였습니다..너무 불쌍해보였고..

발등에 멍이들기시작하고...그렇게 하면서 혈압이 정상 120~140이아닌 160~180을 계속 웃돌았습니다..

그러더니 밤12시가 넘어서 (병원으로 이송된건 25일 9시넘어 일것입니다..) 응급중환자실로 옮겨졌습니다... 혈압이 ..200이넘어섯고..발작을하고 ...거품을계속물고..갑상선이 붓고..열은40도를넘었습니다..

 너무너무 불쌍했습니다..

그러자 병원측에서 6명의 의사외 사람들이 붙어서 응급으로 치료를하기시작했고... 인공호흡기를 착용하였습니다...의식이 없는상태이고.. 링겔은 발 팔 어디할곳없이 꽂아져잇고..오줌통을 메고있고...너무너무

보기 힘든상황이되었습니다..그리고 새벽 3시가되어 MRI를 촬영햇습니다..촬영결과..뇌수막염...이랍니다. 그리고 오늘26일아침 9시 담당의사분께서오셔서하시는말이..모야모야라는 희귀병이랍니다..찾아보니

뇌질환이더군요....이렇게 점점악화가되고 살수있는확률이 50%..식물인간으로 살수있는확률이 50%랍니다... 저렇게 반반이라더군요.... 저는 너무화가납니다..너무착한아이이고 저를 잘따랏던 아이인데..왜 이아이에게 이런일이 일어난건지..병원측은 대체뭐한건지.. 더화가낫던거 응급실에서 발작하고 이럴땐 정말 늘있던일인마냥 태연햇습니다...중환자응급으로 옮겨져서 그렇게 미리 치료를햇다면..덜고통스러웠을것이고..더편안햇을텐데 왜..진짜 죽을때까지 가서야 그렇게 처방을하는지 너무 화가나고 너무 속이 아픕니다... 이번 7월에 결혼을한아이들이고 아직어린24살입니다.. 제동생와이프는 항상 아기를 보고싶어햇습니다...출산하고 아이를 보고 웃고울은게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지금은 보고싶어도 못보는 상황이 되어버렸슶니다..너무불쌍합니다...제동생도...아기도...동생와이프도.. 기적이 있다면 정신도 차리고 정상적인 생활을 했으면좋겟습니다.. 너무너무 슬픕니다...정말 눈물밖에안나오네요...지금은 정신없이 이렇게 병원만왔다갔다하지만 법적으로 고소를 하고자하고 있습니다... 어찌해야할지 잘모르겠어서 이렇게 늘어놓았습니다... 제발..꼭 기적이 일어났으면좋겟습니다...

법적소송을 어떻게 어떤식으로 해야하질....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