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중학생 남자구요 중학생 이성교제 안좋게 보시지 않았으면 해요, 건전하게 놀고 공부도 적절히 해가면서 만났던거예요.
네, 제목그대로 깨진 여친한테 연락이 왔는데 저가 처음 교제 했던터라 연애하는거에 대해 잘 몰라서요.
애정남에서 100일 미만은 사귀는것도 아니라는데 그래도 이래저래 만나서 같이놀고 밥해먹고
교제기간이 짧았지만 처음사겨서 그런가 저한텐 별거 아닌거 였는데도 만나도 설레고 그냥 막 설렜어요ㅋㅋ 연애할때 달달한 뭐 그런거 ㅋㅋ 그런게 뭔지 조금은 알게 됬죸ㅋㅋ
잘 지내다가 애가 기분이 안좋은 날인가 저랑 문자를 하다가 사소한 다툼이 있었어요
저는 처음 다투는거라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고 그냥 좀 우회해서 불만 표출을 했었어요
장문의 문자를 보냈었는데 문자로 이별통보가 오더라구요.
짧게 만났지만 머리에 강렬하게 남아서 초기엔 진짜 아무것도 안들어오고 머리가 너무 복잡했었어요
그때쯤 판을 봤을때 한달후? 연락해서 잡았느니 하는걸 봤거든요 그래서 멍청하게도 ㅋㅋㅋㅋ
한달후에 제가 잡을 목적으로 좀 손발이 오그리도그리 되는 장문을 또 보냈어요 근데 애가 그만하라고
차단 해 버린다고 전 차단 해 버린다는 말에 쫄아서 그 후로 연락을 안했었구요
또 몇달지나서 이놈의 멍청한ㅋㅋㅋ 아이고 여튼ㅋㅋ 또 제가 미련곰탱이같은 짓을 했어요ㅋㅋㅋ
편지를 또 써서 아이고..ㅋㅋ 몰래 걔 집에 넣어두고 갔죠. 그 편지가 잘 전달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여튼 그후 몇일뒤에 깨닫고! 이제서야 이제서야! 진짜 포기를 했구요.
슬슬 민망해지죠 이제 내가 왜그랬을까 왜 싫다는애한테 왜 그런 손발이 오그라들다못해 소멸될만한 문자니 편지니..
왜 그런걸 써서 보냈는지 참 지금도ㅋㅋㅋㅋ 참ㅋㅋㅋㅋㅋ 여튼 이렇게 잡는다고 안그래도 사이가 나쁜데 저가 집적대는 바람에 애가 더 저 싫어하게 된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시간이 약이라는게 맞는 소리같아요 시간지나면 지날수록 잊혀지고 그냥뭐 일상생활하는데 아무 지장없을 지경에 이르러서 잘 지내고 있는데
몇일전에 크리스마스 이븟날에 문자가 오더라구요, 처음엔 놀랐어요 제가 문자를 보내면 반기지않고 싫다는 식으로 말했던애가 선문을 줬으니깐요
이래저래 조금 대화하다가 제가 문자한 목적이 뭐냐고 물었었어요
"화낸거에 미안하게 생각하는데 자꾸 미안하니깐 니 생각이 난다" 요런식으로 답이 왔었어요
제가 이제와서 이러니깐 좀 멍 하더라구요
이게 단순 크리스마스라 외로워서 나한테 일시적으로 그러나.. 지금와서 멍한 나는 또 뭔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애가 고백을 저한테하고 나중에 제가 차인 상황이고 올해 초에사겼고 깨지고 몇달 후 클스마스시즌에 문자가 온거예요.)
그래도 전 남자고 여기엔 여자분들 많으시니깐 여자분들 시각에서 보시는게 더 정확한것 같고 상황이 너무 애매하고 답답해서 글 씁니다.
이 멍 한상황 어떻게 해야할까요?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깨진 여친한테서 문자가 왔는데 멍 하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ㅜ
우선 저는 중학생 남자구요 중학생 이성교제 안좋게 보시지 않았으면 해요, 건전하게 놀고 공부도 적절히 해가면서 만났던거예요.네, 제목그대로 깨진 여친한테 연락이 왔는데 저가 처음 교제 했던터라 연애하는거에 대해 잘 몰라서요.
애정남에서 100일 미만은 사귀는것도 아니라는데 그래도 이래저래 만나서 같이놀고 밥해먹고 교제기간이 짧았지만 처음사겨서 그런가 저한텐 별거 아닌거 였는데도 만나도 설레고 그냥 막 설렜어요ㅋㅋ 연애할때 달달한 뭐 그런거 ㅋㅋ 그런게 뭔지 조금은 알게 됬죸ㅋㅋ
잘 지내다가 애가 기분이 안좋은 날인가 저랑 문자를 하다가 사소한 다툼이 있었어요 저는 처음 다투는거라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고 그냥 좀 우회해서 불만 표출을 했었어요 장문의 문자를 보냈었는데 문자로 이별통보가 오더라구요.
짧게 만났지만 머리에 강렬하게 남아서 초기엔 진짜 아무것도 안들어오고 머리가 너무 복잡했었어요 그때쯤 판을 봤을때 한달후? 연락해서 잡았느니 하는걸 봤거든요 그래서 멍청하게도 ㅋㅋㅋㅋ 한달후에 제가 잡을 목적으로 좀 손발이 오그리도그리 되는 장문을 또 보냈어요 근데 애가 그만하라고 차단 해 버린다고 전 차단 해 버린다는 말에 쫄아서 그 후로 연락을 안했었구요 또 몇달지나서 이놈의 멍청한ㅋㅋㅋ 아이고 여튼ㅋㅋ 또 제가 미련곰탱이같은 짓을 했어요ㅋㅋㅋ 편지를 또 써서 아이고..ㅋㅋ 몰래 걔 집에 넣어두고 갔죠. 그 편지가 잘 전달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여튼 그후 몇일뒤에 깨닫고! 이제서야 이제서야! 진짜 포기를 했구요. 슬슬 민망해지죠 이제 내가 왜그랬을까 왜 싫다는애한테 왜 그런 손발이 오그라들다못해 소멸될만한 문자니 편지니.. 왜 그런걸 써서 보냈는지 참 지금도ㅋㅋㅋㅋ 참ㅋㅋㅋㅋㅋ 여튼 이렇게 잡는다고 안그래도 사이가 나쁜데 저가 집적대는 바람에 애가 더 저 싫어하게 된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시간이 약이라는게 맞는 소리같아요 시간지나면 지날수록 잊혀지고 그냥뭐 일상생활하는데 아무 지장없을 지경에 이르러서 잘 지내고 있는데 몇일전에 크리스마스 이븟날에 문자가 오더라구요, 처음엔 놀랐어요 제가 문자를 보내면 반기지않고 싫다는 식으로 말했던애가 선문을 줬으니깐요 이래저래 조금 대화하다가 제가 문자한 목적이 뭐냐고 물었었어요 "화낸거에 미안하게 생각하는데 자꾸 미안하니깐 니 생각이 난다" 요런식으로 답이 왔었어요 제가 이제와서 이러니깐 좀 멍 하더라구요 이게 단순 크리스마스라 외로워서 나한테 일시적으로 그러나.. 지금와서 멍한 나는 또 뭔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애가 고백을 저한테하고 나중에 제가 차인 상황이고 올해 초에사겼고 깨지고 몇달 후 클스마스시즌에 문자가 온거예요.) 그래도 전 남자고 여기엔 여자분들 많으시니깐 여자분들 시각에서 보시는게 더 정확한것 같고 상황이 너무 애매하고 답답해서 글 씁니다. 이 멍 한상황 어떻게 해야할까요?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