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벌써 몇일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는 증상.21일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군에서 재대해서 늦은 나이에 다시 들어온 학교 거기서 만난 20살에 어린 여자매번 연상을 만나서인지 월래 좀 답답한건지...제가 매번 미안한 일이 많아지고겨우겨우 싸우고, 화내고, 힘들고, 헤어지길 반복하다 겨우 찾은 행복이 한순간에 무너지던 순간결국 이젠 수긍하고 끝났습니다. 더이상 아무것도 남지않아서.크리스마스에 맞춰 준비했던 커플링열심히 노가다 해서 뮤지컬 보고 맛있는것도 먹으려 했던 나에겐 가장행복할 크리스마스를 만들어줄 그녀가 없어지고... 이젠 피폐해져서 결국 또 이렇게 하소연하고 있습니다.이젠 너무 싸우고 술먹고 전화도 안하기로 맘먹어서우린 정말 끝 입니다.이젠 잊어야 합니다...
몇일이 지나도 계속되는 증상
군에서 재대해서 늦은 나이에 다시 들어온 학교 거기서 만난 20살에 어린 여자매번 연상을 만나서인지 월래 좀 답답한건지...제가 매번 미안한 일이 많아지고겨우겨우 싸우고, 화내고, 힘들고, 헤어지길 반복하다 겨우 찾은 행복이 한순간에 무너지던 순간결국 이젠 수긍하고 끝났습니다.
더이상 아무것도 남지않아서.크리스마스에 맞춰 준비했던 커플링열심히 노가다 해서 뮤지컬 보고 맛있는것도 먹으려 했던
나에겐 가장행복할 크리스마스를 만들어줄 그녀가 없어지고...
이젠 피폐해져서 결국 또 이렇게 하소연하고 있습니다.이젠 너무 싸우고 술먹고 전화도 안하기로 맘먹어서우린 정말 끝 입니다.이젠 잊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