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리구 친구가 그러는데 카톡사진에 있는 저 중간번호가 원래 5552인데, 5551로 잘못 알려줘서 제가 없는 번호라고 뜬거래요ㅠㅠ 원래는 있는 번혼가봐요ㅠㅠ 안녕하세요ㅠㅠㅠㅠ 저는 이제 고3 올라가는 여학생이예요 말 그대로 저랑 제 친구는 모르는 사람이 저희한테 문자를 하네요 이름도 알고있고 나이도 아는거 같아요... 음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쓸게요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정신이 음슴으로 음슴체 학교에서 보충자습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 문자가 왔음ㅋ 그 전 주말에 문자가 왔는데, 평소에 갑툭튀로 전문을 돌리는 중학교 친군가 하고 그냥 답장안했음ㅠㅠ 주말 까지는 누군지 별로 궁금하지도 않았음 원래 그런거 궁금해 하지않음 문자 캡처 투척 핑크색이 그자식이고 파랑색이 저임 (순서대로 등록이 안되서 애먹음...) 이자식은 내 이름까지 정확히 알고있었음 ㅡㅡ 계속 ○○이 ○○이 이렇게 말하는데 진짜 짜증났음 문자하지말라고 했는데 내 이름 3글자를 정확히 말함 ㅡㅡ 난 민기라는 사람도 없고 실로 남자도 없음 ㅡㅡ 더군다나 대학들어간 사람을 알리도 없음 저 마지막 문자에 답장을 안했었는데 몇시간뒤에 "야자해~?ㅋ" 라고 문자가 또 왔었음 ㅡㅡ 이 사람은 자존심도 없나봄 ㅡㅡ 모른다고 문자하지말라는데 문자를 함 ㅡㅡ 뭔가 무진장 찝찝했지만 그냥 사뿐히 스팸 등록하고 기억에서 잊혀짐ㅂㅂ 스팸을 해놓은것 조차 잊어갈때 쯤 나의 유일한 보충 야자 친구에게 다급한 카톡이 옴 카톡 캡처 투척 이누야샤 테마임♥ 나랑 친구는 완전 흥분했음 그래서 약간의 욕이 들어간것을 용서해주길 바람 ㅠㅠ 여기서 요점은 저 민기라는 사람은 날 중학교때 알았다고 했음 근데 나랑 친구는 같은 중을 나오지도 않았고 고등학교 들어와서 처음 만났고 친해진건 2학년때부터임 우리둘은 아는 선배가 없음. 무슨 선배를 떠나서 그냥 아는 선배오빠 없음. 친구중에 민기 없음. 같은 학교 민기 없음. 나한테 처음 문자를 했을때 스팸을 걸어놨었는데 스팸 건걸 잊은 상태에서 자꾸 스팸메시지가 있다고 문자가 왔었음 114에서. 근데 나는 그냥 광고메시지를 자동 차단해주나 보다 하고 관심이 없었는데 아마 그자식이었나봄ㅡㅡ 나는 그냥 바보처럼 스팸 메시지 확인도 안하고 냅뒀던것. 전화를 해서 따져보려고 했는데 내가 걸면 없는 번호라고 뜨고 친구가 걸면 걸어짐. 근데 친구는 소심해서 그런말을 못함. 우연히 문자 잘못한거면 이해가 됨. 근데 어떻게 나이랑 이름까지 알고있지? 그리고 문자를 한 사람이 나랑 친구라는 것도 이해가 안됨.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됨? 스마트폰 쓰는사람이 모두 카톡을 깔진 않지만, 그래도 이사람 전화번호부에 등록하고 카톡에 뜨나 안뜨나 봤음. 사진이라도 볼라고. 근데 스마트폰 아닌가봄 카톡도 안뜸. 그럼 어떻게 추적해야됨? 이 사람 뭔가 계속 어떻게 아는 사이냐고 하면 말돌리고 이름만 밝히면서 아는 사이라 아는 사이라고 강조하는거 같은데 이름만 아는거 아니고 뭔가 더 알고있는데 안말하는거 같은 눈치임. 친구는 어떨지 몰라도 나는 중학교때부터 싸이나 네이트온에 전화번호 절대 안보여줬었음. 싸이 도메인 한창 전화번호 유행이었을때도 영어로 썼고. 암튼 전화번호를 알 기회가 없음.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님들의 선택이 필요함 ㅠㅠㅠㅠㅠㅠ 조언좀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친구에게 온 그자식의 문자 보여드릴게요 뭔가 좀 알아내려고 친구가 그래도 문자 안씹고 하는 중인데 엄청나게 문자가 느리다고 함. 그리고 나한테 처음 문자했을때랑 패턴 완전 똑같음 ㅡㅡ 어떻게 알게된 사이냐고 했을때 엄청 말 돌리고 오래되서 기억안난다함 근데 왜 지금에서야 문자하는거지? ㅡㅡ왜? 아진짜 짜증남ㅠㅠ 아무래도 다른 사람한테도 문자를 보내는 중인거같음 ㅡㅡ 음 아정말 짜증남 나한테 지금 연락이 오진 않지만 내 친구한테 연락하는것도 짜증나고 나는 이사람 누군지 모르는데 이사람은 내 나이도 이름도 어쩌면 뭔갈 더 알수도 있다느 ㄴ생각에 너무 싫음 이런것도 신고되요? 어떻게 해야되요? 3
진지캡처★★제 친구랑 저한테 모르는 사람이 문자해요★★
아 그리구 친구가 그러는데 카톡사진에 있는 저 중간번호가 원래 5552인데, 5551로 잘못 알려줘서 제가 없는 번호라고 뜬거래요ㅠㅠ 원래는 있는 번혼가봐요ㅠㅠ
안녕하세요ㅠㅠㅠㅠ
저는 이제 고3 올라가는 여학생이예요
말 그대로 저랑 제 친구는 모르는 사람이 저희한테 문자를 하네요
이름도 알고있고 나이도 아는거 같아요...
음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쓸게요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정신이 음슴으로 음슴체
학교에서 보충자습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 문자가 왔음ㅋ
그 전 주말에 문자가 왔는데, 평소에 갑툭튀로 전문을 돌리는 중학교 친군가 하고 그냥 답장안했음ㅠㅠ
주말 까지는 누군지 별로 궁금하지도 않았음 원래 그런거 궁금해 하지않음
문자 캡처 투척
핑크색이 그자식이고 파랑색이 저임
(순서대로 등록이 안되서 애먹음...)
이자식은 내 이름까지 정확히 알고있었음 ㅡㅡ 계속
○○이 ○○이 이렇게 말하는데 진짜 짜증났음
문자하지말라고 했는데 내 이름 3글자를 정확히 말함 ㅡㅡ
난 민기라는 사람도 없고 실로 남자도 없음 ㅡㅡ 더군다나 대학들어간 사람을 알리도 없음
저 마지막 문자에 답장을 안했었는데 몇시간뒤에 "야자해~?ㅋ" 라고 문자가 또 왔었음 ㅡㅡ
이 사람은 자존심도 없나봄 ㅡㅡ 모른다고 문자하지말라는데 문자를 함 ㅡㅡ
뭔가 무진장 찝찝했지만 그냥 사뿐히 스팸 등록하고 기억에서 잊혀짐ㅂㅂ
스팸을 해놓은것 조차 잊어갈때 쯤
나의 유일한 보충 야자 친구에게 다급한 카톡이 옴
카톡 캡처 투척
이누야샤 테마임♥
나랑 친구는 완전 흥분했음 그래서 약간의 욕이 들어간것을 용서해주길 바람 ㅠㅠ
여기서 요점은 저 민기라는 사람은 날 중학교때 알았다고 했음
근데 나랑 친구는 같은 중을 나오지도 않았고
고등학교 들어와서 처음 만났고 친해진건 2학년때부터임
우리둘은 아는 선배가 없음. 무슨 선배를 떠나서 그냥 아는 선배오빠 없음.
친구중에 민기 없음. 같은 학교 민기 없음.
나한테 처음 문자를 했을때 스팸을 걸어놨었는데
스팸 건걸 잊은 상태에서 자꾸 스팸메시지가 있다고 문자가 왔었음 114에서.
근데 나는 그냥 광고메시지를 자동 차단해주나 보다 하고 관심이 없었는데
아마 그자식이었나봄ㅡㅡ 나는 그냥 바보처럼 스팸 메시지 확인도 안하고 냅뒀던것.
전화를 해서 따져보려고 했는데 내가 걸면 없는 번호라고 뜨고
친구가 걸면 걸어짐. 근데 친구는 소심해서 그런말을 못함.
우연히 문자 잘못한거면 이해가 됨.
근데 어떻게 나이랑 이름까지 알고있지?
그리고 문자를 한 사람이 나랑 친구라는 것도 이해가 안됨.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됨?
스마트폰 쓰는사람이 모두 카톡을 깔진 않지만, 그래도 이사람 전화번호부에 등록하고 카톡에 뜨나 안뜨나 봤음. 사진이라도 볼라고.
근데 스마트폰 아닌가봄 카톡도 안뜸. 그럼 어떻게 추적해야됨?
이 사람 뭔가 계속 어떻게 아는 사이냐고 하면 말돌리고 이름만 밝히면서
아는 사이라 아는 사이라고 강조하는거 같은데
이름만 아는거 아니고 뭔가 더 알고있는데 안말하는거 같은 눈치임.
친구는 어떨지 몰라도 나는 중학교때부터 싸이나 네이트온에 전화번호 절대 안보여줬었음.
싸이 도메인 한창 전화번호 유행이었을때도 영어로 썼고. 암튼 전화번호를 알 기회가 없음.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님들의 선택이 필요함 ㅠㅠㅠㅠㅠㅠ 조언좀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친구에게 온 그자식의 문자 보여드릴게요
뭔가 좀 알아내려고 친구가 그래도 문자 안씹고 하는 중인데
엄청나게 문자가 느리다고 함.
그리고 나한테 처음 문자했을때랑 패턴 완전 똑같음 ㅡㅡ
어떻게 알게된 사이냐고 했을때 엄청 말 돌리고 오래되서 기억안난다함
근데 왜 지금에서야 문자하는거지? ㅡㅡ왜? 아진짜 짜증남ㅠㅠ
아무래도 다른 사람한테도 문자를 보내는 중인거같음 ㅡㅡ 음
아정말 짜증남 나한테 지금 연락이 오진 않지만
내 친구한테 연락하는것도 짜증나고 나는 이사람 누군지 모르는데
이사람은 내 나이도 이름도 어쩌면 뭔갈 더 알수도 있다느 ㄴ생각에 너무 싫음
이런것도 신고되요? 어떻게 해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