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p)사귀는 방법이 아닌, 사랑하는 방법 ■

그참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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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초중반까지는 이성에 대한 호기심으로 참 열심히 사귀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마음에 들어 사귀는 경우보다도, 정말 사귀고 싶어 이성을 찾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그렇게 이런저런 사람들과 만나고, 깊게 사랑하다가 헤어지고, 적당히 사귀다가 미지근하게 헤어지고..

 

 기대만큼 뜨겁지 않은 만남의 빈도가 높아짐을 느낄때 쯤, 진짜 사랑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분들이 제법 되시겠죠.

 

 

 여기서 이제, 사랑하는 방법. 들어갑니다.

 

 

 

 

 

 

 

 

 

 

 

 

 

 믿으세요. 그리고, 믿음을 주는데 최선을 다하세요.

 

 첫 애인과 깊게 사랑을 하게 되는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러나, 점점 사랑을 하기 힘들어하게 되지요.

 

 그 이유는 헤어짐의 아픔에 대한 무의식적 자기방어 심리때문에, 더하여 쿨해지고 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첫 사랑때처럼 순수하고 어찌보면 바보스럽게 상대방에게 마음바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싶으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상대를 불신하며 헤어짐에 대한 대비를 하는 것입니다.

 

 

 

 

 용기를 내세요.

 

 헤어지면 죽을만큼 아픈걸 알면서도 한번 불꽃처럼 사랑할 수 있으면 열번 헤어지는 정도는 잊을 수 있는게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