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는 20살여자구요.백화점에 일하시는 분들을 다 싸그리 묶어서 말하는건 아니라는거 말씀드리고싶어요.제가 일하면서도 좋으신분들 계신거 알고있구요.우선 제가 취직을 한 곳은 백화점지하일층식품관 판매초밥집이예요
앞집에 만두집에 일하는 제 친구소개로 취직을 하게됬구요.
시간대는 평일오후5시~10시반마감까지예요.
11월1일부터 일을 해서 이번달이면 두달이네요.
시급이 4800이라서 솔직히 다른곳보다는 센편이라서 좋았어요.
대략차비빼고 나면 하루 22000월버는거구요.
처음에는 실수도 몇번했지만 일한지 일주일정도 지나서는 그런실수도 없었구요.일 나름 열심히 잘 했어요.
12월초에는 실장님이 크리스마스나 이브날 언급이 없으셨고 저 역시도 당연히 출근을 안해도 되는거라 생각을 해서 25일출근안해도 되는거죠?라고 물었는데 실장님이 아.그래.25일 출근해라.라고 하시는거예요.
원래 두달전부터 약속이 있었는데 출근하라고 하셔셔 바쁘니까 알겠다하고 약속을 이브날로 땡겼어요.
그렇게 3주가량이 흘러서 크리스마스가 있던 그주였어요.
월요일날 출근을 했는데 실장님이 24일도 출근해라.라고 통보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뻥져서 아..약속있는데...라고 했는데 이모님이 밥뽑아오라고 하셔셔 주방에 따라들어갔죠.이모님이 저보고 안그래도 00이 약속있어서 안될건데라고 말했는데 실장이 알바주.제.에.지시간에 다 맞추면 되냐고 바쁘면 당.연.히.와야지 라고했다고.내가 무슨 힘이 있겠냐고.라고 말씀하셔셔
백화점알바할짓못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광분을 해서 먼가 뒤죽박죽이였던 글같아서 지금 수정을 하려구요.
부산사는 20살여자구요.백화점에 일하시는 분들을 다 싸그리 묶어서 말하는건 아니라는거 말씀드리고싶어요.제가 일하면서도 좋으신분들 계신거 알고있구요.우선 제가 취직을 한 곳은 백화점지하일층식품관 판매초밥집이예요
앞집에 만두집에 일하는 제 친구소개로 취직을 하게됬구요.
시간대는 평일오후5시~10시반마감까지예요.
11월1일부터 일을 해서 이번달이면 두달이네요.
시급이 4800이라서 솔직히 다른곳보다는 센편이라서 좋았어요.
대략차비빼고 나면 하루 22000월버는거구요.
처음에는 실수도 몇번했지만 일한지 일주일정도 지나서는 그런실수도 없었구요.일 나름 열심히 잘 했어요.
12월초에는 실장님이 크리스마스나 이브날 언급이 없으셨고 저 역시도 당연히 출근을 안해도 되는거라 생각을 해서 25일출근안해도 되는거죠?라고 물었는데 실장님이 아.그래.25일 출근해라.라고 하시는거예요.
원래 두달전부터 약속이 있었는데 출근하라고 하셔셔 바쁘니까 알겠다하고 약속을 이브날로 땡겼어요.
그렇게 3주가량이 흘러서 크리스마스가 있던 그주였어요.
월요일날 출근을 했는데 실장님이 24일도 출근해라.라고 통보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뻥져서 아..약속있는데...라고 했는데 이모님이 밥뽑아오라고 하셔셔 주방에 따라들어갔죠.이모님이 저보고 안그래도 00이 약속있어서 안될건데라고 말했는데 실장이 알바주.제.에.지시간에 다 맞추면 되냐고 바쁘면 당.연.히.와야지 라고했다고.내가 무슨 힘이 있겠냐고.라고 말씀하셔셔
일단 실장님이랑 얘기를 해야겠다 싶어서 실장님이랑 얘기를 했어요.
제가 말단인데 제일 어린데 어쩌겠어요.못들은척 모른척 넘겼죠.
23일금요일.24일.25일 오전부터 출근해서 마감해도 되는데 24일만 5시에 퇴근시켜주세요.5시반에 약속이니까 5시까지하고갈게요.라고 말했어요.
시간이 되면 출근 좀 해줄래.라고 말하지 않으신 출근하라고통보하신 실장님에게 전 평일알바가 주말에 못 나오는거에 대해서 사정을 하고 부탁을 했어요.
이게 당연하다는 것처럼 이브날 빠른퇴근을 선심써주 알겠다고 하신 실장님행동 아무리생각해도 황당하네요.
결국 월요일날.실장님이 23일11시출근10시반퇴근.24일12시출근5시퇴근
25일12시출근 10시반퇴근.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근데 22일출근했더니 이모님이 그러시더라구요.
[니 그냥 24일 약속취소하면 안되나!!!!!!!!!!!!!]라고 손가락질하시면서 소리치시더라구요.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톡커님들.
어른공경.인성교육 잘 받고 컷기 때문에 어른들이 그렇게 말씀하셔도 그냥 저는 웃으면서 그게 좀...죄송해요...두달 전부터 잡혀있던 약속이라서...
라고 말을 했어요.근데 전 제 나름대로 오히려 제가 많이 편이를 바준것 같은데.이제는 크리스마스출근하는걸 당연하다 여기시고 이브날 퇴근을 일찍하는거에 대해서 굉장히 언짢으셔하시는데 이 부분이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이브날 제가 퇴근하고 나면 주말언니 혼자일해야하니까 다른한명 대타구한다고 앞집만두집에 평일에 일하던 언니를 부르자는 얘기가 나왔어요.
이모님이.걔 부르자고 걔 일잘한다아니가.친절하고 계산잘하고.
사람 앞에 새워놓고 뭐하자는 건가요.정말 사람을 바보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정말.
그냥 못 들은척 하고 제 일 했어요.기분 더러워도 55세이신 이모님.40세신 실장님.34살이신 주방장님.고작 20살인 제가 어린 제가 참고 모른척.했다구요.
근데 그날 8시에 다들 퇴근하시구요.
저희 옆옆옆가게에 회전초밥집이 있는데 사장님이 같으셔셔 그냥 같은가게라고 보시면 되요.그렇다보니 직원끼리 다들 친하구요.제 친구가 12월 9일부터 회전초밥집에서 일을 하고 있었어요.9시반경에 제 친구가 정산하러 가는길에 저한테 와서 말을 전해주더라구요.
[오늘 너희이모님이랑 우리이모님이랑 밥을 먹는데 너희이모님이 우리이모님보고 주말에 알바그대로 4명오냐고물었는데 우리이모가 우리는 그대로온다하니까 너희이모님이 우리갸는 지약속있다고 이브에 오전에 와서 오후에 퇴근한단다.하니까 몇시에?했는데 너희이모님이 12시에 와서 5시에 퇴근한단다하니까 우리이모님이 오후가 문제지.했다.근데 너희이모님이 그니까.차라리 그럴거면 오지를 말던가.라고했다]
이말듣고 그 순간 폭발하겠더라구요.아뇨 화가 나서 폭발했어요.
제가 착하게 착하게 하니까 바보취급하시는 것도 아니고 제 친구앞에서 그렇게 말씀하셧으면 제 귀에 들어올거라 생각은 못 하신건지 제가 알아도 못들은척 넘길거라 생각하셧던 건지.어이가 없더라구요.
근데 이날 이모님이 식사하러 가신사이에 전 또 실장님에게 통보를 받았어요.
23일 그대로 5시에 출근해라.니보다는 주말에 일하는 애 부르는게 수월하겠다.네.오픈한번도 안해봤으니 알겠다했어요.기분나쁘지만 오픈할때 착착착못하니까 한번도 안해봤으니까.알겠다했구요.24일25일오전9시출근하라고 하시는거 알겠다했어요.제가 오전에 와도 되니까이브만 일찍마쳐달라고 했으니까.오전에 출근하라고 통보해도 알겠다했어요.9시부터 10시반까지 서있어야되요.다리아파 죽습니다.진심.
결국 이날 빡쳐서 23일4시20분경에 도착해서 실장님께 말씀드렸어요.
이모님이 그렇게 말했다고 한다.오후에 퇴근할거면 차라리 오지를 말던가 라고했다.오전이 필요가 없는거라면 제가 굳이 욕먹어가면서 출근할 필요가 있나.출근안하겠다.그리고 이번달만 하고 그만두겠다.라고 말씀드렸죠.
근데 전 또 착해서 바보같이.실장님이 미안한 표정지으시면서 24일 그대로 출근해달라고 하셔셔 4시에 퇴근시켜준다해서 알겠다하고 출근했어요.
9시부터4시반까지일하고 갔어요.바쁜거 뻔히 보여서 30분 더 일하고 갔다구요.그렇게 25일도 오전9시부터 10시까지 일했구요.
근데 어제 월요일에 출근했는데 제 친구가 또 말을 해주더라구요.
오늘 매니저님이랑자기가게이모랑밥을 먹었는데 니 그만두고 알바구한다고 면접보고 있는데 내가 매니저한테 제 친구 착한애있는데 소개시켜드릴까요
했는데 매니저님이 착한애말고 판매잘하는애 없나.솔직히 00이가 판매를 못 하잖아.라고 하셧다고.
하.어이가 없더라구요.그래서 달력에그날그날매상적어놓는거 제가 봤어요.
제 앞에 일하던애보다 높으면 높았지 낮지는 않았구요.
주말언니가 무슨7800원짜리회덮밥하나를 팔아도 친절하다면서 이렇게 말씀하셧다고 하는데 그럼 전 불친절해서 손님이 항의전화가 왔어요.저랑 싸우기를 했어요.매니저님 우리가게에 와서 저 일하는거 보지도 않으시면서 말을 참 쉽게하시네요.
제가 하루에 고작 22000원벌러 가면서 손님을 왕대접하듯 설설기기라도 해야된다는 겁니까?제가 왜요.고객님~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제가 금방 준비해드릴게요~
고객님~앉아계시면 금방 준비해주드리겠습니다~이렇게 하는데.
오히려 손님이.[어머.언니나랑 이름이 같네요.언니 바쁜데 현금영수증하기 그렇잖아.,안해도되요.]이런경우도 있었구요.
[야야.내가 주말에 오니까 니가 없더라~니 평일만 하는거가?]
하시는 할머니.할아버지도 계시구요.
[언니가 너무 해맑게 웃어서 하나 더 끼워주는 줄 알았네요~]
하시는 분도 계셧구요.저 충분히 친절하게 일 잘하고 있습니다.
다 드시고 가시는 분들께 고개숙여서 고맙습니다안녕히가십시오.인사도 하구요.제가 말로만 인사하는 줄 알아요?
한번은 손님이 간장이랑 와사비짜달라고 해서 그거 짜주고 있었습니다.
제가 바에 일하시는 분들 비하하는 건 아니예요.기분나빠하지않으셧음 좋겠어요...
바에 일하면 대화도 하고 술집에 일하면 술도 따라주고.하시잖아요.
제가 한번도 안가봐서 잘은 모르겠지만.....근데 제가 간장이랑 와사비짜주면서 무슨생각이 들었는 줄 아세요?시중드는 것도 아니고.
내가 고작 하루22000원벌러와서 손님옆에서 나이 지긋한 손님옆에서
내가 이런짓까지 하고 있어야 하나싶더라구요.
처음엔 물좀갖고온나.해서 고객님~물은 셀프입니다~
했는데 여기는 김치도 없나?해서 고객님~죄송합니다~저희는 단무지랑 락교밖에 없습니다~했구요,
그러면 니 간장이랑 와사비라도 좀 짜봐라.니가 이거라도 해야지.
라고 하시는 손님옆에서 간장이랑 와사비짜고 있었다구요.
이런상황에 제가 그런 기분이 당연히 들지않겠어요?
제가 손님 비위맞추고 시중들려고 어느집귀한집 딸이 이러면서 일을 해야하는건가요?뒤에서 까이는거 알면서 욕먹는거 알면서 이렇게 일을 해야하는건가요?이번달까지만 하고 관둔다고 했는데 오늘 당장부터 출근하기가 싫네요.
매니저님한테 따지고 싶지만.건방지다고.어린게 버릇이 없다는 소리를 듣게 될까요.고민중이네요.부모님 욕먹는거 싫어서 지금 고민중이예요.
저 정말 어떻할까요.매니저님이랑 한판하는게 답일까요.참고 모른척 열심히 일하고 이번달채우고 관두는게 맞는걸까요.,
월급이 그달 일한건 다음달 10일에 나와서 당장 잠수도 못 타겠네요.
평소회전초밥집 이모님.정말 재수가 없는 사람이예요.
나이가 어린 제가 이렇게 말을 하면 싸가지 없다는거 알지만 이말하나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제 친구가 밥을 남겼더니 그럴거면 받지를 말던가.라고하고 그것도 밥먹는시간 고작10분.먹으면서 쉬기도하고 하려는 건데 그럼 밥도 먹지말고 쉬지도 말고 일만 하라는건가요,
앞집 만두집은 밥먹는 시간이 한시간이라더라구요.밥먹고 쉬다오라고.
근데 저희는 20분만 먹어도 늦게 왔다고 혼내시고.욕하시고.뒷담까시고.
음식을 흡입을 하라는 겁니까.
그래서 제친구가 한번은 만두를 6개가 보통인데 3개만 받아갔어요.
그니까 회전초밥이모가 니 왜 그거밖에 없냐고.더 받아오라고해서 제 친구가 알겠다하고 받아왔는데 이모님 좀 드세요,했더니 이모님 하시는 말씀이
[내가왜~?니껀데 니가 다 먹어야지?]
라고 하셧더라구요.그럴거면 배불러서 남기기 싫어서 조금 받아왔다는 친구한테 왜 더 받아오라고 하신건가요.정말 재수가 없으시네요.
주방에 마감정리할때 그릇뚜껑방향다 잘 맞춰놓고 하라고 하나라도 빈틈있으먼 다음날 아침 갈굼장난아니예요.잔소리.욕.막말.성질.있는대로 다 부리시고
마감정리 그렇게 꼼꼼히하라고 하시는 이유가 아침에 자기 일하기 편할려고 그러시는거잖아요.일하는데 지장없으면 됬지 사람을 그렇게 종부리듯 부림니까.자기 딸 자식이 다른곳에서 그런취급받고 일한다고 생각해보세요.
판매초밥이모님은.앞뒤다르신거 딱 알았네요.이번기회로
한번은 다른 직원들이 워커신고 일하시길래 저희규정이 블랙바지에 블랙신발입니다.그래서 저도 한번은 워커를 신고 출근을 했어요.
하루종일 갈굼당했어요.이모님한테.했던말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제가 그때마다 네~내일부터는 원래신던거 신구 출근하게요~오늘은 제가 신발이 좀 더러워서 그랬어요~죄송해요~했으면 됐지 언제 까지 같은말반복해서 차람 피를 말리실건가요.
자기는 속에 담아놓지를 못하는 성격이라고 앞에서 다 말해야한다고 하셔놓고 앞에서 다 푸셨으면서 뒤에서 또 까시고.
매니저님 사람 좋은줄 알았고 잘했는데 그런 마음일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배운게 많으셔셔 인터넷도 아주 잘 하실거라 믿고 이글을 읽고 계셧으면 좋겠네요.평소 학식이 넓은척 배운척.있는척 다하신 회전초밥이모님도 그렇고.
사람좋은척.아닌척 하셧던 매니저님도 그렇고
저 지금 부모님 욕먹을까 매니저님한테 따질까말까 고민중이네요
어떻할까요.모른척하고 일열심히라고 이번달까지하고 그만두는게 맞는걸까요.그냥 할말하고 관두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