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성남동 프리허그~!!ㅋ

머리털2011.12.27
조회639

안아주실때 마다 머리털 하나씩 나던 프리허그남 입니다ㅋㅋ

정말 크리스마스때 600번은 프리허그 한거 같네요 ㅋㅋ

제가 안아주실때마다 머리털 하나씩 나요 라고 쓰니까 웃으면서 안아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

정말 좋은추억 됀거 같았구요 얼굴 못생긴사람 안아주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ㅋㅋ

전 사심 없었구요 ㅋ 처음에 재미로 했는대 친구도 와서 같이하고 좋은 형도 만나고

편한 친구도 많이 생긴거 같습니다 ㅋ 학교에선 소문이 글케 좋게 나진 않더군여..ㅋ 진짜

사심같은거 없었구요 같이 잼있게 놀구 분위기 즐겼으면 전 그걸로 좋습니다 ㅋㅋ

 

제 옆에 있던 검은색 호랑이 친구님 ㅋㅋ 셔플 잘 봤어요 ㅋㅋ 완전 짱이었구요 ㅋ

 

그리고 나 7번은 안은거 같은 파마머리 꼬마야!!ㅋ 진짜 너 완전 귀여워 ㅋㅋ글고 너 옆에잇던 여자애 여친인거 같아..ㅋㅋ 둘이 맨날 같이다녀 ㅋㅋㅋ

 

모르는 사이 다이어리에 까지 적었던 나 6번 안은 친구 ㅋㅋ 일촌까지 했고 ㅋㅋ

 

크리스마스때 해어지신 알렉스 닮은 형님 폰번호 교환하고 카톡까지 하니까 친해져요~ㅋ

 

그리고 나 할때 같이해줬던 카메라맨친구~ㅋㅋ 이름은 비밀로 하고 ㅋㅋ

 

제가 커피까지 드린 파마형님 담배 앞에서 피니까 프리허그 하고 싶어도 힘들었어여 ㅠ

 

머리에 박스 쓰고있던 동생~ㅋㅋ 완전 잘생겻는데 그 박스 나한태 빌려주지..내가 얼굴 가려야하는데..

 

하루만에 완전 친해진 친구 우리 소문 점점 지워가자 ㅋㅋ

 

나한태 백허그 해주고 초콜릿 먹여줬던 어린친구 완전 고마워!!ㅋㅋ 초콜릿 맛조아!!ㅋ

 

그리구 나 안아줬던 진짜 알던 친구들~ 진짜 고마워 ㅋㅋ 니들은 나 욕 안하지?ㅋ

 

※한복 여성분들 너무 옷 이쁘고 잼있었어여 ㅋㅋ 그때 제가 옷 이쁘다구 칭찬했는데? 기억나세요?ㅋ

 

완전 쓰고싶은 예기 많아요 ㅋㅋ 그런대 제 기억력이 좋지가 않아서 ㅋㅋㅋ

재미로 시작한일 추억 돼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다음번에도 하고 싶은데... 소문이 더러워져서...무섭네요 ㅎㅎ 그래도 다음번에 한다면 그때 보신 머리털 적힌글 다시 보실꺼에요 ㅋㅋ 그때도

웃으시면서 안아주세요~ㅋㅋ (정말 사심같은거 없었구요 잼있게 즐겁게 크리스마스때 추억 남기고 싶었을 뿐입니다 ㅎㅎ 저 원래 그런사람 아니구요 ㅋㅋ 얼굴을 보세요 그럴사람인지 ㅋㅋ 정말 크리스마스때 한번 미쳐 본거에요~ㅋㅋ 진짜에요~ㅋㅋ)

그래도 저 안으셨던분들 댓글이라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

정말 감사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