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전 이번에 수능치고 지금'은' 자유를 만끾하고 있는 예비12학번이랍니다 제가 이번에 알바를 하면서 알바계?에 대해 너무 어이가 없는게 느껴져셔 짧게한번 글이나 끄적여 볼려고해요 ㅋ_ㅋ 그럼 이제부터 음슴체....가 유행인거 같으니 음슴체를 씀 음슴체는 반말인거같지만 아량 넓으신 톡커님들은 이해 해주실거라고 믿음 본인은 맨날 학교다니면서 '진짜 수능만 끝나봐라 완전 놀아야지' 이러케 이를 갈면서 학교를 다녔음 막상 수능치고나니까... 정말 할 짓이 조카 없음 걍 폐인임ㅋ 10시넘겨서 일어나는건 기본임ㅋ 그러다가 할짓을 찾았슴 바로 알바임 알고보니 너나 할것 없이 전부 알바함 그래서 나도 할려고 맘 먹음 근데 ㅋ 그게 내 맘대로 안됨 구할려고해도 안구해짐 나님 11월 말부터 12월 중순까지 약 30개가량 업소에 알바를 쳐넣음 앜!!!!!!!!! 누구는 그냥 가서 한군데만 찌르는데 바로됨 ㅡㅡ 난뭐임? 그렇게 나님은 미쳐가고 있었음 더 폐인됨ㅋ 12시넘겨서 일어나는건 기본임ㅋ 애들이 알바이야기를 좀 자주함 ㅇㅇ 티냄 ㅡㅡㅋ 그럴때 마다 난 아무말없이 듣는둥 마는둥하며 그냥 들어주고 있었음ㅠ 그런데 !!!!! 12월15일 !!(나는 너무 감격적이여서 날짜를 정확히 기억함) 친구 한 놈에게 전화가옴 지가 알바하는 곳에 사장님이 친구중에 알바할 애 없냐고 물어보신거임 그친구가 날 꽂아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새야(엄허 ㅈㅅ) 고맙다 난 아직 그 날을 생각하면 눈물이ㅠ 는 개뿔 그냥 좋았음 그러면서 이제 나도 애들하고 알바얘기좀 함ㅋ 근데 들으면서 이상한게 좀있음 내가 글쓴이유는 이거임 나는 최저받고일함 그러니까 시급 4320원을 받고 일함 양식전문 레스토랑집임 서빙함 (글쓴이는 창원삽니다 여긴 최저가 널렸어요) 나는 불만이 없었음 시켜줬으니까 ㅇㅇ 그게 어디임? 난 감지덕지임 그저 시켜주니까 고마움 최저받지만 ㄳㄳ하면서 일함 근데 친구들은 (특히 편의점에서 일하는 친구들) 최저도 못받는다는거임 3500원 받으면서 일하는 애도있음 한 친구가 편의점 야간 알바를함 11PM에서 7AM까지였나? 그 친구를 A친구라하겠음(익명성 보장임 난 착함) 근데 시급 4000원받음 그걸 듣고있던 B친구가 이럼 "야~ 만이 받네" 그러자 A친구가 "ㅇㅇㅇ 개꿀이지" 그래서 내가 "미친 최저도 안주는데 무슨 ㅡㅡ" 그러자 B친구가 "뭐라노 야 편의점 4000원이면 많이 받는기다" ㅋ 지ㄹㅏㄹ..... 내가 저렇게 받는건 아니지만 뭔가 빢침 안그럼? 시X 이게 말이됨? 최저도 안준다는거임 난 알바하기 전에도 항상그랬음 "최저 안주면 신고해서 감방쳐넣을거임" <-헐ㅋ (글쓴이는 준법정신이 투철함 그래서 무단호...ㅣ......잘ㅎ..ㅏ..... 아 아님 ^^) 그리고 야간알바하는 A친구가 원래 11시까지지만 뭐라더라 뭐 할게 있다함 뭐였는지 기억이 안남 ㅠㅠ 그래서 10시까지가야한다고함 내가 그럼 1시간 그거 쳐주냐고하니까 안쳐준다고함ㅋ 완전 악덕고용주아님? 이거뿐만이 아님 내 칭구들이 알바하는 페스트푸드점 ㅡㅡ 그 뿐만이 아니라 우리 동네나 친구동네 근처 여러 음식점들 이름 다 까발리고 싶지만 많은 분들이 내글을 보시고 (아니? 이것이 김칫국인가?) 혹시나 그 가게망하면 내보고 법적인??!! 책임을 따질까봐 이름은 차마 구체적으로 못올리겠음 일은 일대로 시켜먹고 최저도 안줌 미친거아님? 좀 안된거는 애들이 그정도로 만족하고있다는거임 솔직히 난 친구들도 좀 답답함 ㅡ; 그래도 잘못된건 사장임 ㅇ 님들은 어떰? 알바하시는 님들아 님들중에도 최저 안받고 일하고 계신분 있음? 나 같으면 일때려치우고 신고를 하겠음 돈버는 기쁨보다 그런 법어기는 사장놈들 감빵 아니 벌금이라도 처먹이는게 더 큰 기쁨을 준다고봄 에헴...... 야밤에 생각없이 말을 끄적였더니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슴.. 그냥 궁금한거 하나 있는데 그거 하나 질문하고 마무리하겠슴..... 서울이나 경기쪽엔 알바 시급 못받아도 5000원이상은 받는다던데 레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질문 쓰다보니 좋은생각이남 최저이상받고 알바한다 - 추천 최저미만받고 알바한다 - 반대 님들은 어떰?!
알바하시는분들 !!!!!!! 시급 얼마나 받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전 이번에 수능치고 지금'은' 자유를 만끾하고 있는 예비12학번이랍니다
제가 이번에 알바를 하면서 알바계?에 대해 너무 어이가 없는게 느껴져셔 짧게한번 글이나 끄적여 볼려고해요 ㅋ_ㅋ
그럼 이제부터 음슴체....가 유행인거 같으니 음슴체를 씀
음슴체는 반말인거같지만 아량 넓으신 톡커님들은
이해 해주실거라고 믿음
본인은 맨날 학교다니면서
'진짜 수능만 끝나봐라 완전 놀아야지'
이러케 이를 갈면서 학교를 다녔음
막상 수능치고나니까... 정말 할 짓이 조카 없음
걍 폐인임ㅋ 10시넘겨서 일어나는건 기본임ㅋ
그러다가 할짓을 찾았슴
바로 알바임 알고보니 너나 할것 없이 전부 알바함
그래서 나도 할려고 맘 먹음
근데 ㅋ
그게 내 맘대로 안됨
구할려고해도 안구해짐
나님 11월 말부터 12월 중순까지 약 30개가량 업소에
알바를 쳐넣음
앜!!!!!!!!!
누구는 그냥 가서 한군데만 찌르는데 바로됨 ㅡㅡ
난뭐임?
그렇게 나님은 미쳐가고 있었음
더 폐인됨ㅋ 12시넘겨서 일어나는건 기본임ㅋ
애들이 알바이야기를 좀 자주함 ㅇㅇ 티냄 ㅡㅡㅋ
그럴때 마다 난 아무말없이
듣는둥 마는둥하며 그냥 들어주고 있었음ㅠ
그런데 !!!!!
12월15일 !!(나는 너무 감격적이여서 날짜를 정확히 기억함)
친구 한 놈에게 전화가옴
지가 알바하는 곳에 사장님이 친구중에 알바할 애 없냐고
물어보신거임
그친구가 날 꽂아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새야(엄허 ㅈㅅ) 고맙다
난 아직 그 날을 생각하면 눈물이ㅠ
는 개뿔 그냥 좋았음
그러면서 이제 나도 애들하고 알바얘기좀 함ㅋ
근데 들으면서 이상한게 좀있음
내가 글쓴이유는 이거임
나는 최저받고일함 그러니까 시급 4320원을 받고 일함
양식전문 레스토랑집임
서빙함
(글쓴이는 창원삽니다 여긴 최저가 널렸어요)
나는 불만이 없었음
시켜줬으니까 ㅇㅇ 그게 어디임? 난 감지덕지임
그저 시켜주니까 고마움 최저받지만 ㄳㄳ하면서 일함
근데 친구들은 (특히 편의점에서 일하는 친구들) 최저도
못받는다는거임 3500원 받으면서 일하는 애도있음
한 친구가 편의점 야간 알바를함 11PM에서 7AM까지였나?
그 친구를 A친구라하겠음(익명성 보장임 난 착함)
근데 시급 4000원받음
그걸 듣고있던 B친구가 이럼
"야~ 만이 받네"
그러자 A친구가
"ㅇㅇㅇ 개꿀이지"
그래서 내가
"미친 최저도 안주는데 무슨 ㅡㅡ"
그러자 B친구가
"뭐라노 야 편의점 4000원이면 많이 받는기다"
ㅋ 지ㄹㅏㄹ.....
내가 저렇게 받는건 아니지만 뭔가 빢침 안그럼?
시X 이게 말이됨?
최저도 안준다는거임 난 알바하기 전에도 항상그랬음
"최저 안주면 신고해서 감방쳐넣을거임" <-헐ㅋ
(글쓴이는 준법정신이 투철함 그래서 무단호...ㅣ......잘ㅎ..ㅏ..... 아 아님 ^^)
그리고 야간알바하는 A친구가 원래 11시까지지만
뭐라더라 뭐 할게 있다함 뭐였는지 기억이 안남 ㅠㅠ
그래서 10시까지가야한다고함
내가 그럼 1시간 그거 쳐주냐고하니까
안쳐준다고함ㅋ
완전 악덕고용주아님?
이거뿐만이 아님 내 칭구들이 알바하는
페스트푸드점 ㅡㅡ
그 뿐만이 아니라 우리 동네나 친구동네 근처
여러 음식점들
이름 다 까발리고 싶지만 많은 분들이 내글을 보시고
(아니? 이것이 김칫국인가?)
혹시나 그 가게망하면 내보고 법적인??!! 책임을 따질까봐
이름은 차마 구체적으로 못올리겠음
일은 일대로 시켜먹고 최저도 안줌
미친거아님?
좀 안된거는 애들이 그정도로 만족하고있다는거임
솔직히 난 친구들도 좀 답답함 ㅡ;
그래도 잘못된건 사장임 ㅇ
님들은 어떰?
알바하시는 님들아
님들중에도 최저 안받고 일하고 계신분 있음?
나 같으면 일때려치우고 신고를 하겠음
돈버는 기쁨보다
그런 법어기는 사장놈들
감빵
아니 벌금이라도 처먹이는게
더 큰 기쁨을 준다고봄
에헴......
야밤에 생각없이 말을 끄적였더니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슴..
그냥 궁금한거 하나 있는데 그거 하나 질문하고 마무리하겠슴.....
서울이나 경기쪽엔 알바 시급 못받아도 5000원이상은 받는다던데 레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질문 쓰다보니 좋은생각이남
최저이상받고 알바한다 - 추천
최저미만받고 알바한다 - 반대
님들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