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만 되면 눈뜨고 혼자 소설쓰고 앉았다 병신같다..ㅠㅠ* 일 마치고 들어오면 안씻고 오자마자 넉다운된다 자정이 되면 다시 눈을 뜬다 싸워 시작하고 티비 켜고 다큐멘터리 음성을 들으며 안도하며 다시 눕는다 폰을 이리저리 뒤적이다 요즘 네이트 톡을 자주 본다 그러다 답답함에 컴을 켠다 판죽순이 초읽기가 시작된다 시비거리에 사사건건 대응하며 시간을 떼운다 낮시간에는 업무 스트레스로 비속어가 잘도 나오는데 야심한 밤엔 감수성 털린다 2-3시간 뒤 노트북 모니터에 머리박고 침흘리며 졸기 시작한다 침대가서 zZ 잔다 며칠 반복 했더니 노트북 고장났다 노트북 오프 안하고 자서 노트북 밧데리 깜빡이다 종료되고 이틀 전 켜보니 $^&&(*21371 알수 없는 프로그램 시작한다고 난리났다 대리점 갔다왔다 돌아왔다 또다시 잠이 온다 노트북 보호 차원에서 사요나라 곤니찌와 곰방와 오하이요 인사할 시간이다 ㅃㅃㅇ
아 병신 같다
새벽만 되면 눈뜨고 혼자 소설쓰고 앉았다 병신같다..ㅠㅠ*
일 마치고 들어오면 안씻고 오자마자 넉다운된다 자정이 되면 다시 눈을 뜬다
싸워 시작하고 티비 켜고 다큐멘터리 음성을 들으며 안도하며 다시 눕는다
폰을 이리저리 뒤적이다 요즘 네이트 톡을 자주 본다 그러다 답답함에 컴을 켠다
판죽순이 초읽기가 시작된다 시비거리에 사사건건 대응하며 시간을 떼운다
낮시간에는 업무 스트레스로 비속어가 잘도 나오는데 야심한 밤엔 감수성 털린다
2-3시간 뒤 노트북 모니터에 머리박고 침흘리며 졸기 시작한다 침대가서 zZ 잔다
며칠 반복 했더니 노트북 고장났다 노트북 오프 안하고 자서 노트북 밧데리 깜빡이다 종료되고
이틀 전 켜보니 $^&&(*21371 알수 없는 프로그램 시작한다고 난리났다 대리점 갔다왔다 돌아왔다
또다시 잠이 온다 노트북 보호 차원에서 사요나라 곤니찌와 곰방와 오하이요 인사할 시간이다 ㅃㅃ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