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매일 많은 뉴스가 나오고 있죠?? 우리가 잘 모르는 북한 사회와 독재가 어떤 세상인지 <김정일리아>, <송곳니> 두 영화를 통해 야무지게 분석해보았습니다!! 1. <김정일리아> 아래의 사진 속 꽃을 보신적 있으신가요?? 아!! 나 이 꽃 알아!! 좋아하는 꽃이야!! 라고 하신다면.... 이 글보단 국정원 홈페이지가 더 친숙하실 것 같습니다ㅋㅋㅋ 영화의 제목과 같은 이 꽃은 김정일의 46번째 생일을 기념해서 만든 김정일화 '김정일리아'입니다!! 평화, 지혜, 정의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데 영화에서 보여주려는 아이러니를 이꽃이 보여줘서 영화제목으로 정했다고 하네요~~ 12명의 탈북자들이 직접 독재정권의 실체를 보여주는데요~~ 외국 감독에 의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조금 더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지 않을 까 생각이 듭니다. 영화 속 탈북자의 증언은 굉장히 충격적 입니다. 과연 저게 진짜일까? 꾸며낸 얘기가 아닐까? 부정하고 싶을 정도로 믿기 힘든 이유는 아마도 다큐만이 가지고 있는 리얼리티에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권력세습을 위해서 주민들을 바보로 만들고 거기서 만족을 느끼려는 한 나라의 모습에 많은 것을 생각하는 영화였습니다. 2. <송곳니> 송곳니!! 특이한 제목이죠??ㅋㅋ 부모님과 삼남매가 함께 사는 가족이야기 인데요!! 자녀들은 외부인과는 마주치지 못한 채 평생 24시간을 집안 울타리에 갇혀 지내게 됩니다. 이 가정에서 독립을 하려면 송곳니가 빠져야 하는데요.... 말도 안되죠?ㅋㅋ 외부로 나갈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아빠뿐!! 자녀들에게 어떤한 매체도 보여주지 않고 교육도 집에서 본인이 가르켜 주는 엉터리 단어를 가르칩니다. 그래서 영화에 나오는 딸과 아들은 조금 바보처럼 보이고 정상인 처럼은 보이지 않는데요~ 어느 나라가 생각나게 하는군요!! ㅋ 이 영화는 독재정권과 거대 미디어의 횡포를 우화로 풀어낸다고 해서 영화<마더>를 재치고 칸에서 수상도 했죠!! 자녀가 조금이라도 외부 소식을 접하려 하거나 본인의 뜻에 맞지 않으면 강한 채벌도 마다 하지 않는 아빠!! 또 본인도 답답하면서 그럼에도 남편과 함께 아이들을 억압하고 살아가는 엄마!! 요즘 독재자의 모습과 미디어를 장악한사회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김정일리아>와 <송곳니>는 같은 주제를 다큐와 우화를 통해 제대로 보여주는데요~~ 씁쓸하지만 요즘 꼭 봐둬야 할 영화가 아닌가 싶군요!!ㅋ <송곳니>는 저도 아직 제대로는 못봤는데요~ 다음주 목요일(1/5)에 홍대 상상마당에서 개봉한다고 한다고 해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북한이 배경인 영화??
요즘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매일 많은 뉴스가 나오고 있죠??
우리가 잘 모르는 북한 사회와 독재가 어떤 세상인지
<김정일리아>, <송곳니>
두 영화를 통해 야무지게 분석해보았습니다!!
1. <김정일리아>
아래의 사진 속 꽃을 보신적 있으신가요??
아!! 나 이 꽃 알아!! 좋아하는 꽃이야!!
라고 하신다면.... 이 글보단
국정원 홈페이지가 더 친숙하실 것 같습니다ㅋㅋㅋ
영화의 제목과 같은 이 꽃은
김정일의 46번째 생일을 기념해서 만든
김정일화 '김정일리아'입니다!!
평화, 지혜, 정의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데
영화에서 보여주려는 아이러니를 이꽃이 보여줘서
영화제목으로 정했다고 하네요~~
12명의 탈북자들이 직접 독재정권의 실체를 보여주는데요~~
외국 감독에 의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조금 더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지 않을 까 생각이 듭니다.
영화 속 탈북자의 증언은 굉장히 충격적 입니다.
과연 저게 진짜일까? 꾸며낸 얘기가 아닐까? 부정하고 싶을 정도로
믿기 힘든 이유는 아마도 다큐만이 가지고 있는
리얼리티에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권력세습을 위해서 주민들을 바보로 만들고
거기서 만족을 느끼려는 한 나라의 모습에
많은 것을 생각하는 영화였습니다.
2. <송곳니>
송곳니!! 특이한 제목이죠??ㅋㅋ
부모님과 삼남매가 함께 사는 가족이야기 인데요!!
자녀들은 외부인과는 마주치지 못한 채 평생 24시간을
집안 울타리에 갇혀 지내게 됩니다.
이 가정에서 독립을 하려면 송곳니가 빠져야 하는데요....
말도 안되죠?ㅋㅋ
외부로 나갈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아빠뿐!!
자녀들에게 어떤한 매체도 보여주지 않고
교육도 집에서 본인이 가르켜 주는 엉터리 단어를 가르칩니다.
그래서 영화에 나오는 딸과 아들은
조금 바보처럼 보이고 정상인 처럼은 보이지 않는데요~
어느 나라가 생각나게 하는군요!! ㅋ
이 영화는 독재정권과
거대 미디어의 횡포를 우화로 풀어낸다고 해서
영화<마더>를 재치고 칸에서 수상도 했죠!!
자녀가 조금이라도
외부 소식을 접하려 하거나 본인의 뜻에 맞지 않으면
강한 채벌도 마다 하지 않는 아빠!!
또 본인도 답답하면서 그럼에도
남편과 함께 아이들을 억압하고 살아가는 엄마!!
요즘 독재자의 모습과
미디어를 장악한사회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김정일리아>와 <송곳니>는
같은 주제를 다큐와 우화를 통해
제대로 보여주는데요~~
씁쓸하지만 요즘 꼭 봐둬야 할 영화가 아닌가 싶군요!!ㅋ
<송곳니>는 저도 아직 제대로는 못봤는데요~
다음주 목요일(1/5)에 홍대 상상마당에서
개봉한다고 한다고 해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