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가수 아이유가 2011년 한해동안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특히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 등 인기 걸그룹들이 연이어 국내 컴백을 한 올해 음원매출만으로는 이들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둘 것이 확실시된다.
25일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운영, 관리하는 가온차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11월29일 발매한 정규앨범 ‘라스트 판타지’의 타이틀곡 ‘너랑 나’로 12월 들어 디지털종합차트에서 확고부동한 1위를 지키고 있다. 가온차트의 디지털종합차트는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BGM, 모바일 판매량을 합산한 것이다.
‘너랑 나’는 11월27일부터 12월3일까지 주간차트에서 1위에 오른 뒤 12월11일부터 17일까지 주간차트까지 3주 연속 1위를 장악했다. 뿐만 아니라 ‘너랑 나’는 지난 1주간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줄곳 일간차트 1위를 유지했다. 이번 앨범이 발매된 직후 가온차트 디지털종합 주간차트 상위 20위권 내에는 아이유의 노래가 1~4위와 6~9위, 11~13위, 17위와 19위에 오르기도 했다.
아이유는 이미 지난 1분기에 음원매출로만 6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당시 아이유는 지난해 12월9일 발매한 음반 ‘리얼’의 타이틀곡 ‘좋은 날’에서 3단 고음 창법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았고 오빠, 삼촌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으며 ‘국민 여동생’으로 떠올랐다. ‘좋은 날’은 차트에서 2월까지 상위권에 머무르며 롱런했다. 이와 동시에 아이유가 부른 드라마 ‘드림하이’ OST 삽입곡 ‘섬데이’와 ‘리얼 플러스’의 ‘나만 몰랐던 이야기’가 1, 2월 연이어 발표되며 호응을 얻었다. 두 노래 모두 가온차트 디지털종합 주간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아이유는 5월과 6월 각각 발표한 드라마 ‘최고의 사랑’ OST ‘내 손을 잡아’와 김연아와 함께 부르고 김세황이 피처링한 ‘얼음꽃’도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내 손을 잡아’의 경우 5월22일부터 28일까지 주간 디지털종합차트 7위로 처음 이름을 올렸지만 그 다음주 순위를 2위까지 끌어올렸다. 실력이 뒷받침됐다는 방증이다. 그런 실력에 대한 대중의 신뢰와 사랑은 ‘라스트 판타지’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한 음원 매출액은 아직 정확시 산출되지 않았지만 1분기의 성과와 방송출연료, CF 모델계약 등을 감안하면 총 매출액이 100억원을 쉽게 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 김광진 윤상 정재형 이적 김형석 정석원 김현철 윤종신 이민수 등 설명이 필요 없는 실력파 뮤지션들이 선뜻 참여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아이유의 나이는 아직 열아홉살. 아이유가 소녀에서 여인으로, 학생에서 성인으로 성숙해 가면서 어떤 발전을 이뤄갈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아이유가 되고싶다☆★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가수 아이유가 2011년 한해동안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특히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 등 인기 걸그룹들이 연이어 국내 컴백을 한 올해 음원매출만으로는 이들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둘 것이 확실시된다.
25일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운영, 관리하는 가온차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11월29일 발매한 정규앨범 ‘라스트 판타지’의 타이틀곡 ‘너랑 나’로 12월 들어 디지털종합차트에서 확고부동한 1위를 지키고 있다. 가온차트의 디지털종합차트는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BGM, 모바일 판매량을 합산한 것이다.
‘너랑 나’는 11월27일부터 12월3일까지 주간차트에서 1위에 오른 뒤 12월11일부터 17일까지 주간차트까지 3주 연속 1위를 장악했다. 뿐만 아니라 ‘너랑 나’는 지난 1주간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줄곳 일간차트 1위를 유지했다. 이번 앨범이 발매된 직후 가온차트 디지털종합 주간차트 상위 20위권 내에는 아이유의 노래가 1~4위와 6~9위, 11~13위, 17위와 19위에 오르기도 했다.
아이유는 이미 지난 1분기에 음원매출로만 6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당시 아이유는 지난해 12월9일 발매한 음반 ‘리얼’의 타이틀곡 ‘좋은 날’에서 3단 고음 창법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았고 오빠, 삼촌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으며 ‘국민 여동생’으로 떠올랐다. ‘좋은 날’은 차트에서 2월까지 상위권에 머무르며 롱런했다. 이와 동시에 아이유가 부른 드라마 ‘드림하이’ OST 삽입곡 ‘섬데이’와 ‘리얼 플러스’의 ‘나만 몰랐던 이야기’가 1, 2월 연이어 발표되며 호응을 얻었다. 두 노래 모두 가온차트 디지털종합 주간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아이유는 5월과 6월 각각 발표한 드라마 ‘최고의 사랑’ OST ‘내 손을 잡아’와 김연아와 함께 부르고 김세황이 피처링한 ‘얼음꽃’도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내 손을 잡아’의 경우 5월22일부터 28일까지 주간 디지털종합차트 7위로 처음 이름을 올렸지만 그 다음주 순위를 2위까지 끌어올렸다. 실력이 뒷받침됐다는 방증이다. 그런 실력에 대한 대중의 신뢰와 사랑은 ‘라스트 판타지’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한 음원 매출액은 아직 정확시 산출되지 않았지만 1분기의 성과와 방송출연료, CF 모델계약 등을 감안하면 총 매출액이 100억원을 쉽게 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 김광진 윤상 정재형 이적 김형석 정석원 김현철 윤종신 이민수 등 설명이 필요 없는 실력파 뮤지션들이 선뜻 참여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아이유의 나이는 아직 열아홉살. 아이유가 소녀에서 여인으로, 학생에서 성인으로 성숙해 가면서 어떤 발전을 이뤄갈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나중에 아이유같이 되고싶은사람
아이유 팬인사람
아이유안티인사람
아이유 이쁘다고 생각하는사람
모두모두 추천 꾸욱